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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빽빽' 주차차량...강제처분된다
◀ANC▶ 수십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제천 참사 이후 소방법이 개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6월부터는 합법적으로 주차된 차량도 소방 활동에 방해가 되면 강제로 처분할 수 있게 됐는데요.. 하지만 이렇게 돼도 여전히 문제라고 합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해 29명의 목숨을 앗아간 제천스포츠센...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5일 -

국소마취제 맞은 50대 엿새 만에 숨져
어깨 주사를 맞은 뒤 뇌사 상태에 빠진 50대 여성이 엿새만에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광주시 동구의 한 병원에서 어깨 통증 치료를 위해 국소마취제를 맞고 의식을 잃었던 59살 조 모씨가 요양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어젯 밤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위해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5일 -

드론수색대 투입 야산에서 실종된 노인 발견
진도경찰서는 어제(4) 오후 4시 40분 진도읍의 한 야산에서 고사리를 끊으러 갔다 실종된 80대 할머니를 2시간의 수색 끝에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이번 수색에 20여 명의 경찰관과 최근 조직한 드론수색대를 투입한 경찰은 광범위한 야산 수색을 한 드론이 할머니를 발견하는데 결정적인 도움을 줬다고 밝혔습니...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5일 -

불법 선거운동한 현직 교사 적발..지지문자 발송 혐의
전남도선관위는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교육감 입후보 예정자를 위한 사조직을 결성하고 SNS명함을 이용해 지지호소 메시지를 발송한 혐의로 완도 모 고등학교 교사 B 씨를 광주지검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B 씨는 올 1월 입후보 예정자 A 씨를 교육감 후보로 선출하기 위해 사조직 결성에 참여하고 지인 등 63...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5일 -

불법 선거운동한 현직 교사 적발..지지문자 발송 혐의
전남도선관위는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교육감 입후보 예정자를 위한 사조직을 결성하고 SNS명함을 이용해 지지호소 메시지를 발송한 혐의로 완도 모 고등학교 교사 B 씨를 광주지검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B 씨는 올 1월 입후보 예정자 A 씨를 교육감 후보로 선출하기 위해 사조직 결성에 참여하고 지인 등 63...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4일 -

둑방길 돌아다니던 돼지 3마리 포획
오늘(4) 새벽 2시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배수문 인근 둑방에서 돼지 3마리가 돌아다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와 경찰은 마취제를 투여 해 3시간 30분만에 포획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근에 돼지 농가가 없는 것으로 미뤄 돼지를 싣고 가던 차량에서 돼지가 떨어진 게 아닌가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4일 -

농성지하차도 공사 다음달 특별 교통안전대책
안전 문제로 공사가 또 다시 5월 초로 연기된 농성지하차도 개선공사와 관련해 다음달부터 특별 교통안전대책이 추진됩니다. 광주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다음달 1일부터 농성지하차도가 부분 폐쇄됨에 따라 서구청에서 화정역 구간의 양방향 좌회전을 금지하고, 대신 강문외과 사거리에 임시교차로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4일 -

"성추행 피소 순천 청암대 전 총장 엄벌 촉구"
여교수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순천 청암대 강 모 전 총장에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이 엄벌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등 시민사회단체들은 광주고등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 전 총장의 유죄를 뒷받침하는 국과수의 감정 결과 등이 존재하는 데도 1심에서 무죄 판결이 내려졌다며 항소심에선...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4일 -

"5.18왜곡 은폐 조직서 활동한 서주석 차관 사퇴"
시민사회단체가 5.18 왜곡*은폐 조직에서 활동했던 서주석 국방부 차관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등 시민사회단체는 "서주석 차관이 참여한 511연구회는 5.18을 은폐 왜곡하는 데 앞장섰던 조직이라며 왜곡의 근거와 논리를 제공한 서주석 차관에게 진실규명 작업을 맡길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4일 -

30대 중국인 지인에게 흉기 찔려..경찰 수사
30대 중국인이 흉기에 찔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어젯밤(3) 9시 40분쯤, 광주시 광산구 월곡동의 한 주택가 골목에서 중국 국적 30살 A씨가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공사장에서 알게 된 지인이 A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달아난 용의자를 쫓고...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