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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 영산강 보 개방 효과 분석 26일 현장조사
광주환경운동연합이 4대강 보 개방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영산강 승촌보와 죽산보 현장조사에 나섭니다. 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오는 26일 대한하천학회와 함께 영산강에서 화학적 산소요구량과, 생물학적 산소요구량 등을 측정하고 저질토 오염 여부를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환경연합은 영산강 보 철거 등 근본적 생태환경...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0일 -

"민주당 시의원들은 자리싸움을 멈춰라" 촉구
참여자치21이 민주당 시의원들에게 자리싸움을 멈추라고 촉구했습니다. 참여자치21은 성명을 내고 지금은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자리를 놓고 싸울 때가 아니라 팍팍하고 암울한 시민들을 위해 의정활동을 공부하고 준비해야 하는 시기라며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또 시민들은 안중에도 없는 후안무치한 구태를 보이고 있다며...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0일 -

'여순사건 기념사업 시민추진위' 구성 추진
여순사건 70주기를 맞아 각종 기념사업이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입니다. 여수시는 이달 말까지 유족회와 시의회, 종교계 관계자 등 20여 명으로 여순사건 기념사업을 위한 시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각 단체에 제안서를 발송했습니다. 시민추진위원회는 다음 달부터 토론회와 학술대회 등 다양한 여순...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0일 -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시민단체안 11일 확정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방식을 두고 논의를 거듭하고 있는 광주지역 시민단체들이 내일(11일) 광주시에 제안할 공론화 방식을 최종 확정합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참여자치 21 등 12개 시민단체는 내일 오후 7시,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회의를 열고 공론조사와 시민배심원제를 혼합한 시민참여형 공론조사의 모델을...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0일 -

노조, "광주디자인센터 원장, 노조탄압"
광주디자인센터 원장이 '노조탄압'과 '갑질'을 하고 있다며 노조원들이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광주디자인센터 노조는 박 모 원장이 인사권을 남용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자 박 원장이 직원들로 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노조에 경위서 제출을 요구하는 등 노조 측에 갑질을 하며, 직원 갈등을 조장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0일 -

5.18 진압 공로자 38년만에 서훈 박탈
(앵커) 5.18 당시 무고한 시민들을 무차별적으로 진압했던 계엄군과 지휘관들은 대통령과 국무총리 표창까지 받았습니다. 피해자들로서는 분통이 터질 일이었죠./ 5.18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뒤에도 이 서훈이 유지돼왔는데 38년만에야 비로소 취소됐습니다. 첫 소식은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80년 5.18 당시 시민들...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0일 -

조현병 살인 전과자 17시간만에 체포
◀ANC▶ 광주의 한 정신병원에서 살인 전과로 치료 감호 중이던 40대 조현병 환자가 병원을 탈출했습니다. 17시간만에 시민 제보 덕분에 붙잡히긴 했지만 병원과 교정당국의 허술한 관리 실태가 여지없이 드러났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END▶ ◀VCR▶ 정신병원 폐쇄병동에서 치료 감호 중이던 48살 김모씨가 좌우...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0일 -

전두환 명예훼손 첫 재판 7월 11일 열린다.
5.18 헬기사격을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를 비난했다가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두환씨의 첫 재판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광주지법은 오는 11일 오후 3시 공판준비 기일을 열어 검찰과 피고인 의견을 확인하고 향후 재판절차와 진행방법을 논의한 뒤 오는 16일 오후 2시 30분 첫 공판기일을 열 예정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9일 -

여수)고흥 해상서 선박 충돌...1명 사망
오늘(9) 오전 6시 반쯤 전남 고흥군 도양읍 앞바다에서 9톤급 낚시어선 D호와 0.6톤급 소형 어선 Y호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Y호가 전복됐고 해당 선박에 타고 있던 74살 A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해경은 D호가 조업 중이던 Y호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원인을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9일 -

기아차 채용사기 수배자 도운 현직 경찰 조사
채용 사기 혐의로 경찰에 구속된 기아차 노조 전 간부가 도피생활 도중 여수경찰서 간부의 도움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기아자동차 채용을 미끼로 29명으로부터 19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구속된 48살 황 모씨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황씨가 여수경찰서 김모 경정의 도움을 받은 정황을 확...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