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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용 차량-미니버스 충돌..11명 부상
어제(8) 오후 3시 40분쯤, 담양군 금성면의 한 국도에서 레저용 차량과 미니버스가 충돌해 레저용 차량 운전자 38살 노 모씨 등 11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졸음 운전을 한 노 씨가 가로수를 들이 받은 뒤 반대편 차선으로 넘어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9일 -

순천서 화재로 일가족 참변
◀ANC▶ 일가족이 모두 잠든 새벽에 화재가 발생해 아내와 자녀 등 3명이 숨졌습니다. 강한 바람을 타고 불길이 퍼지면서 연기가 집 안으로 유입돼 피해가 컸던 것으로 보입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때아닌 화재로 일가족이 참변을 당한 건 오늘(7) 새벽 4시쯤. 불길이 집안으로 번지자 다급해진 부부...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7일 -

둔기로 동거녀 살해한 50대 긴급체포
영암경찰서는 둔기로 동거녀를 때려 살해한 58살 정 모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5일 오전 7시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주택에서 동거녀 53살 김 모씨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늘(7) 오전 강진의 한 야산에서 농약을 마시고 쓰러져 있는 정 씨를 발견해 병...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7일 -

발포명령자 규명 등 5.18대학생검사 출범
5.18 미완의 과제 중 최대 난제인 발포명령자규명과 미국의 책임을 따져묻고자 하는 전국의 대학생들이 광주에서 출범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대학생들은 오늘(7) 광주교대에서 가칭 5.18대학생검사 출범식을 갖고 각 지역별로 5.18 발포명령자 등의 피의사실을 조사한 다음 검찰에 고발장을 제출하...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7일 -

풍랑주의보 발효 속에 응급환자 잇따라 후송
풍랑주의보 속에 섬지역 응급환자가 해경에 의해 잇따라 육지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완도해경은 오늘 새벽 0시쯤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넘어져 크게 다친 완도군 소안도 59살 김 모씨를 해경 경비정을 급파해 해남 땅끝항으로 긴급 후송했습니다. 해경은 어제(6) 오전 9시쯤에도 완도군 청산도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47살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7일 -

전남도 민생경찰팀, 부정불량식품 제조판매자 적발
전라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은 부정,불량식품을 제조해 판매한 영업자와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위해사범 6명을 적발해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일부 식품 제조,가공 영업자들은 유통기한 연장표시를 하지 않고 식품을 판매하거나 허용되지 않은 식품원재료를 사용해 가공한 식품을 택배 등으로 전국에 판매한 것으로 드...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7일 -

박근혜 전 대통령 징역24년"사법 정의실현"
(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의 1심 판결에 대해 지역민들은 반응은 한결같았습니다. 당연한 결과이자 법치주의가 실현됐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100분에 걸쳐 유무죄 판단과 양형 이유에 대한 설명을 마친 재판부가 1심 판결을 주문하는 순간. 지역민들의 눈과 귀는 텔레비전 화면으로 쏠렸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7일 -

"장애아동 성폭행 피의자 수어통역센터장 직무정지"
민주노총이 도가니 사건의 피해자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 농아인협회장에 대해 직무정지를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연대노동조합은 성명서를 내고 장애아동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피의자가 공적 기관인 광주 수어통역센터 책임자로 있으면서, 직위를 이용해 피해자가 있는 기관에 수어통역을 금지하는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7일 -

유대회 선수촌 임대료 소송,조합*광주시 항소 기각
광주 유대회 선수촌 사용료 지급 소송과 관련해 항소심 법원이 재건축 조합측과 광주시 등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광주고법 제1민사부는 선수촌 사용료로 443억원을 요구한 재개발 조합측과 23억원을 제시한 광주시 양측이 제기한 항소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이에 따라 1심 판결이 그대로 인정돼 광주시와 유대회 조...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7일 -

세화아이엠씨 소액주주, 조속한 검찰 수사 촉구
타이어 금형제조 전문기업인 세화아이엠씨의 소액주주들이 검찰의 조속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소액주주 20여 명은 집회를 갖고 구 경영진의 횡령 배임으로 인해 건실한 기업인 세화아이엠씨가 부실해졌다며 검찰이 서둘러 진상을 파악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세화아이엠씨 현 경영진은 지난 2일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