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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5.18 역사 왜곡 본격 대응
◀ANC▶ 5.18 역사 왜곡에 대응하기 위해 광주 지역 사회가 똘똘 뭉쳐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습니다. 법적 조치는 물론, 5.18 왜곡 사례를 처벌할 수 있도록 특별법 개정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현재 사용되고 있는 중학교 역사 교과서는 모두 17종. 하지만 대부분 계엄군에 희생당한 시...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5일 -

술 취해 선거용 현수막 훼손 50대 벌금형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지난해 12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순천시 별량면사무소 앞에 걸린 대통령 후보의 현수막 얼굴부분을 훼손한 51살 이 모씨에게 벌금 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대통령 후보의 현수막을 훼손한 것은 죄질이 가볍지 않은데다, 피고인이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범행을 부인하며 뉘우치지 않고 있는...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5일 -

검찰 조사 중 도주한 이대우 행방 안갯속
전주지검 남원지청에서 도주해 광주로 잠입한 피의자 이대우의 행적이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형사와 전의경 등 4백 여명을 투입해 수색 활동을 벌이고 있지만 이대우의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대우가 광주 모처에 숨어있을 가능성과 제 3의 지역으로 이동했을 가능성 모두에 대해 수사...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5일 -

5·18 33주년 기념 부활제 27일 열려
518 민주화운동 33주년 기념행사가 오는 27일 부활제를 끝으로 마무리됩니다. 5.18 구속부상자회와 5.18 민주유공자회 설립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27일 오후 6시부터 옛 전남도청 앞에서 계엄군에 맞서 도청을 사수하다가 희생된 시민들을 기리는 부활제를 개최합니다. 이들 단체는 도청을 지키다가 80년 5월 27일 새벽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5일 -

제8회 들불 박기순상 시상식
들불열사기념사업회가 올해로 제 8회를 맞는 들불 박기순상에 코오롱 정리해고분쇄 투쟁위원회 김혜란씨와 공공운수노조 서울경기 홍익대분회를 각각 선정하고 시상했습니다. 김혜란씨는 정리해고와 노조탄압에 맞서 투쟁해오고 있는 점을, 홍익대 분회는 청소 여성노동자들의 열악한 처지를 널리 알린 점을 인정받아 수상...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5일 -

(리포트) 광주서도 야생진드기 위심환자
◀ANC▶ 앞서 서울에서 전해드렸습니다만 광주에서도 야생진드기 의심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호남에서 처음인데 보건당국이 감염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광주에 사는 강 모씨는 지난 17일 갑작스러운 고열과 혈소판 감소 증상을 보여 입원했습니다. 전남 나주의 한 야산에서 쑥을 캐고 난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5일 -

(리포트10) 33년 전 오늘 "죽음을 앞두고..."
(앵커) 계엄군의 진압이 임박해있던 33년 전 오늘 이 시각, 도청엔 죽음을 뛰어넘은 숙연함과 광주를 지키겠다는 결기가 가득했습니다. 젊은이들의 아까운 목숨 살려보겠다고 광주의 어른들이 탱크 앞에 맞섰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시민들은 매일 궐기대회를 열어 광주를 지키겠다는 의지를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5일 -

(리포트9) 33년 전 오늘 "미국을 믿었는데..."
(앵커) 5.18 33주년 기획보도, 오늘은 미국이 80년 5월, 광주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짚어보겠습니다. 당시만 하더라도 시민들은 미국이 광주의 구원자일 것이라 믿었지만 나중에 드러난 사실은 철저한 외면이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33년 전 오늘, 1980년 5월 25일에 작성된 한 광주시민의 육필 성...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5일 -

성폭행범 다리 부러져 덜미
광주 서부경찰서는 원룸에 혼자 사는 여대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27살 서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서씨는 지난 24일 새벽 광주시 쌍촌동 원룸 촌 주변에서 배회하다 여대생이 남자친구와 함께 2층 원룸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고 기다린 끝에 남자친구가 여대생의 집을 떠나자 집을 들어가 성폭행한 혐...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4일 -

상품권 대금 가로챈 전 KT 직원 구속 기소
광주지검 형사 2부는 지난 2011년부터 이듬해까지 상품권 발행 판매업체 2곳으로부터 고객관리용 상품권 50억원 어치를 외상으로 구입한 뒤 대금 12억원 가량을 가로챈 혐의로 KT 전 직원 44살 김 모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모두 9차례에 걸쳐 대리점들의 임대차 보증금 5억 여원을 빼돌린 혐의도 함께 받고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