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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김영란법 적합한 선물세트 개발 잇따라
설 명절을 앞두고 시군마다 김영란법 취지에 맞는 선물세트를 잇따라 출시하고 있습니다. 해남군 인터넷쇼핑몰은 해남미소는 쌀과 잡곡, 단감 등으로 4만5천원과 7만원짜리 종합선물세트와 특산물 백여종을 선보였습니다. 완도군 쇼핑몰인 완도군이숍에서도 66개 입점업체가 전복, 멸치, 해조류 등으로 구성한 김영란 선물...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6일 -

보이스피싱 가담한 취업준비생 2명 구속
무안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지시를 받고 인출책 역할을 한 혐의로 취업준비생인 24살 강 모 씨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강 씨등은 지난해 10월부터 석 달 동안 148차례에 걸쳐 보이스피싱 피해금 11억 원을 인출해 1퍼센트의 수수료를 받고 조직에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 조직은 피해자들에게 채무 정보를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6일 -

여수 수산시장 화재 피해 지원대책 추진
여수 수산시장 화재를 수습하기 위해 자치단체들이 지원책을 마련했습니다. 여수시는 현장에 지원본부를 설치하고 설 이전에 상인들이 영업을 재개하도록 복구를 지원하는 한편 임시 판매장 개설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피해 상인들을 위한 생활안정자금 지원 한도를 늘리기로 했고 광주시도 경제부시장을 단장...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6일 -

피해 복구 '막막'...원인 조사 착수
◀ANC▶ 여수 수산시장 화재 피해와 관련해 당국이 임시 판매장을 설치하기로 하고 상인들과 협의에 나섭니다. 피해 현장에서는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파악하기 위한 현장 감식이 진행됩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110여개 점포가 불길에 휩싸였던 여수 수산시장. 화마가 휩쓸고 간 자리에는 새까만 잿더...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6일 -

지난해 원산지 단속 적발 4천 건 넘어
지난해 원산지 표시 단속 결과 적발 건수가 4천 건을 넘어섰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따르면 지난 한해 단속 결과 원산지 거짓표시 2천 9백여 곳, 미표시가 천 3백여 곳에 이르렀고 중국산을 국내산으로 둔갑시킨 사례도 전체 적발 건수의 35%를 차지했습니다. 농관원은 부정 유통을 신고하면 최고 2백 만 원의 포...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6일 -

보이스피싱 가담한 취업준비생 2명 구속
무안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지시를 받고 인출책 역할을 한 혐의로 취업준비생인 24살 강 모 씨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강 씨등은 지난해 10월부터 석 달 동안 148차례에 걸쳐 보이스피싱 피해금 11억 원을 인출해 1퍼센트의 수수료를 받고 조직에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 조직은 피해자들에게 채무 정보를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5일 -

수산시장 피해 복구 종합대책 추진
여수 수산시장 정상화를 위해 당국이 종합 지원대책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와 여수시는 설 명절 이전에 영업을 재개할 수 있도록 인근에 임시 판매장을 설치하고 동원 가능한 인력을 모두 투입해 피해 수습작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피해 보상금이 신속하게 지원되도록 보험사와 협의하는 한편, 생활안정자금 지원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5일 -

잿더미 된 수산시장...상인들 '절망'
◀ANC▶ (서울서 보도가 됐을 경우; 앞서 서울에서도 전해드렸습니다만,) 여수의 수산시장 건물에서 불이 나 점포 백여 곳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누전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되는데요. 설을 코앞에 둔 상인들은 절망에 빠졌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횟집 내부에서 갑자기 새빨간 불길이 치솟습니...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5일 -

빛고을대로서 보행자-승용차 충돌..1명 사망
어젯밤(14) 11시쯤, 광주시 북구 빛고을대로에서 27살 이 모씨가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운전을 하던 승용차 운전자 22살 김 모씨가 도로 3차선에 서있던 이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5일 -

불법 조업 중국 선원들 항소심서 징역형
광주지법 형사항소1부는 불법조업 혐의로 기소된 중국선원들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대로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선장이 검거됐는데도 다음 날 범행을 저질러 비난 가능성이 크고 범행을 반성하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며 이같이 판시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4월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해상에서 불법 조...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