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인 여성 추행*흉기로 찌른 고교생 검거
광주 광산경찰서는 태국인 여성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혐의로 고등학생 16살 강 모 군을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강 군은 지난 6일 새벽, 광주 광산구 월계동의 한 태국전통마사지업소 인근 거리에서 21살 태국인 여성을 추행하다 배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혐의입니다. 경찰은 강 군이 미리 흉기를 준비한 뒤 마스크를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9일 -

치료에 불만 치과의사 흉기로 찌른 40대 징역형
치과 치료에 불만을 품고 미리 준비한 흉기로 의사를 찌른 4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41살 설 모 씨에 대해 "살해를 위해 미리 흉기를 구입하고 자칫하면 흉기에 찔린 의사 A씨가 생명을 잃는 결과를 초래할 위험성이 매우 높았던 점" 등을 감안해 징역 7년을 선고했다고 밝...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9일 -

"이직 안 돼" 조폭시켜 종업원 폭행
◀ANC▶ 조직폭력배인 친동생을 시켜 견인차량 기사들을 폭행한 공업사 대표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일을 그만두려고 했다는게 이유였는데, 길가에서 무릎까지 꿇린 채 사과를 강요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늦은 밤, 목포 도심의 한 대로변에서 남성들이 차례로 무릎을 꿇습니다. 견인차량 기사들...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9일 -

[카드뉴스] 인터넷 도박의 늪 빠져드는 사람들
'도박문제관리센터'를 아십니까? 도박 문제로 고통받는 분들에게 상담과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최근 2년간 광주에선 천여 명이 도박 상담을 위해 센터를 이용했는데요. 이 가운데 90%는 인터넷 도박에 빠져서 상담을 신청했습니다. 상담자 다섯 명 가운데 세명은 2-30대로, 젊은 층이 높은 비율을 차지했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9일 -

시국선언, '지역별·연령별'확산
◀ANC▶ 시민 사회단체와 정당, 종교계가 함께하는 시국모임이 지역별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청소년들의 연대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양지역 20여개 단체 대표자들이 결성한 시국모임의 첫 기자회견. 박근혜 대통령의 사죄와 즉각 퇴진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9일 -

태국인 여성 추행*흉기로 찌른 고교생 검거
광주 광산경찰서는 태국인 여성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혐의로 고등학생 16살 강 모 군을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강 군은 지난 6일 새벽, 광주 광산구 월계동의 한 태국전통마사지업소 인근 거리에서 21살 태국인 여성을 추행하다 배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혐의입니다. 경찰은 강 군이 미리 흉기를 준비한 뒤 마스크를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8일 -

김용구 전 자문관 추가 기소 혐의 모두 부인
건설사로부터 돈을 받고 관급공사 수주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구 광주시 전 정책자문관이 추가 혐의에 대해서도 모두 부인했습니다. 광주지법에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건설사 2곳에서 4억 6천만원을 받은 알선수재 혐의와 광주시로부터 용역대금 970만원을 받은 사기 혐의로 김 씨를 추가 기소했고...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8일 -

치료에 불만 치과의사 흉기로 찌른 40대 징역형
치과 치료에 불만을 품고 흉기로 의사를 찌른 40대 남성에게 징역 7년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41살 설 모 씨에 대해 "미리 흉기를 구입하고 자칫하면 흉기에 찔린 의사 A씨가 생명을 잃는 결과를 초래할 위험성이 매우 높았던 점" 등을 감안해 이같이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설 씨는 치료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8일 -

[카드뉴스] 인터넷 도박의 늪 빠져드는 사람들
'도박문제관리센터'를 아십니까? 도박 문제로 고통받는 분들에게 상담과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최근 2년간 광주에선 천여 명이 도박 상담을 위해 센터를 이용했는데요. 이 가운데 90%는 인터넷 도박에 빠져서 상담을 신청했습니다. 상담자 다섯 명 가운데 세명은 2-30대로, 젊은 층이 높은 비율을 차지했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8일 -

"이직 안 돼" 조폭시켜 종업원 폭행
◀ANC▶ 조직폭력배인 친동생을 시켜 견인차량 기사들을 폭행한 공업사 대표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일을 그만두려고 했다는게 이유였는데, 길가에서 무릎까지 꿇린 채 사과를 강요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늦은 밤, 목포 도심의 한 대로변에서 남성들이 차례로 무릎을 꿇습니다. 견인차량 기사들...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