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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프로젝트, 최대 난관 돌파 중
◀ANC▶ J프로젝트로 시작했다가 솔라시도 사업으로 이름이 바뀌었죠. 영암*해남 기업도시 사업이 추진된 지 10년이 지났습니다. 바다를 매립한 땅이지만 법적으로는 땅이 아니었던 최대 걸림돌이 해소되면서, 마침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06년 시작된 영암*해남 관광레저...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9일 -

본격 귀경 고속도로 정체 시작
본격적인 귀경 행렬과 뒤늦은 귀성 차량으로 고속도로가 양방향 모두 밀리고 있습니다. 한국 도로공사 호남지역본부에 따르면 귀성객들이 본격적인 귀경길에 나서고, 일부 귀성객들은 뒤늦게 고향길에 나서면서 수도권 구간 고속도로에서 양 방향 차량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귀경길 차량은 오늘 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8일 -

고향 못 가는 설이지만..
◀ANC▶ 반면에 명절을 가족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다른 이들의 귀성*귀경길을 돕고,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들은 명절에도 일터를 떠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48명의 소방관이 3교대로 근무하는 목포소방서 현장대응단. 설 명절에도 평소와 다름없는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8일 -

경찰 감시 소홀한 틈 타 도주한 지명수배자 검거
음주단속에 걸려 경찰서로 호송된 지명수배자가 도주한 지 사흘만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서부경찰서는 지난 25일 새벽 음주운전에 적발된 뒤 달아난 혐의로 45살 윤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보험 사기 지명수배자였던 윤 씨는 당시 경찰서로 호송된 뒤 경찰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달아났다 64시간만에 붙잡혔...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8일 -

끝나지 않은 참사..세월호 3년
◀ANC▶ 3백 4명이 희생된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이후 벌써 세 번째 설을 맞게 됐습니다. 참사의 현장이었던 진도에서는 아직 가족을 찾지 못한 희생자 가족들이 여전히 애끓는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 해역에서 배로 한 시간 거리인 팽목항입니다. 아직 찾지 못한...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8일 -

5.18 의 진실...이번에 밝혀지나?
◀ANC▶ 최근 광주 전일빌딩에서 탄흔이 무더기로 발견되면서 5.18 당시 계엄군의 헬기 사격 가능성이 제기됐는데요. 정치권과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지금까지 완전히 규명되지 않은 5.18의 진상을 밝히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끝나지 않은 진상 규명 작업에 다시 불씨를 당긴 건 광주...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8일 -

오늘 오후 귀경 절정 예상
귀성이 마무리된 고속도로에 소통이 원활한 가운데 오늘부터 귀경길 혼잡이 빚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도로공사는 설날인 오늘 오후부터 고속도로 상행선에 귀경차량이 몰려들 것으로 예상된다며 오후 3시부터 5시 사이가 이번 설연휴 귀경의 절정을 이룰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오늘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요금소를 기준으로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8일 -

수정)성묘객 쓰레기 태우다 묘지 8기 불에 타
오늘 낮 12시 10분쯤 강진군 칠량면의 한 선산에서 불이나 묘지 8기와 임야 100제곱미터를 태우고 5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산림당국은 성묘를 하러 왔다가 묘지 주변에 있는쓰레기를 태우다가 불이 났다는 성묘객 김 모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8일 -

통합)여수서 빌라 화재...70대 할머니 숨져
오늘(28) 오후 2시쯤 여수시 선원동에 있는 한 빌라 3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5분 만에 꺼졌지만 집안에 혼자 있던 79살 김 모 할머니가 연기에 질식해 숨진 채 발견됐고, 집 내부 50㎡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5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실에 있던 향 때문에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8일 -

끝나지 않은 참사..세월호 3년
◀ANC▶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이후 벌써 세 번째 설을 맞게 됐습니다. 아직 가족을 찾지 못한 희생자 가족들에게 설 명절은 힘겹고 애끓는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 해역에서 배로 한 시간 거리인 팽목항입니다. 아직 찾지 못한 미수습자는 9명. 단원고 학생 조은화, 허...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