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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승격 5주년 무등산, 1848만명 탐방
무등산이 국립공원으로의 승격 5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2013년 3월 4일, 우리나라 21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무등산은 해마다 350만명의 탐방객이 찾은 결과 지난 5년간 누적 탐방객수가 1천848만 1천777명을 기록했습니다. 올해 안으로 2천만명 돌파가 예상되는 가운데 최근까지 시행된 자연자원 종합조사에서는 도립...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4일 -

완도 근룡호 실종자 수색 5일째..추가 발견 못 해
지난달 28일 전남 완도 청산도 인근 해상에서 전복된 어선 근룡호의 실종자 5명에 대한 수색 작업이 닷새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경은 함정과 관공선,민간어선 등 200여 척과 항공기,드론을 동원해 사고 주변 해역을 수색하고 있지만 시신이 수습된 2명 외에 현재까지 실종 선원을 추가로 발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4일 -

진도개 테마파크 2018년 공연 내일(3일) 시작
천연기념물 제53호 진도개를 활용한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이 오늘(3일)부터 올 연말까지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3시 2차례씩 열립니다. 진도개테마파크는 평일 공연과 함께 주말인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진도개 공연과 경주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진도군은 대한민국 진도개 페스티벌 축제를 5월 5일부터 이틀간 진도개테마...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3일 -

"반복되는 두꺼비 로드킬, 대책 마련해야"
광양만녹색연합은 지난 1일, 광양시 진상면 비촌마을에서 도로 위를 지나가던 두꺼비 240마리가 떼죽음을 당하는 등 로드킬 문제가 수십 년 동안 반복되고 있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녹색연합은 지난 1974년 수자원공사가 댐을 건설하며 놓은 도로가 두꺼비 산란장으로 가는 길을 가로막은 것이 문제의...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3일 -

근룡호 육지인양...수색범위 확대
완도 해상에서 전복된 근룡호가 오늘 오후 완도항으로 예인돼 육지로 옮겨졌습니다. 해양경찰과 국립과학수사 연구소 등으로 구성된 감식반은 오후부터 근룡호 정밀수색과 사고원인 규명을 위한 감식에 들어갔습니다. 해경은 오늘 새벽 근룡호를 바지선에 인양했지만 선체에서 추가 실종자를 찾지 못해 이들이 먼바다로 표...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3일 -

광주 동구 '공방 명칭' 모바일 투표 무용론 논란
광주 동구가 모바일 투표를 통해 선정하겠다던 커뮤니티센터 공방 명칭을 공무원 회의를 통해 최종 선정한 것을 놓고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주민들은 광주 동구가 모바일투표를 통해 선정된 명칭 중 1순위가 아닌 2순위 명칭을 선정해 투표를 의미없게 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최종 명칭은 간부...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3일 -

항구 정박 어선 화재..2시간여만에 진화
항구에 정박해 있던 어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오늘(3) 새벽 2시 25분쯤 여수시 돌산읍 대율항에 정박해 있던 10톤급 어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조타실 등 선체 일부를 태우고 2시간 반 만인 새벽 5시쯤 진화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사람이 없던 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3일 -

금호타이어 노조, "모든 수단 동원 해외매각 막겠다"
금호타이어노조가 회사를 중국 더블스타에 팔기로 한 채권단 결정을 비난하며 강경투쟁을 선언했습니다. 노조는 오늘(3) 노조 지회장들이 철탑고공농성중인 송신탑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금껏 회사와 논의해왔던 자구안을 폐기하고 모든 방법을 동원해 해외매각을 막겠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더블스타와의 협상이 대...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3일 -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증 주의 당부
보건당국이 신생아에게 발병하기 쉬운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주로 10월부터 이달까지 발생하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는 영유아나 고령자가 감염될 경우 폐렴 등의 감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로 2세 미만의 소아에서 발병률이 높습니다. 시.군 보건소는 손씻기 생활화와 기침예절 등 철저한...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3일 -

영광 도장교 안전사고 관련 과실 책임 4명 입건
지난 1월 영광의 한 교각 기초공사를 하던 근로자 2명이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책임자 4명을 입건했습니다. 영광경찰서는 지난 1월 영광군 군남면 도장교 개축 공사현장에서 작업 도중 철근더미에 깔려 근로자 2명이 숨진 것과 관련해 원청 업체 현장관리소장 39살 김 모씨 등 4명을 업무상과실치사혐의 등으로 불...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