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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흑산도에서도 26일 촛불집회 예고
오는 26일, 신안군 흑산도에서도 촛불집회가 열립니다. 대통령 퇴진 흑산도운동본부는 오는 26일, 흑산도 예리광장에서 시국대회를 열기로 했으며, 백여 명의 주민들이 참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전남에서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시군별로 잇따라 시국대회가 열릴 예정이며, 주최측은 집회 참가 규모가 5만 명선에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3일 -

지인 위임장으로 토지 팔아 돈 챙긴 60대 영장
지인에게 받은 위임장으로 부동산을 매각해 수 천만 원의 돈을 가로챈 6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014년 11월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에게 위임장을 받은 뒤 타인에게 토지를 팔아 2천 5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68살 양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양 씨는 더 좋은 땅으...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3일 -

폭발음 뒤 불에 탄 승용차서 40대 숨진채 발견
폭발음과 함께 불에 탄 차량에서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어젯밤(22) 10시 20분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대교 인근 도로에서 폭발음 뒤 불에 탄 승용차 안에 41살 윤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공사장에서 화약류를 담...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3일 -

"아파트 사업 진출""수익은 원도심에 써야"
◀ANC▶ 전남개발공사가 남악 오룡지구 아파트 건설 사업에 우회적으로 진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근 지역 원도심 공동화를 부추기는 일에 개발공사가 뛰어드는 만큼, 수익금을 도시재생사업에 써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최진수 기자입니다. ◀END▶ ◀VCR▶ 흙 쌓기가 한창 진행 중인 무안군 남악신도시 오룡...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3일 -

고병원성 AI 인체감염 대책반 구성
전라남도가 고병원성 AI 인체 감염에 대응해 인체감염대책반을 22개 시군에 구성하도록 지시했습니다. 또 국립목포병원 등 격리 중환자실 1곳과 격리외래병원 5곳을 지역 거점 병원으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항바이러스제인 타미플루 4천2백여 명분과 개인 보호구 만 개를 비축 중이라고 밝혔...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2일 -

문화전당 개관 1년 평가
문화중심도시 광주의 발전소 역할을 맡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개관 1년을 맞았습니다. 문화전당은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자평하지만 문화계는 후한 점수를 주지 않았습니다. 먼저 박수인 기자 ◀VCR▶ 지난해 7월 부분 개관 이후 아시아문화전당에서는 여든두 차례의 공연과 서른세 차례의 전시가 이뤄졌습...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2일 -

아파트 승강기 멈춤 사고 잇따라..3명 구조
(앵커)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승강기가 두 대가 동시에 멈춰서 주민들이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아파트 전기 정기검사를 하던 시간이었는데 미흡했던 안전 조치가 사고를 불렀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아파트 9층 사이에 멈춰선 승강기에 119구조대원들이 불빛을 비추며 갇힌 주민을 구조합니다. 광주시 북...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2일 -

한국사 국정화 반발 확산 "막아내겠다"
(앵커) 정부의 일방적인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강행에 대해 교육계는 막아내겠다는 뜻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국정 교과서가 발행되더라도 일선 교육 현장에 발 붙이지 못하도록 하는 방안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국민 반발이 큰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를 오는 28일 공개와 함께 강행하겠다는 교...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2일 -

근로정신대 할머니 3차 손배소 첫 재판 시작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이 일본 전범기업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제기한 3차 손해배상 소송의 첫번째 재판이 1년 6개월만에 시작됩니다. 근로정신대할머니와함께하는시민모임에 따르면 미쓰비시 측이 최근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담당재판부에 답변서를 보내오면서 증인 신문 등의 절차가 오늘(22) 오후 광주지방법원에서 열...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2일 -

박준영 의원 징역 5년 구형.. 의원직 상실 위기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는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준영 국민의당 국회의원에게 당선무효형인 징역 5년에 추징금 3억천7백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박의원은 지난해 11월 신민당 창당준비위원회 대표 시절 같은 당 사무총장 김 모 씨로부터 비례대표 공천헌금 명목으로 3억5천2백만 원을 수수한 혐의 등...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