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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여아 외풍차단용 텐트서 숨진 채 발견
6살 난 여아가 숨진 채 발견 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4) 오전 8시쯤, 광주시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6살 A양이 침대 위 난방텐트 모서리에 목이 걸려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양이 잠을 자다 텐트 모서리에 목이 걸려 질식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5일 -

"정차된 트럭서 화물 떨어져 부상..교통사고"
시동은 걸려 있지만 정차 중인 트럭 적재함에서 화물이 떨어져 부상을 입었다면 교통사고로 봐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3부는 2015년 5월 전남 모 오리농장에서 트럭 적재함에 실린 오리 케이지가 밑으로 떨어져 농장주가 부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1심과 같이 교통사고로 봐야 한다며 업무상과실치...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5일 -

장성서 고병원성 AI 확진..전남서 4번째
장성의 닭 농장에서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닭 20마리가 폐사했다며 의심 신고가 접수된 장성의 한 산란계 농장에 대해 농림축산검역본부가 H5N6형 고병원성 AI 확진 판정을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에서 고병원성 AI 확진 판정을 받은 농가는 모두 4개 농가를 늘었고, 장성 농장...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5일 -

금호타이어 노조 "파업은 신중하게 결정할 것"
쟁의행위 돌입을 결의한 금호타이어 노조가 "파업은 신중하게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현재 채권단의 지분 매각 절차가 진행 중인 가운데 조합원들은 고용보장과 임금인상 등 생존권 보장이 최대 관심사"라며 "여러 상황을 고려해 파업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최근 광...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5일 -

김경진, '창조경제혁신센터 대기업 모금창구'의혹
국민의당 김경진 의원은 박근혜 정부의 역점사업인 창조경제혁신센터사업이 대기업의 모금창구로 전락했다며 특검의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김의원은 박근혜 정부 초기만 하더라도 중소기업 위주로 추진되던 창조경제혁신센터사업이 2014년 9월 2일 대통령이 대기업을 언급하면서 지역별로 대기업을 할당하기 시작했다고 주...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5일 -

홍성담 작가 '세월오월' 재전시 추진
외압 논란이 불거진 홍성담 작가의 '세월오월' 작품에 대해 재전시가 추진됩니다. 광주시립미술관에 따르면 미술관측은 세월호 3주기인 내년 4월쯤에 '세월오월' 재전시를 위해 현재 홍 작가측과 전시 일정 등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홍 작가는 윤장현 시장의 공개 사과를 우선 요구한 바 있어 재전시가 성사될지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5일 -

1980, 1987, 그리고 2016 금남로
(앵커) 어제(3일)도 그랬지만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집회로 매주 금남로가 인파로 가득 차고 있습니다. 금남로는 1980년 5월항쟁과 1987년 6월항쟁 때도 광주시민들로 가득했죠. 그래서 그 때를 떠올리는 분들이 계신데 비슷한 점과 다른 점을 짚어봤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1980년 5월 23일부터 2...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5일 -

탄핵 정국..격랑의 한주
(앵커) 박근혜 대통령 탄핵 표결과 함께 국정조사, 특검 구성이 이번 주에 판가름 납니다. 말 그대로 격랑의 한주가 될 전망인데요.. 성난 촛불 민심이 어디로 향할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수많은 촛불이 3시간 넘게 금남로에 타올랐습니다. 주최측 추산 15만명.. 광주시민 10명 중 1명...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5일 -

담양서 화목보일러 과열 추정 주택화재..1명 부상
어젯밤(4) 10시 30분쯤, 담양군 용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집주인 45살 노 모씨가 손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1천 8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목보일러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5일 -

장성서 고병원성 AI 확진..전남서 4번째
장성의 닭 농장에서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닭 20마리가 폐사했다며 의심 신고가 접수된 장성의 한 산란계 농장에 대해 농림축산검역본부가 H5N6형 고병원성 AI 확진 판정을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에서 고병원성 AI 확진 판정을 받은 농가는 모두 4개 농가를 늘었고, 장성 농장...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