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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앞두고 아파트 화재...2명 중경상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다치고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어제(26) 오후 8시쯤, 광주시 북구의 한 아파트 7층에서 불이 나 거주자 40 살 이 모 씨가 연기를 흡입해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또 주민 100여명이 대피하는 과정에서 66살 정 모 씨가 부상을 입기도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 -

'공사 특혜 리베이트' 무안군수 친형 구속영장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김철주 무안군수의 친형인 김 모 씨와 무안군 산림조합장 정 모 씨에 대해 제3자 뇌물수수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들은 무안군이 지난 2014년 추진한 연안정비사업과 관련해 설계변경 등 업체에 특혜를 주고 수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검찰은 김철주 군수도 참고인으로 불러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 -

명절에도 수억원 체불 사업주 구속영장 재청구
검찰이 근로자들에게 임금과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모 요양병원 실업주 77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재청구했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에 따르면 장성의 모 요양병원 실업주인 김 씨는 소속 근로자 70여명의 임금과 퇴직은 4억 4천만원을 체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체불 사업장 관...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 -

뇌물 받고 납품 계약 도운 비서실장 징역형
뇌물을 받고 납품 계약을 도운 혐의로 구속 기소된 장흥군 비서실장에게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피고인이 장흥군 업무에 큰 영향을 행사할 수 있는 비서실장이라는 직위에 있으면서 직무 관련 부정청탁을 받고 뇌물을 받아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며 비서실장 47살 A씨에 대해 징역 1년과 벌금 4천...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 -

광주전남 가습기 살균자 피해자 247명*사망 71명
광주와 전남지역의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가 247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지난해 말까지 접수된 피해 사례는 광주 139명, 전남 108명이며 이가운데 사망자도 71명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피해 접수를 다시 시작한 지난해 4월부터 전체 접수의 78%가 집중된 것으로 조사됐...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 -

설 연휴 첫날 오전 귀성길 정체 절정
설 연휴 첫날인 오늘(27) 귀성행렬이 이어지면서 이른 시간부터 고속도로가 답답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승용차를 기준으로 서울에서 광주까지 6시간 30분, 서울에서 목포까지 7시간 30분이 걸리고 있습니다. 귀성길 정체는 오늘 오전 11시부터 12시 사이에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 -

설레는 설 명절, 뱃길은 걱정
◀ANC▶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이른 아침부터 귀성객들의 발길이 바쁠텐데요. 바다 날씨는 악화될 것으로 보여 섬 고향 오가는 길이 순탄치만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섬 고향 가는 길은 연휴 하루 전부터 붐볐습니다. 정든 고향 섬마을, 보고싶은 부모님, 늘 내 편인 할아버지,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 -

법원, 권은희 의원 사건 재정신청 인용
광주고등법원이 국민의당 권은희 의원의 허위사실 공표 고발사건에 대한 재정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총선에서 권 의원 측이 선거 공보물에 예산확보와 관련해 허위사실을 기재했다며 고발했지만,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하자 이에 불복해 재정신청을 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 -

명절에도 수억원 체불 사업주 구속영장 재청구
광주지검은 근로자 70여 명에게 임금과 퇴직금 4억 4천만원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장성 모 요양병원 실업주 77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재청구했습니다. 검찰은 설 연휴를 맞아 체불 사업장 관리 감독을 강화 중이며 1억원 이상 체불업체에 대해서는 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 -

설 연휴 앞두고 아파트 화재..2명 중경상
어제(26) 오후 8시쯤, 광주시 북구의 한 아파트 7층에서 불이 나 거주자 40 살 이 모 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또 주민 100여명이 대피하는 과정에서 66살 정 모 씨가 부상을 입기도 했습니다. 긴급 출동해 30여분만에 진화를 마친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