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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 지속..산불 발생 증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 발생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접수된 산불은 모두 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건이 증가했으며 피해면적도 3.44헥타르로 두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특히 이 기간 내려진 건조특보도 지난해보다 2건이 늘어난 7건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 대...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19일 -

세월호 선체 직립 거치 작업 착수
세월호의 직립 거치 작업이 목포신항에서 본격 시작됐습니다. 세월호선체조사위원회는 오늘 세월호 선체 하부에 모듈 트렌스포터 364축을 넣는 작업을 시작했으며, 높이가 일정치 않은 선체 하부 빔의 수평을 맞추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선체 직립공사를 맡은 현대삼호중공업은 내일(20) 선체 무게 측정과 안전보강 작...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19일 -

대리기사 등 이동노동자 쉼터 개소
대리기사와 택배기사 등 이동노동자들을 위한 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 상무지구 차스타워 8층에 마련된 '이동노동자 쉼터'는 남녀 전용 휴게실과 상담실, 안마 의자 등 편의시설이 갖춰졌고 매일 저녁 6시에서 다음날 새벽 5시 반까지 운영됩니다. 광주시는 쉼터에 상시인력 2명을 배치해 노동과 법률상담도 해주기로...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19일 -

객실까지 구현한 세월호 모형으로 침수 실험
◀ANC▶ 여전히 확인되지 않은 세월호의 침몰 원인을 찾기 위한 조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번주(19) 네덜란드에서는 객실 구획까지 똑같이 만든 모형으로 세월호 내부에 바닷물이 차올랐던 과정을 재현하는 2차 실험이 시작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2차 침수실험에서 사용하게 될 모형 배...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19일 -

가출청소년 고용해 성매매 알선 업주 구속
광주지방경찰청은 미성년자를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A씨를 구속하고 19살 종업원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이 업주는 지난해 광주 상무지구의 한 오피스텔을 빌려 가출청소년을 고용한 뒤 400여회 성매매를 알선해 3천 5백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입니다. 경찰은 업주를 조사해 성매매를 한 남성들에 대해...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19일 -

신입 여직원 성폭행*추행한 남성들 집행유예
상급자라는 지위를 이용해 신입 여직원을 성폭행하고 추행한 남성들에게 항소심에서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고등법원 형사 1부는 지난 2015년, 전남 신안의 한 회사에서 대리로 근무하며 28살 신입여직원을 추행하고 성폭행한 39살 이 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형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18일 -

가출청소년 고용해 성매매 알선 업주 구속
광주지방경찰청은 미성년자를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A씨를 구속하고 19살 종업원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이 업주는 지난해 광주 상무지구의 한 오피스텔을 빌려 가출청소년을 고용한 뒤 400여회 성매매를 알선해 3천 5백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입니다. 경찰은 업주를 조사해 성매매를 한 남성들에 대해...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18일 -

지리산 산불 3ha 소실, 주민 대피 소동
어제(16) 지리산 자락에서 발생한 산불이 오늘 아침에서야 완전 진화됐습니다. 어제 오후 3시 반 (전남) 구례군에서 성묘객 실화로 추정되는 불이 발생해 임야 3헥타르를 태우고 2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그러나 오늘 아침 8시쯤 또다시 산불이 일어나 헬기 6대와 인력 150명을 투입해 1시간만인 아침 9시쯤 완전 진화했습니...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17일 -

광주 '희망의집 1호' 준공
(앵커) 서로서로에게 복을 전하는 설 명절에 기분 좋은 희망의 소식을 하나 전합니다. 눈이 안 보이고 걸음도 제대로 걷지 못하는 중복 장애 어린 학생에게 희망과 자립이라는 선물이 전달됐습니다 비가 올 때마다 물이 새는 이 장애 학생의 낡은 집이 주변의 도움으로 희망의 집으로 탈바꿈 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16일 -

세배하고 민속놀이...설날 표정
(앵커) 여러분, 설 연휴 잘 보내고 계십니까?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가족과 고향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설날을 맞아 오늘 시골 마을에선 주민들이 모여 합동으로 세배했고, 공원묘지 등엔 성묘객들의 발길이 분주했습니다. 설날 표정을 윤근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90대 어르신을 가운데 모시고 70-80대...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