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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산단 냉장고부품공장서 화재
오늘 오전 3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하남산업단지 내 냉장고 부품생산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2개동을 모두 태운 뒤 1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 안에는 근로자 1명이 있었지만 바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4일 -

카지노 도박 중독 30대 주민센터에 방화
도박을 하기 위해 기초생활수급비를 달라고 요구하던 30대가 동 주민센터에 불을 질렀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39살 권 모 씨는 지난 12일 새벽, 광주 북구 용봉동의 주민센터 현관에 휘발유를 뿌린 뒤 불을 지르고 달아난 혐의입니다. 경찰은 카지노 도박 중독 증세를 앓고 있는 권 씨가 자신에...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4일 -

'PC방 절반이 감염' 40억대 해킹 사기도박
◀ANC▶ 피씨방 컴퓨터의 절반 정도가 악성코드에 감염돼 '사기 도박'에 노출돼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킹 프로그램으로 상대방의 패를 실시간으로 훔쳐보며 사기 도박을 한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챙긴 돈이 40억원이 넘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한 사람 앞에 서너 개씩 모니터가 띄워진 사기...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4일 -

관공서 납품비리..전 기초단체장까지 체포
◀ANC▶ 관공서 납품비리를 수사중인 검찰이 광주지역 전직 기초단체장 등 공공기관 직원 4명을 체포하고 이중 2명을 구속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의 모 LED 납품업체에서 발견된 '뇌물 장부'로 광주와 전남 공직사회를 냉각시킨 이른바 '관공서 납품비리 사건' 검찰이 광주의 전직 기초단체장과 광산...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4일 -

수능 수험생 '119 이송도우미' 16일까지 예약
전남소방본부는 오는 17일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거동이 불편한 수험생과 원거리 거주학생을 위한 '119 이송도우미제'를 운영합니다. 서비스가 필요한 수험생이나 학부모는 오는 16일까지 각 지역 소방서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예약할 수 있고, 예약하지 못한 경우에도 당일 위급한 상황에는 긴급출동 서비스를 이...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4일 -

[카드뉴스] 오늘, 슈퍼문 뜬다 .. 해안가 지역 주의
오늘 밤, 68년 만에 가장 큰 슈퍼문이 뜹니다. 슈퍼문은 보름달 중에서 지구와 달의 거리가 평소보다 가까워져, 평상시보다 약 14% 정도 더 크고, 30%가량 밝게 보이는 것을 말합니다. 오늘 슈퍼문은 올해 뜨는 보름달 가운데 지구와 가장 가까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달이 한 가운데 떠있을 때 보다 지평선이나 수면에 낮...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4일 -

전남 관광지 호감도 전국 2위..관광객 수도 회복
전남이 관광지 호감도에서 전국 2위를 차지했습니다. 문화마케팅연구소가 평가한 '트래블아이 어워즈'에서 전남은 광역단체 지역 호감도 부문에서 강원도에 이어 전국 2위를 기록했으며, 기초단체 부문에서는 여수와 곡성, 강진 등이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전남은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 등의 여파로 관광...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4일 -

음식물 제공 선거법 위반 벌금형
광주지법은 지난 4.13 총선을 앞두고 주민에게 음식물을 제공한 69살 A씨와 74살 B씨에게 벌금 3백만원과 2백만원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 24일 낮 12시쯤 광주의 한 식당에서 주민 50명에게 43만원 상당의 음식물을 제공하는 등 특정 국회의원 예비후보를 위해 기부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또...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4일 -

광주경찰 무단횡단 주의보
광주지방경찰청은 무단횡단에 의한 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무단횡단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경찰은 11월부터 다음해 1월 사이에는 해가 빨리지고 눈이 자주 내려서 1년중 교통사고 사망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다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3년간 광주지역 교통사고 사망자를 보면 11월부터 1월 사...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4일 -

세월오월 전시불허 외압 개입 의혹
지난 2014년 광주 비엔날레 특별전 때 박근혜 대통령을 비판한 작품 '세월오월'을 전시하지 못했던 홍성담 작가는 당시 정부의 개입이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홍성담 작가측은 당시 여러 통로를 통해 국정원이나 그 윗선에서 압력이 있었음을 느꼈고 작년에 베를린에서 열려고 했던 '세월오월' 전시도 운송회사의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