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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마을 주민들, 어등산 개발 촉구
어등산 사업과 관련해 사업지 대상지 인근 주민들이 조속한 개발을 광주시에 촉구했습니다. 광주 운수마을 주민들은 오늘(5일) 광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어등산 개발이 표류하면서 부동산 가격 하락과 주거환경 악화 등 피해를 입고 있다며 조속한 사업 추진과 함께 주민 피해대책을 강구할 것을 광주시에 요구했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6일 -

빛고을 나눔장터 수익금 천 6백여만원 기탁
올해 빛고을 나눔장터를 통해 천 6백여만원의 기부금이 마련돼 난치병 어린이 돕기 성금으로 기탁됐습니다. 아름다운가계 광주,전남본부는 시민들이 사용하던 물건을 판매하고 수익금의 50%을 기부하는 방식을 통해 난치병 어린이의 치료비를 지원하는 빛고을 나눔장터를 지난 2004년부터 열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6일 -

[카드뉴스] 뚝 떨어진 기온, 심혈관 질환 조심!!
뚝 떨어진 기온, 겨울철 건강관리 잘 하고 계신가요? 기온이 낮은 이맘때,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혈관이 수축하다보니 심혈관 질환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지는데요. 특히 광주의 경우, 심근경색과 협심증에 취약해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근 5년간, 건강보험 가입자 가운데 심근경색 환자가 차지한 비율을 보면, 2011년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6일 -

보성 돼지축사서 불..돼지 4천 7백여마리 소사
어제(5) 저녁 7시쯤, 보성군 미력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4천 7백여마리가 불에 타 죽었습니다. 불은 축사 3개동을 모두 태우고 2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돈사 주인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6일 -

광주지검 위증사범 집중 단속..33명 적발
광주지검은 올해 초부터 지난달까지 위증사범 집중 단속을 벌인 결과 33명을 적발하고 1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한 종교단체 교주가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한 사실을 숨기려고 신도에게 법정 허위증언을 요구한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검찰은 "위증범죄는 사법질서에 대한 불신을 초래하는 중대범죄이며 억...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6일 -

아파트 상습 절도범...잡고 보니 '입주민'
◀ANC▶ 자신이 살던 아파트 단지에서 상습적으로 절도 행각을 벌인 40대 입주민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범행은 무려 6년 동안 이어졌는데, 임대아파트의 방범 시설이 허술하다는 점을 노렸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한 남성이 길가에 주차된 차 안에서 현금을 훔쳐 달아납니다. 영상 속 남성은 44살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6일 -

검찰, 보성군수 자택 부지 헐값 매각 의혹 관련 압색
검찰이 보성군청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어제(5) 오전 보성군청 기획실과 비서실 등 8개 실과의 서류와 컴퓨터 등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의 압수수색은 군수 자택 부지 헐값 매입 의혹 등과 관련해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사건을 송치한 전남지방경찰청 수사의 보강차원에서 이뤄졌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6일 -

촛불집회의 진화..광장을 깨웠다
◀ANC▶ 탄핵소추안 처리를 앞둔 이른바 '운명의 일주일'이 시작됐습니다. 여기까지 오는데는 매주말 광장에 모여 촛불을 밝힌 시민들의 참여가 가장 큰 동력이 됐다고 볼 수 있는데요. 87년 6월 항쟁에 비견되고 있는 촛불집회, 그 변화의 추이를 김인정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VCR▶ 광주에서 처음으로 1만 명이 넘는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6일 -

[대담]광주 촛불대회 사회자, 백금렬 교사 '탄핵 정국 분수령'
(앵커) 오는 9일, 여야 정치권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 표결을 예고하면서 탄핵 정국이 이번 주 최대 분수령을 맞고 있는데요. 시민들의 민심은 어떨지, 이야기 나누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오늘 첫 순서로, 광주 촛불집회 때마다 사회를 보시는 분이죠, 주월중학교 교사이신 백금렬 씨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6일 -

동반자살 시도한 3명, '자살방조 미수' 혐의 입건
동반자살을 기도했다 구조된 남녀 3명이 형사처벌을 받게 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순천에 사는 46살 김 모 씨 등 3명을 자살방조미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이번 주에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9일 순천시 월등면에 있는 한 주택에서 수면 유도제와 술을 나눠마신 뒤 연탄을 피...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