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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역 주차난에 발렛파킹 웃돈 영업
(앵커) 광주 송정역에 자동차를 가져갔다가 주차할 자리가 없어서 낭패보신 분들 있으실 겁니다. SRT 개통 이후로는 낭패볼 가능성이 더 높아졌습니다. 이용객 수요 예측을 잘못해서 빚어진 일인데 이 와중에 코레일은 발렛파킹으로 웃돈을 받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금요일 오후, 광주 송정역 주차장입니...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3일 -

AI 확산..방역 요원 피로 누적
(앵커)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종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AI가 한 달 넘게 계속되면서 살처분 현장에 투입된 방역 요원들은 극심한 피로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나주시 반남면의 씨오리 농장에서 AI가 발생함에 따라 반경 3km 농장까지도 살처분이 진행됩니다. 방역 요원들은 흰색 방역...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3일 -

한빛원전 3호기 예방정비 마치고 발전 재개
한빛원전 3호기가 계획 예방정비를 마치고 발전을 재개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한빛 3호기에 대한 예방정비에 착수해 연료집합체 교체와 격납건물 내부 철판 점검 등을 마치고 어젯밤부터 발전을 다시 시작했다고밝혔습니다. 한빛 3호기는 단계적으로 출력을 끌어올려 오는 25일부터 100% 정상 출력에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3일 -

광주은행, AI 피해업체에 긴급 금융지원
광주은행은 조류인플루엔자 피해를 입은 업체와 농가를 위해 조류독감 피해농가 긴급 금융지원제도를 시행합니다. 광주은행은 운전자금 대출과 생활안전자금 대출 신규지원, 대출 원리금 상환유예 등을 지원하고 피해 업체 기업대출은 최대 3억 원, 가계대출은 최대 5000만 원입니다. 긴급자금 지원대상은 AI 직접 피해를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3일 -

목포 슈퍼마켓 2인조 강도 항소심도 무기징역
지난 4월 목포의 한 슈퍼마켓에서 노부부를 흉기로 찔러 여주인을 숨지게 한 2인조 강도에게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 37살 이 모 씨등 2명의 항소를 기각한 광주고법 제1형사부는 "행복한 노후를 보내던 부부의 생활이 처참하게 파괴됐다"며 "범행 경위와 방법에 비춰 죄질이 중하다"고 이유를 설명했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3일 -

나주·진도서 AI 추가 의심신고
나주와 진도에서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사례가 또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어제(22)오전 나주시 반남면 씨오리 농장에서 산란율이 감소하고 폐사가 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에 따라 실험실 검사에서 H5형 바이러스가 검출되면 이 농장에서 키우는 오리 5천 마리를 살처분할 계획입니다. 진도 의신면 씨오리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3일 -

또 면허 도용 카셰어링 사고..대책은?
(앵커) 시간 단위로, 장소에 제한받지 않고 차량을 빌릴 수 있는 '카셰어링' 사업이 젊은이들을 상대로 활성화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청소년이나 범죄자들이 간단한 절차만 거치면 면허증을 도용해 차를 빌릴 수 있어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국토부가 대책을 내놓고는 있지만 실효성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송...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3일 -

달걀 품귀는 '아직'..식당은 직격탄
◀ANC▶ AI 확산으로 달걀 가격이 큰 폭으로 뛰었지만, 전남에서는 품귀 현상까지는 빚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닭과 오리를 판매하는 지역 음식점들은 그야말로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의 한 대형마트. 공급이 원활하지 않다는 사과 안내문이 붙어있지만, 달걀은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3일 -

진도 첫 AI 발생, 역학관계 판단 어려움
진도에서는 처음으로 AI가 발생한 가운데 방역당국이 역학 관계를 살피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일단 철새에 의한 바이러스 전파로 추정은 하고 있지만, AI 바이러스가 검출된 농장 근처에 철새가 머물만한 곳이 마땅히 없는 상태입니다. 한편 지난해 40만 마리에 이르렀던 가창오리는 현재까지 전남 영암...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3일 -

농협 전남본부 '매주 수요일 닭고기 먹는 날' 운영
농협 전남본부는 AI 발생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닭 사육농가를 위해 매주 수요일을 '닭고기 먹는 날'로 운영합니다. 농협은 "섭씨 70도 이상으로 조리하면 안전하고, 국내산 가금류는 까다로운 위생 절차를 거쳐 유통되고 있다"며 AI 이후 산지가격 하락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한 소비 확대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