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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 가격 상승에 기부도 뚝..
성큼 다가온 초겨울 날씨에 연탄으로 겨울을 나야하는 이웃들은 벌써 난방비가 걱정이라고 합니다. 연탄 한 장 가격이 7년만에 500원에서 580원으로 15%나 올랐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연탄을 기부하는 손길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지난해 광주에서는 천만원 상당의 연탄이 기부됐는데요, 2011년에 6천 2백만원 상당의 연탄이...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1일 -

세월호 올해 인양 실패
◀ANC▶ 정부가 세월호의 연내 인양 실패를 공식적으로 인정했습니다. 인양 장비와 방식을 바꿔 겨울에도 작업을 이어가겠다고 했지만,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국정감사에서는 물론 불과 열흘 전 선미들기 방식변경을 알릴 때도 올해 인양을 목표로 밝힌 정부. 결국 연...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1일 -

광주전남 촛불민심 광화문으로 향한다
◀ANC▶ 내일(12) 서울 광화문에서 대규모 촛불집회가 예정돼있는 가운데 광주와 전남에서는 최소 시민 2만여명이 집회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고교생, 대학생을 비롯해 시민단체들이 상경 시위를 준비하거나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대학생들이 5.18 민주광장 쪽으로 행진합니다. 시국선언...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1일 -

댐주변지역 초등학생 워터 골든벨
한국수자원공사가 댐 주변지역 초등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퀴즈를 통해 물의 소중함을 알리는 워터 골든벨 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주암댐과 장흥댐, 수어댐 등 댐 주변지역의 15개 초등학교에서 백여 명의 학생이 참가했고, 골든벨 우승자 등에게는 장학금이 주어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1일 -

경찰, 100억대 사기 지명수배범 눈앞에서 놓쳐
경찰이 100억대 사기를 벌인 지명수배범 목격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범인에게 속아 눈앞에서 놓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9일, 경찰에 피의자 57살 김 모 씨가 광주 광산구의 한 시장에 나타났다는 사기 피해자의 신고가 접수됐지만, 타인의 신분증을 내밀자 간단한 확인 뒤 보내준 것...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1일 -

폭염 속 아이 방치 유치원 교사*버스기사 금고형
폭염 속에 유치원 통학버스에 아이를 방치해 중태에 빠뜨린 혐의로 기소된 인솔교사와 버스기사에게 금고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구속기소된 유치원 인솔교사 28살 정 모 씨에게 금고 8 개월, 버스기사 51살 임 모 씨에게 금고 6 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당시 폭염 속에 방치돼 의식불명에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1일 -

이별 통보한 여자친구 감금*흉기 위협한 20대 검거
광주 광산경찰서는 이별을 통보한 여자친구를 흉기로 협박하고 고속도로에서 승용차에 가둔 혐의로 24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박 씨는 지난 9일, 여자친구 20살 A 씨가 이별을 통보하자 승용차에 태워 고속도로로 데려가 흉기로 위협하며 5시간여 동안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전에도 유...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0일 -

광주시 전 자문관 친척 추가 체포
광주지검 특수부는 광주시에 납품 계약을 알선해주겠다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김 모씨를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월부터 올해 8월까지 이미 구속된 브로커들과 함께 광주시에 납품을 알선해주겠다며 여러 업체로부터 2억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용구 전 자문관의 친척인 김씨는 브로커 중...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0일 -

폭염 속 아이 방치 유치원 교사*버스기사 금고형
폭염 속에 유치원 통학버스에 아이를 방치해 중태에 빠뜨린 혐의로 기소된 인솔교사와 버스기사에게 금고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구속기소된 유치원 인솔교사 28살 정 모 씨에게 금고 8 개월, 버스기사 51살 임 모 씨에게 금고 6 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당시 폭염 속에 방치돼 의식불명에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0일 -

"박근혜 퇴진" 비가 와도 거리로
◀ANC▶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규탄하는 시민들은 비가 내린 궂은 날씨에도 거리로 나서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정권 퇴진운동본부가 결성됐고, 국민들이 서명한 '대통령 해임 명령서'도 청와대로 보내졌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종일 내린 비에 땅은 젖어있지만, 시민들은 또다시 광장에 모였...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