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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JC특우회 구희구 회장 취임
한국 JC 특우회장에 구희구 회장이 취임했습니다. 제 34대 회장으로 취임한 구 신임 회장은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조직 내실화와 위상 강화, 회원간 친목 도모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0일 -

광주 사랑의 온도탑 '6년 연속 100도' 달성
광주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가 6년 연속 100도를 넘어섰습니다 광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오늘(20)까지 43억 8천 8백만원이 모금돼 성금을 모금한 지 61일 만에 100도를 넘어섰습니다. 이는 6년 연속 100도를 넘은 것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기업이나 개인, 기타 기부 금액 등이 늘었습니다. 한편 전남 사랑의 온도...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0일 -

크고 작은 눈길 교통사고 발생
눈길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순천시 황전 2터널 부근에서 버스와 화물트럭 등이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6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트럭 운전자 70살 김 모 씨 등 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비슷한 시각 구례군 용강면 인근 도로에서도 화물트럭이 눈길에 미끄러져 뒤집히면서 운전자 26살 김 모...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0일 -

[카드뉴스] 빛공해 방지법 빛 발할까
도심을 빼곡히 수놓은 조명들.. 광주에서 밤하늘 별빛을 보는 것이 어려워지고 있죠.. 뿐만 아니라, 가로등과 옥외광고 조명 등 인공 조명 때문에 생활하는데 불편을 호소하는 시민들도 늘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접수된 민원은 773건. 지난 2013년 164건에서 2015년 423건으로, 2년 사이 두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인공조...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0일 -

세살배기 조카 학대*살해 20대 이모 징역형
지난해 나주에서 세살배기 조카를 학대하고 살해한 20대 이모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살인과 아동복지법 위반혐의로 구속기소된 26살 A씨에 대해 "범행 수법이 매우 잔혹하고 아무런 잘못이 없는 어린 조카가 이모에 의해 살해돼 엄벌이 불가피하다"며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0일 -

광주*전남 8개 병원 리베이트 정황..수사
◀ANC▶ 광주와 전남의 병원들이 한 제약업체로부터 불법 리베이트를 받은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압수수색 과정에서 나온 수첩에는 간부급 경찰과 공무원까지 나와 유착 비리 의혹도 수사선상에 올라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최근 경찰 수사선상에 오른 광주의 한 종합병원입니다. 경찰...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0일 -

5.18 역사 왜곡 마침표
◀ANC▶ 대표적인 5.18 왜곡 사례 가운데 하나가 5.18 당시에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주장입니다. 이런 5.18 역사 왜곡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게 됐습니다. 5.18 민주 항쟁에 북한이 개입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미국 CIA의 비밀 정보 문건에서 확인됐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80년 5월의 국내 정치 상황을...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0일 -

세월호 당시 민간구조업체 대표 항소심도 무죄
세월호 실종자 수색 작업 중 폭발사고로 민간 잠수사가 숨진데 대한 책임을 물어 기소된 민간구조업체 대표에게 법원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민간구조업체 대표 51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법률상 지휘 감독 권한은 구조본부인 해경에게 있기 때문에 피고인에...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0일 -

"5.18 당시 공격 헬기 투입 군 작전일지 존재"
최근 전일빌딩에 계엄군 헬기 사격 가능성을 확인해주는 탄흔이 무더기로 발견된 가운데 5.18 당시 코브라 등 무장가능한 공격 헬기가 광주에 투입된 사실을 기록한 군작전일지가 존재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남대학교 5.18 연구소는 1980년 5월 28일자 계엄 상황일지에 광주에 파견된 군 항공기 코브라헬기 등 13대와...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0일 -

37년만에 잇단 공개..5.18 진상규명 탄력
◀ANC▶ 5.18 당시 미국 정부기관의 기밀 문서들이 잇따라 공개되거나 광주에 전달되고 있습니다. 미국 중앙정보국 CIA가 기밀해제 문건을 대량 공개했고, 미국 대사관은 37년만에 5.18 기록물을 직접 전달했습니다. 여전히 많은 부분이 베일에 싸인 5.18 진상 규명 작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