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진, 5.18재단 신임 이사장 추대
5.18기념재단 신임 이사장으로 김영진 전 농림부 장관이 추대됐습니다. 5.18기념재단은 5.18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식견을 갖춘 김 전 장관이 적임자로 판단됐다며 이사장 추대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김 신임 이사장은 5.18 청문회 당시 청문위원으로 참여했으며 지난 2011년에는 5.18민주화운동기록물 세계유네스코기록유...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3일 -

국방부 5.18진상규명위 설치 준비 TF팀 가동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국방부가 진상규명위 설치 준비에 착수했습니다 국방부는 현역 군인 등 14명으로 구성된 '5.18진상규명위원회 설치준비 TF팀'을 꾸려 각종 규정 제정과 예산 확보 등 진상규명위 설치를 위한 업무를 6개월 동안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TF팀은 앞서 헬기사격과 공...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3일 -

근룡호 인양..실종자 5명 어디에
◀ANC▶ 해경이 완도 해상에서 뒤집혀 2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 상태인 어선 근룡호를 인양하기로 했습니다. 안타깝게도 실종자 5명은 선체 내부보다는 먼바다로 표류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배 바닥을 드러낸 채 물살이 낮은 여수 거문도 해상으로 예인된 근룡호. 해...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3일 -

강용주 씨, 보안관찰법 위반 '무죄'확정
◀ANC▶ 국가보안법 위반 사범들은 출소한 뒤에도 수사기관으로부터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받고 있습니다. 보안관찰법 때문인데.. 위헌과 이중처벌 논란이 많습니다. 최근 보안관찰법 위반 사건에서 최종 무죄를 받은 강용주 전 광주트라우마센터장의 경우를 보시고 이 법이 얼마나 폭력적인지 직접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3일 -

강용주 씨, 보안관찰법 위반 '무죄'확정
◀ANC▶ 국가보안법 위반 사범들은 출소한 뒤에도 수사기관으로부터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받고 있습니다. 보안관찰법 때문인데.. 위헌과 이중처벌 논란이 많습니다. 최근 보안관찰법 위반 사건에서 최종 무죄를 받은 강용주 전 광주트라우마센터장의 경우를 보시고 이 법이 얼마나 폭력적인지 직접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2일 -

금호타이어 노조 고공농성 강력 반발
(앵커) 더블스타 인수 소식에 금호타이어 노조는 채권단에 뒤통수를 맞았다며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고공농성에다 부분파업 투쟁은 물론 총파업 카드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도 채권단의 결정이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20미터 높이의 송신탑에 '금호타이어 해외매각 결사반대'라...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2일 -

영광 도장교 안전사고 관련 과실 책임 4명 입건
지난 1월 영광의 한 교각 기초공사를 하던 근로자 2명이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책임자 4명을 입건했습니다. 영광경찰서는 지난 1월 영광군 군남면 도장교 개축 공사현장에서 작업 도중 철근더미에 깔려 근로자 2명이 숨진 것과 관련해 원청 업체 현장관리소장 39살 김 모씨 등 4명을 업무상과실치사혐의 등으로 불...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2일 -

덤프트럭-SUV 차량 충돌...2명 부상
오늘(2) 오후 1시 40분쯤 여수시 죽림동 한 사거리에서 덤프트럭과 SUV 차량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SUV 차량에 타고 있던 운전자 51살 김 모 씨 등 2명이 다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공사현장을 빠져나오던 덤프트럭 운전자 55살 나 모 씨가 SUV 차량을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2일 -

근룡호 인양 결정..해상 수색 범위 확대
해경이 완도 해상에서 뒤집혀 2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상태인 어선 근룡호를 인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여수 거문도 안전해역으로 근룡호를 예인한 뒤 14차례 수중 수색을 했지만, 선체 내부에서 추가로 실종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해경은 실종자들이 먼바다로 표류한 것으로 보고 해상수색 범위를 확대...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2일 -

금호타이어 직원 안전사고 3주만에 끝내 숨져
안전 사고를 당해 의식불명 상태에서 병원 치료를 받던 금호타이어 직원이 사고 3주만에 숨졌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작업 도중 팔이 절단돼 전남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금호타이어 현장관리인 42살 배 모씨가 오늘(1) 새벽 숨졌습니다. 경찰은 회사측을 상대로 업무상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으며, 사측은 유...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