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칸첸중가 원정대 수습 절차 착수
히말라야 칸첸중가 정상을 정복하고 하산하는 길에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광주시 산악연맹이 수습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광주시 산악연맹은 현지에 파견된 사고대책반이 박남수 등반대장의 시신을 수습하기 위해 셀파들을 고용했고, 일기 상황이 허락한다면 오는 30일까지 박 대장의 시신을 베이스 캠프로 옮기기로 했습니...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7일 -

광주변협, 5.18 왜곡 법적 대응 시작
광주지방변호사회가 5.18 왜곡 폄하에 대한 법률 대응지원단을 구성하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법률지원단은 일부 종편과 인터넷 사이트에 대한 법적 제재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광주시에서 파악 중인 왜곡 사례를 입수해 형사고소 등 구체적인 대응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법률지원단에는 광주고법원장 출신의 정갑주 변...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7일 -

경찰, 탈주범 이대우에 천만원 포상금
전주지검 남원지청에서 도주한 이대우에 대해 경찰이 천만원의 신고 포상금을 내걸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이대우가 절도 범행을 한 광주 남구 월산동의 마트 주변에서 정순도 광주청장 주재로 현장회의를 열고 결정적인 제보나 신고에 대해 천만원의 포상금을 주기로 결정했습니다. 지금까지 경찰에는 이대우를 봤다는...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7일 -

(리포트) 도심 아파트 절도..이대우 가능성은?
◀ANC▶ 목포의 아파트에서 맞벌이 부부가 집을 비운 사이 절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빈집전문털이범'인 탈주범 이대우 행방이 묘연한 상황에서 수법은 다르지만, 털린 물건에서 특이점이 포착돼 경찰이 이래저래 신경을 쓰는 모습입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 ◀END▶ 목포 신도심의 한 아파트..안방 베란다 창살 곳곳...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7일 -

(리포트) 두꺼비 대이동..왜 비오는 날에?
◀ANC▶ 비가 내리는 때에 맞춰 새로 태어난 수십만 마리의 두꺼비들이 서식처를 찾아가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올챙이 시절을 끝낸 두꺼비들의 대이동은 신비 그 자체인데요.두꺼비들은 왜 비오는 날 이동할까요? 양현승 기자가 취재 ◀END▶ 어른 손톱 크기의 새끼 두꺼비들이 비오는 도로 위를 까맣게 뒤덮었...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7일 -

(리포트11) 33년 전 오늘 "죽음으로 광주를 지키다"
(앵커) 33년 전 오늘은 계엄군에 의해 도청에 있던 시민군이 진압된 날입니다. 처참한 비극으로 끝나고 말았지만 광주시민들의 희생은 33년을 거치면서 한국 민주주의의 상징으로 부활했습니다. 김철원 앵커입니다. (기자) 새벽 3시. 도청 스피커에서 흘러 나오는 여성의 애절한 목소리가 광주 시내를 울리고 있습니다.(198...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7일 -

양귀비불법재배적발
나주경찰서는 지난 5월부터 양귀비 재배 사범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여 3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1명을 훈방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등은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 정원과 텃밭에서 양귀비를 몰래 재배해 양귀비가 뇌졸증과 관절염에 특효라는 속설을 믿고 복용한 협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6일 -

한빛원전 검찰진정
한빛원전이 폐자재 외부 반출 의혹 당사자들에 대해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전에 따르면 원전은 폐자재 외부 반출 의혹을 받고 있는 협력업체 직원 A씨 등 2명을 수사해 달라고 최근 검찰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20일 한빛원전 2발전소에서 원전 폐자재 외부 반출을 시도하려...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6일 -

병무청가정방문민원서비스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가정방문 병역 민원 서비스가 실시됩니다. 광주전남병무청은 신체장애와 독거노인,생계곤란 등 병무청에 직접 방문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가정방문 병역 민원 프로그램 OK서비스를 오늘(27일)부터 실시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는 병무청이 직접 가정에 방문해 검사를 받게 하거나 서류를...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6일 -

동부서이전재추진
광주 동부경찰서 이전이 재추진됩니다. 광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2년 개서한 동부서는 부지가 좁고 주차장이 비좁아 그동안 민원이 잇따라 이전을 재추진 합니다. 현재 지원중학교와 계림지구 부지를 두고 다음달 중 주민과 경찰서 직원 설문을 통해 최종 결정할 방침입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