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크워크-경남]외래 해충에 양봉 농가 '비상'
◀ANC▶ 해외에서만 보고되던 꿀벌의 해충 '작은 벌집 딱정벌레'가 최근 국내에서도 잇따라 발견되고 있습니다. 양봉농가들은 비상이 걸렸는데, 정부는 이제서야 사태 파악에 나섰습니다. 김민찬 기자입니다. ◀END▶ ◀VCR▶ 쌀알만한 크기의 검은색 벌레들이 벌집 사이를 헤집고 다닙니다. 몇 배 이상 큰 꿀벌들이 벌...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7일 -

내일 해수면 올들어 최고…저지대 침수 주의
전라남도는 내일 해수면이 올해 들어 최고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6개 시군의 사전 조치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국립해양조사원은 내일(18일) 오전 10시 26분 여수부터 오후 4시 15분 영광까지 해수면 높이가 올해 최고 수준이 되고 목포지역의 경우 모레 오후 4시 41분 5.4m로 경계단계에 근접하게 된다고 밝혔습...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7일 -

시각장애인 자전거 행진 '아름다운 동행'
홀로 자전거를 타기 힘든 시각장애인들이 텐덤 자전거를 활용해 비장애인들과 아름다운 동행을 했습니다. 사회복지법인 광주영광원은 시각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1박 2일로 '두 바퀴로 달리는 사랑'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탈 수 있는 2인용 자전거인 '텐덤 사이클...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7일 -

축협 내장지방 62억 원 빼돌린 업자 징역형
광주지방법원 형사 12부는 축협의 동물성 내장지방 수십억 원 어치를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운반업자 54살 A씨에게 징역7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4백 차례에 걸쳐 소나 돼지를 도축하고 발생한 내장지방 만 6천 톤, 62억 원어치를 빼돌려 사료제조업체에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6일 -

광주전남 소방서 내진율 22.2%에 불과
안전의 마지막 보루인 광주전남지역 소방서와 119안전센터의 내진율이 지극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백재현 의원이 배포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 내진 대상 소방서 18곳 가운데 내진설계가 된 소방서는 4곳으로 내진율이 22.2%에 불과했습니다. 전국 평균 내진율이 47%인 것과 비교해 절...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6일 -

저수지서 낚시하던 50대 숨진 채 발견
오늘(16) 오전 11시쯤, 곡성군 겸면의 한 저수지에서 56살 김 모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마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낚시를 하기 위해 그물을 설치하는 과정에서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유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6일 -

음주 교통 사고 낸 간부급 경찰 입건
광주의 한 간부급 경찰관이 음주 교통사고를 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어제(15) 오후 5시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도로에서 지방청 소속 김 모 경감이 몰던 승용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차량을 들이 받았습니다. 경찰은 김 경감이 면허 정지 수치인 혈중알콜농도 0.095%인 상태서 운전을 하다 사...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6일 -

술 취한 40대 전남도청서 방화 소동
오늘(16일) 아침 7시 15분쯤 전남도청 1층 로비에서 마흔 여섯 살 진모씨가 술에 취한 채 방화 소동을 벌이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진씨는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옆자리 일행들이 싸우는 것을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했으나 "경찰이 제대로 수사하지 않는다"며 전남도청 1층 로비에 휘발유를 뿌리고 "죽겠다"며 소동을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6일 -

'뇌물수수 혐의' 광양세관 직원 구속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 혐의로 광양세관 직원 49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2014년 보세화물과 관련해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광양항에 있는 한 창고업체 대표에게 현금 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검찰은 김 씨가 자신의 처조카를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6일 -

보조금 사기, 18명 무더기 '유죄'
◀ANC▶ 김 활성처리제 보조금 사기 혐의로 어촌계장과 업체 관계자 등 18명이 1심에서 무더기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4년 동안 무려 8억 원에 가까운 혈세가 편법을 통해 줄줄 새나갔지만, 지자체는 이 같은 사실을 알아채지 못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김 양식장에서 파래와 같은 이물질을 제...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