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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수수 신문사 대표 구속기소
광주지검 특수부는 사건 청탁 명목으로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모 지역 일간지 대표 48살 김 모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1년 12월 자신의 사무실에서 "수사기관에 청탁해 고소사건 당사자가 구속되게 힘을 써 달라"는 부탁과 함께 지인으로부터 두 차례에 걸쳐 2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30일 -

'채용 비리 의혹' 검찰, 목포해양대 압수수색
검찰이 목포해양대 안영섭 총장의 비리 정황을 포착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목포해양대학교에 수사관들을 보내 총장실과 기획처, 사무국 등을 압수수색했고 발전기금 입출 내역과 직원 채용 관련 서류,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안 총장이 직원 채용 과정에서 비리를 저...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30일 -

(리포트) 유통공룡의 노점상 임대
(앵커) 유통공룡 롯데마트가 시민을 위한 공간을 영업용 시설로 임대해주고 수수료를 챙겨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인근 상인들은 대기업이 노점상 영업을 돕고 수익을 올린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롯데마트 상무점 출입구에 대형 텐트가 줄지어 들어서 있습니다. 텐트 규모가 상당히 크고 길목...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9일 -

(리포트) 야생 진드기 불안 고조
◀ANC▶ 요즘 농번기라 농촌분들 바깥 활동 잦으실텐데요. 강원에서 한 차례, 제주에서 두 차례 야생진드기 확진 환자가 사망하면서 들녘까지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밭 갈이가 한창인 농촌 들녘. 땀에 뻘뻘 나는 더운 날씨에도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옷으로 감쌌습니다. 야생진드기 때문...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9일 -

'패륜 영상'유포 학생 3일 등교정지,전학권고
요양원 할머니에게 막말하는 동영상을 찍어 유포한 고교생들에게 학교측이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순천 J고등학교는 노인 요양원에서 자원봉사를 하면서 병상의 노인에게 반말을 한 동영상을 찍어 유포한 17살 장 모군과 김 모군에게 등교 정지와 전학 권고의 징계를 내렸습니다 피해 노인 가족들이 가해 학생들을 고소할 것...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9일 -

굴 껍데기 '벌금폭탄' 항소심서 감형
광주지법 형사 3부는 2009년부터 2년여 동안 완도군 고금면 공유수면에 수 톤의 굴 껍데기를 각각 버린 혐의로 기소된 완도 어민 16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4명에 대해서만 벌금 50만-250만원씩 총 550만원을 선고하고 나머지 12명에 대해서는 선고를 유예했습니다. 이들이 1심에서 받은 벌금 총액은 2천 2백여만원이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9일 -

50억대 불법 대출 전 수협 지점장 징역형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담보가치를 부풀려 수십억원을 불법 대출해 준 혐의로 기소된 광주 모 수협 전 지점장 45살 이 모씨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또 불법 대출에 가담한 전현직 수협 직원 6명과 건설업자에 대해 징역 7년부터 6월까지를 선고하고 이 가운데 4명을 집행유예했습니다. 이씨 등은 2007년부...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9일 -

5.18 역사왜곡 재판 대구에서 열린다.
5.18 역사 왜곡이 지만원씨의 판결을 기점으로 확산됐다는 점에서 '전두환을 사랑하는 모임'에 에 대한 재판 결과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5.18 역사 왜곡 대책위에 따르면 지난 2008년 5.18 부상자회가 지만원씨와 '전두환을 사랑하는 모임'전사모를 고소한 사건과 관련해 지만원씨에 대한 판결은 올 1월로 끝났지만 '전사모...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9일 -

(리포트) 영광 한빛원전 3호기도 재가동 불투명
◀ANC▶ 아직 여름은 시작되지도 않았는데 전력대란 일어날까봐 또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불량부품이 쓰인 신고리 원전과 신월성 원전이 가동을 멈추면서 국내 원전 23기의 40%가 넘는 10개가 가동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지난해 홍역을 치렀던 영광의 한빛원전의 상황은 어떨까요? 김인정 기자가 점검했습니다. ◀VCR▶...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9일 -

(리포트)장성군 무용지물 자전거도로
(앵커) 완공도 안 됐는데 혈세낭비 논란에 휩싸인 자전거 도로가 있습니다. 농촌마을이라 이용자가 얼마 없는데 부실시공 논란까지 일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오는 7월 완공을 앞두고 있는 장성의 한 자전거 도로 사실상 대부분의 구간이 완성돼 이용되고 있습니다. 장성군이 추정하는 이용자수는...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