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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 말에 내연녀 집에 불 지른 50대 입건
광주 서부경찰서는 헤어진 내연녀의 집에 침입해 창고에 불을 지른 혐의로 57 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이 씨는 지난 15일 오후 2시, 광주 서구 63살 A 씨의 주택 보일러실에 침입해 라이터로 불을 질러 170 만원 상당의 피해를 입힌 혐의입니다. 경찰은 내연녀 A씨가 최근 헤어지자고 하자 이씨가 불을 지른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6일 -

대형 불법 도박사이트 조직 1여년만에 붙잡혀
광주 서부경찰서는 해외에 서버를 두고 수천억원 규모의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도주 중이던 조직 총책 41살 이 모씨를 1년 여 만에 검거해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먼저 붙잡힌 일당 30여 명과 함께 2014년 3월부터 2년 동안 중국에 서버를 구축하고 베트남과 캄보디아 등지로 옮겨 다니며 3천 8백억원 규모의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6일 -

한전, 설 앞두고 노사 합동 봉사활동 펼쳐
한국전력과 전국전력노동조합이 설 명절을 앞두고 대대적인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한국전력은 오늘부터 오는 26일까지 보름 동안을 설맞이 봉사 주간으로 정하고 2만여 명의 봉사단이 이웃사랑을 실천하기로 했습니다. 한전 경영진과 노조간부들은 나주지역 아동복지시설인 '백민원'을 방문해 음식만들기와 조명등 설치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6일 -

'기습한파'.."미리 미리 점검"
(앵커) ◀ANC▶ 갑작스런 한파로 자동차 운행에 애를 먹은 적이 한두번은 있으시죠 주로 냉각수가 얼거나 배터리가 방전되면서 이상이 생기는데요.. 겨울철 차량 관리 요령,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알려드립니다. (리포터) ◀VCR▶ 꽁꽁 언 자동차 수리가 한창입니다. 지난 주말 갑작스러운 한파가 몰아치면서 부동액이 부...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6일 -

크레인 차량에서 화재....1천3백여만 원 피해
오늘(16) 오후 2시 10분쯤 광양시 중군동의 한 도로에 정차해 있던 크레인 차량에서 불이 나 차량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천 32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기계장비인 고무배관이 낡아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6일 -

"환자도 나가세요" 요양병원 강제집행?
◀ANC▶ 전남의 한 요양병원이 건물 임대료를 내지 못해 법원이 강제집행에 나섰습니다. 건물주와 병원의 다툼으로 인해 애꿎은 환자들이 이 추위 속에 다른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른 아침, 목포의 한 요양병원. 환자와 병원 집기를 옮길 구급차와 화물차 등 10여 대가...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6일 -

"재래시장 화재, 예방 대책은?"
◀ANC▶ 지난 해 대구 서문시장 화재 직후 여수 수산시장에 대해서도 안전 점검이 이뤄졌지만 결과적으론 소용이 없었습니다. 재래시장 소방방제시스템을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해 11월 30일 발생한 대구 서문시장 화재. 그리고 이번 여...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6일 -

화재 원인 조사...피해복구 '막막'
◀ANC▶ 설을 앞두고 발생한 여수 수산시장 화재로 백개 이상의 점포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원인 파악을 위해 정밀 현장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앞길이 막막한 피해 상인들은 임시 판매장을 설치하기로 했지만. 완전 복구에는 적어도 한 달 이상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END▶ ◀VCR▶ 하루...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6일 -

10대 여학생 감금폭행 20대 여성 실형
남자친구에게 연락했다는 이유로 10대 소녀를 감금삭발하고 알몸을 촬영한 20대 여성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중감금치상 혐의로 기소된 22살 여성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대로 징역 1년 2월을 선고했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해 4월 15살 여학생을 이틀 동안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6일 -

지난해 원산지 단속 적발 4천 건 넘어
지난해 원산지 표시 단속 결과 적발 건수가 4천 건을 넘어섰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단속 결과 원산지 거짓표시 2천 9백여 곳, 미표시가 천 3백여 곳에 이르렀고 중국산을 국내산으로 둔갑시킨 사례도 전체 적발 건수의 35%를 차지했습니다. 농관원은 부정 유통을 신고하면 최고 2백 만 원의 포...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