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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구멍가게로..위조지폐 기승
◀ANC▶ 오만 원권 위조지폐가 또 시중에 유통됐습니다. 조잡하게 복사된 위조지폐를 알아채지 못하도록 고령의 상인들이 있는 시골 구멍가게들을 노렸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 남성이 컬러복합기를 들고 모텔 출입구로 들어섭니다. 24살 박 모 씨로 친구 오 모 씨와 함께 위조지폐를 만...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9일 -

박근혜 정부 안중에 문화전당 없었다
(앵커) 박근혜 대통령의 행보 뿐이 아닙니다. 그동안 대통령의 발언과 정부의 태도를 보면 아시아문화전당은 안중에도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어서 윤근수 기자 (기자) 대선 후보 시절 박근혜 대통령의 약속은 이랬습니다. ◀SYN▶(2012.12.5) (아시아문화전당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서 우리 광주를 명실상부한 아시아...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9일 -

국책사업 '홀대' 차은택 사업 '띄우기'?
◀ANC▶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개관식부터 대통령이 불참하면서 홀대 논란이 꾸준히 일었는데요. 그런데 최순실 씨의 최측근으로 정부문화사업을 독식해온 차은택 씨가 주도한 문화창조융합벨트 사업에서는 대통령의 태도가 완전히 달랐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대통령의 행보를 모아봤습니다. ◀VCR▶ 단일문화예술기관으...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9일 -

법원 또 "전기요금 누진제 법적인 문제 없다"
광주지법 민사3단독 신재현 판사는 송 모 씨 등 101명이 한국전력공사를 상대로 낸 전기요금 부당이득 반환 청구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하고 패소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원고들이 소송 근거로 삼은 '고객에게 부당하게 불리한 약관 조항은 무효'라는 약관 규제법 조항에 한전의 누진제 약관이 저촉되지 않는다고 판...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9일 -

장애인*변호사 등 시국선언*박 대통령 퇴진 요구
광주지역 장애인들이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 시국선언을 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지역 장애인 78개 단체 회원 100여명은 "박근혜 대통령이 비선실세 최순실 씨와 내통하며 국정을 농단했다"며 "대통령이 국민에게 사죄하고 즉시 퇴진하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광주지방변호사회 변호사 2백 2십...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9일 -

광주시민운동본부 "대통령은 즉각 퇴진하라"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정당들로 구성된 박근혜 퇴진 광주시민운동본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국민들이 듣고 싶은 말은 대통령의 퇴진 뿐이라며 자진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시민운동본부는 대통령이 제안한 국회 추천 총리는 하야를 막기 위한 시간벌기용일 뿐이라며 지금 국정을 수습하는 길은 국회 내 협상이 아니라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9일 -

민간협력위원 접대 받은 경찰서장 '주의' 처분
경찰서 협력위원에게 술과 음식 접대를 받고 동석한 간부들이 대리비를 받는 것을 방치한 이성순 광주 북부경찰서장이 '주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경찰청은 자료 수집과 내사 결과 이 서장이 민간협력위원에게 접대를 받은 사실이 분명해 광주지방경찰청장의 의견을 듣고 '주의' 처분을 결정해 공문으로 통보했다고 밝혔습...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9일 -

12회 광주국제식품전, 17~20일, DJ센터
광주 국제식품전이 오는 20일부터 일요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12번째를 맞는 이번 식품전은 국내외 240개 업체가 참여해 식품과 주방기기 등을 선보일 예정인데 구매담당자 회의와 다양한 학술행사도 열릴 예정입니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는 콜롬비아 열대과일과 네덜란드 전통빵, 그리스 와...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9일 -

'관급 아스콘 부실시공' 건설업자*공무원 적발
관급 도로공사 아스콘 납품대금을 가로채 도로 부실시공으로 이어지게 한 혐의로 50살 A씨 등 20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전남 장성경찰서에 따르면 제조업체 대표 A 씨는 지난 2011년부터 최근까지 광주 첨단지구와 나주혁신도시 공사 등 광주와 전남 19곳의 관급 도로공사에서 아스콘 납품량을 속여 3억여원을 가로챈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9일 -

김용구 전 자문관 추가 기소 혐의 모두 부인
건설사로부터 돈을 받고 관급공사 수주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구 광주시 전 정책자문관이 추가 혐의에 대해서도 모두 부인했습니다. 광주지법에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건설사 2곳에서 4억 6천만원을 받은 알선수재 혐의와 광주시로부터 용역대금 970만원을 받은 사기 혐의로 김 씨를 추가 기소했고...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