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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혁신도시 송성각 한국콘텐츠진흥원장 녹취록 파문
'최순실 게이트'의 핵심인물 차은택 씨의 측근으로 알려진 송성각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이 민간기업을 협박하는 과정에 개입했다는 녹취록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송 원장은 지난해, 포스코 계열 광고회사를 인수한 중소광고업체에 차씨의 측근들에게 지분 80% 를 매각하라고 압박하는 과정...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8일 -

최순실 의혹 증폭에 공직사회 패닉
(앵커) 국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 게이트' 파장이 일파만파로 커져가고 있는데요. 대통령의 국정 수행 과정 배후에 최순실 씨가 있었다는 사실에 공직사회 역시 흔들리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박근혜 대통령 하야" "국회의 신속한 특검과 엄중한 처벌" 이른바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8일 -

범죄예방 스마트 가로등 확대 설치
범죄 예방을 위해 도입한 스마트 가로등이 추가로 설치됐습니다. 광주시는 학교 주변 골목길과 원룸지역 등 천4백여 곳에 스마트 가로등을 추가로 설치해 모두 2천4백여 곳에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 가로등은 가로등에 블랙박스를 달거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과 연동해 위급상황을 경찰에 알릴 수 있도록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8일 -

구호단체 후원금 빼돌린 복지시설 원장 일가족 입건
광주지방경찰청은 비영리 국제구호단체 3곳으로부터 받은 1천 9백만 원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사회복지아동시설 원장 71살 윤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2008년부터 5년동안 윤 씨의 복지시설에서 일한 것처럼 속이고, 물품 가격을 부풀리는 수법 등으로 국가보조금 2억 9천여만 원을 빼돌린 혐의로 윤 씨의 아...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8일 -

김영란법 시행 한 달 광주전남 신고 2건
이른바 김영란법이 시행된 뒤 한 달동안 광주시에는 신고가 한 건도 접수되지 않았고 전라남도에는 2 건이 접수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에 접수된 신고는 버섯과 양주를 집 앞이나 아파트 경비실에 두고 갔다는 도청 산하 공무원들의 신고였습니다. 전라남도는 제공자가 확인되지 않아 버섯은 사회복지기관에 기탁...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8일 -

유리천장에 막히고, 문턱에 걸리고
◀ANC▶ 지방 공무원 3명 중 1명이 여성 공무원인 시대인데, 승진을 가로막는 유리천장은 여전합니다. 장애인을 채용하는 규정도 현실적 어려움 속에 지켜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전라남도 지방 공무원 시험 합격자의 절반 이상은 여성이었습니다. 여성 임용비율은 30%대에서 5...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8일 -

선박폐수..청정바다 망친다
◀ANC▶ 대부분의 선박은 기관실에 선저폐수가 남게 됩니다. 적은 양이라도 무단으로 배출하면 처벌받는데, 이에 대한 인식은 부족해 보입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여수시 국동항에 선박들이 정박해 있습니다. 선박의 선저폐수 유출을 막기 위한 해경의 지도점검이 이뤄집니다. 선저폐수는 선박의 기름과...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8일 -

군수 부인에게 뇌물주며 승진 청탁 시도 사무관 퇴출
군수 부인에게 승진을 청탁하려고 한 5급 사무관이 공무원직을 상실했습니다. 담양군청은 군수 부인에게 승진청탁을 대가로 2천만원 건네려고 한 혐의로 기소된 담양군청 소속 오 모 사무관에게 대법원이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함에 따라 오 사무관을 당연 퇴직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최...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7일 -

세월호 민간잠수사 항소심에서도 무죄
세월호 사고 당시 동료 잠수사가 숨진 것에 대해 책임을 물어 기소된 민간 잠수사에게 항소심에서도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세월호 실종자 수색 작업 당시 동료 잠수사가 호흡곤란 증세로 숨진 것과 관련해 감독관 역할을 소홀히 한 혐의로 기소된 61살 공 모씨에 대해 공 씨가 민간 잠수사를 감독할 권한이 없고...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7일 -

제 37대 31사단장으로 권삼 소장 취임
제 37대 육군 31사단장 취임식이 열렸습니다. 광주 31사단은 사령부 연병장에서 보훈단체장과 장병 등 6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37대 사단장으로 권삼 소장이 취임했다고 밝혔습니다. 9공수여단장과 육군본부 동원 참모부장 등을 지낸 권 소장은 취임식에서 신뢰받는 군대를 만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