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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5.18 헬기 사격 진상조사 특위 구성
국민의당이 5.18 헬기사격 진상조사 특위를 구성했습니다. 국민의당은 5.18 당시 계엄군의 헬기 사격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장병완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진상조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일(11) 박지원 대표와 주승용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와 특위 위원들이 헬기 총탄 흔적이 발견된 전일빌딩을 둘...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0일 -

[오늘의 검색창] 외국인 범죄
타이틀에 '외국인 범죄' 광주와 전남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5만 여명. 지난 2012년에 3만 5천여 명에서, 4년 만에 만 5천명 정도가 늘었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살인과 같은 강력범죄와 조직적인 보이스 피싱 등 다양한 형태의 외국인 범죄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광주에서 범죄를 저지른 외국인은 약 600명으로, 지난...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0일 -

'가스 타이머 콕'들어보셨나요?..보급률 5%
(앵커) '가스 타이머 콕'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밸브가 잠기면서 화재를 막아주는 장치인데,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겐 아주 유용한 장치입니다. 그런데 광주 전남 보급률은 5%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혼자 살고 있는 83살 박옥자 할머니는 며칠 전 집에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0일 -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
◀ANC▶ 완도의 한 아파트에서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가정불화로 괴로워하던 다문화가정의 가장이 자녀들을 데리고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현관부터 방문 틈새들이 비닐과 종이테이프 등으로 모두 막혀있습니다. 44살 최 모 씨가 11살 딸, 6살 아들과 함께 완도...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0일 -

불법 리베이트 수사..용두사미로
◀ANC▶ 그동안 의혹이 무성했던 광주지역 의료계 불법 리베이트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의료인 일부만을 입건하며 마무리됐습니다. 봐주기 논란으로 사건에 관심이 집중되자 수사 마무리를 서두르면서 의혹 해소가 부족했다는 지적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경찰이 지난해 12월 약품 도매업체에서 압수한 이...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0일 -

초등학교 여학생 납치한 20대 붙잡혀
8살 여자 초등학생을 납치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9) 오후 2시쯤, 광주시 북구 용봉동의 한 지역아동센터에서 초등학교 2학년 여학생을 유인해 납치한 혐의로 21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원룸에서 여학생을 7시간만에 발견했으며, 여학생에게서는 폭행 흔적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0일 -

"구속 면하게 해주겠다" 수억 챙긴 법조브로커 구속
구속을 면하게 해주겠다며 사건 당사자 가족으로부터 수억원을 받아 챙긴 브로커들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사무장병원에 대한 수사 대상자의 가족으로부터 사건을 잘 처리해주겠다며 2억여원을 받아챙긴 혐의로 브로커 51살 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지난달에도 같은 수사대상자 가족에게 5억원을 받은...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0일 -

광주 전남 14시군 대설주의보..빙판길 주의
(앵커)광주 전남 14개 시군에대설특보가 발효돼 있습니다.날씨도 영하권으로 떨어져이면도로가 얼어 붙는 등출근길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는데요.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송정근 기자, 눈이 아직도 내리나요?(기자)어젯밤부터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면서 내린눈은 현재 내리지 않고 있습니다.하지만 밤사이 눈이...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0일 -

8살 여자 초등학생 납치한 20대 영장 신청 방침
경찰이 여자 초등학생을 납치했던 20대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북구 용봉동의 한 지역아동센터에서 8살의 여자 초등학생을 유인해 납치한 혐의로 21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 씨는 초등학생이 예뻐보여 데리고 살고 싶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0일 -

초동 대처한 버스기사·공무원 표창 수여
여수 시내버스 방화 사건 당시 신속한 대처로 대형 피해를 막은 버스기사와 공무원들에게 표창 등이 수여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당시 방화 피의자를 현장에서 붙잡은 뒤 경찰에 인계한 버스기사 임정수 씨에게 감사장과 신고 보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여수시도 임 씨와 초기 진화에 나선 공무원들에게 유공자 표창을 수...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