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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즉각 퇴진' 거세지는 촛불
◀ANC▶ 전남에서도 신안 흑산도를 포함해 18개 시군에서 동시에 촛불이 타오릅니다. 빗발치는 퇴진 요구 속에 대통령 하야 마케팅까지 등장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 도심에 위치한 동물병원에 현수막이 걸렸습니다. '대통령이 퇴진하는 날 애견용품과 간식을 공짜로 나눠주겠다'는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6일 -

"박근혜를 체포하라...우리가 주인이다"
(앵커)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민심은 갈수록 거세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전국에서 촛불 집회가 예정된 가운데 광주에서는 지난 주말보다 더 많은 시민들이 거리로 나올 전망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주말 7만여명의 시민들이 모인 5.18민주광장. 시민들은 촌철살인 발언과 함께 80년 5월 민주화...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6일 -

지리산 성삼재 차량 3시간 고립..도로 결빙
오늘 오후 2시쯤 지리산 성삼재 근처 도로에서 차량 10여 대가 3시간 넘게 고립됐습니다. 지리산에는 오후에 눈이 내려 도로가 순식간에 얼어붙었고, 고립된 차량들은 서행 운행으로 결빙구간을 벗어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도로에 모래와 염화칼슘을 뿌려는 등 긴급 지원에 나섰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6일 -

불법조업 중국어선 2척 나포...죽창 설치 단속 방해
서남해 우리측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해경 단속에 대비해 죽창을 설치한채 불법조업하던 중국어선 2척이 목포해양경비안전서에 나포됐습니다. 어제 오전 8시10분쯤 신안군 가거도 남서쪽 백2km 해상에서 무허가 조업하던 중국 유망어선 2척이 해경 경비함에 나포돼 목포항으로 예인되고 있습니다. 이들 중국어선가운데 한척...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6일 -

해남 AI 발생 농가 출입차량, 광주시 농장도 출입
해남의 고병원성 AI 발생 농장 출입차량이 광주의 농가를 거쳐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남 산이면의 AI 발생 농장에 사료를 납품하는 나주의 한 업체 차량은 지난 12일 광주 광산구의 한 산란계 농장에도 사료 납품차 출입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 농가에 이동제한 조치를 내린 뒤 실시한 두차례 역학조사에서는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5일 -

태양광 발전 인프라 '비리상자'
(앵커) 태양광 발전 시장이 커지면서 전력 인프라를 확보하려는 사업자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태양광 송전 선로 용량을 확보해주고 뒷거래를 한 혐의로 한전 직원과 업체들이 경찰의 수사선상에 올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전남지역에서 태양광 발전에 참여하는 업체는 4천 6백여 곳, 일조량 등 발전 여...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5일 -

'박근혜 즉각 퇴진' 거세지는 촛불
◀ANC▶ 전남에서도 신안 흑산도를 포함해 18개 시군에서 동시에 촛불이 타오릅니다. 빗발치는 퇴진 요구 속에 대통령 하야 마케팅까지 등장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 도심에 위치한 동물병원에 현수막이 걸렸습니다. '대통령이 퇴진하는 날 애견용품과 간식을 공짜로 나눠주겠다'는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5일 -

"박근혜를 체포하라...우리가 주인이다"
(앵커)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민심은 갈수록 거세지고 있습니다. 내일도 전국에서 촛불 집회가 예정된 가운데 광주에서는 지난 주말보다 더 많은 시민들이 거리로 나올 전망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주말 7만여명의 시민들이 모인 5.18민주광장. 시민들은 촌철살인 발언과 함께 80년 5월 민주화...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5일 -

특별 감사 받던 한전 노조 지부장 추락사..수사
한국전력 노조지부장이 추락사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보성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4) 새벽 3시 30분쯤, 보성군의 한 아파트 7층 베란다에서 한국전력 모 지사 노조지부장 58살 홍 모씨가 떨어져 숨진 것을 아내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홍 씨는 3주 전부터 내부투서로 인해 특별 감사를 받아왔습니다. 경찰은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5일 -

4억원대 국고보조금 가로챈 시각장애인 등 일당 검거
수 년 동안 수 억원대의 국고보조금을 빼돌린 시각장애인과 활동보조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009년부터 6년 동안 실제로 활동보조서비스를 주고받지 않았지만 바우처 카드를 결제하는 수법으로 4억 2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시각장애인 49살 최 모씨와 활동보조인 55살 최 모씨 등 18명...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