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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살해한 60대 남편 긴급체포
장성 경찰서는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61살 김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씨는 어제 오전 8시쯤 장성군 장성읍의 한 빌라에서 흉기로 아내를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아내의 남자 관계를 의심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5일 -

'1분 만에' 금은방 털어..
(앵커) 광주의 한 금은방에 2인조 도둑이 침입해 2억원이 넘는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유리창을 깨고 귀금속을 털어가기까지 채 1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남성 2명이 망치로 진열대를 두들겨 깹니다. 유리를 마저 깨더니 미리 준비해 온 쇼핑백에 귀금속을 쓸어 담...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5일 -

세월호 수색 일주일...동물뼈 계속 나와
◀ANC▶ 세월호 선내에서 미수습자를 찾기 위한 수색이 일주일째 접어들었습니다. 선내와 침몰해역에서는 동물뼈로 추정되는 뼛조각이 계속 발견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왼쪽으로 드러누운 모양으로 그대로 거치된 세월호 선체. 하늘을 향해있는 우현에서도 선체 안으로 진입할 수 있는 출입...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5일 -

상가*차량에서 상습 절도 10대 구속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광주지역 상가와 주차된 차량에서 21차례에 걸쳐 920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8살 진 모군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월 같은 혐의로 소년원에 있다 나온 진 군은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5일 -

검찰 직원 사칭 보이스 피싱 절도..경찰 수사
검찰 직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절도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4) 오후 광주시 중흥동 79살 김 모씨 집에 보이스 피싱 절도책으로 보이는 조직원이 침입해 현금 5천만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김 씨는 절도를 당하기 전 검찰 직원을 사칭한 남성으로부터 개인 정보가 유출됐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5일 -

금궤 찾는다며 무인도 훼손 60대 징역형
광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보물이 담긴 금궤를 찾는다며 무인도를 포클레인으로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66살 A씨에 대해 1심과 같이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특정도서로 지정된 여수의 한 무인도에서 지난 2013년 임야를 굴착기로 파헤치는 등 토지 형질을 변경하고 지형을 훼손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4일 -

노인도 지문 사전등록제 필요
◀ANC▶ 치매 환자들이 집을 찾지 못해 길을 헤매다가 가족들이 애태우고 큰 변을 당하는 일까지 종종 발생하고 있는데요, 만약에 대비해 지문과 사진 등의 정보를 사전에 등록해두면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조동진기자 ◀END▶ ◀VCR▶ 청송경찰서 직원들이 지역의 한 경로당을 찾아 노인들을 대상으로 사전 지문등...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4일 -

(이슈와 사람) 김양래 5.18 기념재단 상임이사
(앵커) 올해 5.18 민주화운동 37주년은 의미가 남다를 것 같습니다. 촛불 민심의 힘으로 조기 대선이 치러지고 전두환씨 회고록 출판과 전일빌딩의 총탄 흔적으로 진실 규명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는데요. 김양래 5.18기념재단 상임이사와 함께 올해 기념행사에 대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4일 -

불에 탄 승용차서 60대 숨진 채 발견..수사
어젯밤(23) 9시쯤, 담양군 용면의 한 터널 인근 도로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불이 나 63살 이 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주변에 이 씨가 남긴 것으로 추정되는 유서가 발견된 점 등을 미뤄 이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4일 -

세월호 3층 객실도 수색 시작
◀ANC▶ 세월호에서 일반인 승객들이 머물렀던 3층 객실도 수색이 시작됐습니다. 쌓인 진흙 등으로 여전히 더디게 전진하고 있지만, 선체 곳곳에 출입구를 만들면서 수색 범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4층인 A데크는 단원고 학생들이 머물렀던 곳입니다. 4층에 뚫린 출...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