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 수산시장 화재 보험금 설 전 지급
여수 수산시장 화재 피해 보험금이 대부분 설 이전에 지급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험업계에 따르면 손해 보험사들이 손해 사정을 위한 현장조사를 지난 18일 하루 만에 마무리하고 가입한 개별 보험금을 대부분 설 이전에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여수수산시장은 본 건물의 경우 KB손해보험에 20억원 짜리 보험에 가입했고...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1일 -

방화로 주택 전소..2시간 만에 진화
오늘 오전 6시 30분쯤 여수시 소라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천 4백 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집주인의 아들 56살 서 모 씨가 어머니와 말다툼 끝에 휘발유를 뿌려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1일 -

영하 날씨 속 광주 전남 곳곳 촛불집회
영하권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오늘도 주말을 맞아 광주 전남 곳곳에서 촛불집회가 열렸습니다. 광주 금남로와 목포 평화광장, 여수와 순천 등에서 촛불집회가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은 헌법재판소의 조속한 탄핵 결정과 이재용 삼성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 재청구 등을 요구했습니다. 또 재벌에는 천국이고 노동자에게는 지...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1일 -

수십억대 공금 횡령 농협조합장 등 무더기 검거
화순경찰서는 담보가치가 없는 약속어음을 담보로 수십억원을 불법 대출한 혐의로 화순의 모 농협조합장 61살 A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농협 관계자와 농업인 15명도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정부의 시설원예 개선사업 보조금 대상자로 선정된 B씨에게 86억원을 불법대출 해주고 대...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1일 -

세살배기 조카 학대*살해 20대 이모 징역형
지난해 나주에서 세살배기 조카를 학대하고 살해한 20대 이모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살인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된 26살 A씨에 대해 "범행 수법이 매우 잔혹하고 아무런 잘못이 없는 어린 조카가 이모에 의해 살해돼 엄벌이 불가피하다"며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1일 -

광주*전남 8개 병원 리베이트 정황..수사
◀ANC▶ 광주와 전남의 병원들이 한 제약업체로부터 불법 리베이트를 받은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리베이트 장부로 보이는 수첩에서는 간부급 경찰과 공무원까지 나와 유착 비리 의혹도 함께 수사 중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최근 경찰 수사선상에 오른 광주의 한 종합병원입니다. 경찰은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1일 -

5.18 역사 왜곡 마침표
◀ANC▶ 대표적인 5.18 왜곡 사례 가운데 하나가 5.18 당시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주장입니다. 이런 5.18 역사 왜곡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게 됐습니다. 5.18 민주 항쟁에 북한이 개입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미국 CIA의 비밀 정보 문건에서 확인됐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80년 5월의 국내 정치 상황을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1일 -

빙판길 낙상 사고 84%는 1월에 발생
겨울철 낙상사고가 대부분 1월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2년동안 광주에서 발생한 낙상사고 67건 가운데 84%에 달하는 56건이 1월에 발생했고, 특히 고령자의 경우는 사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소방본부는 낙상사고 예방을 위해 빙판길에서는 평소보다 보폭을 줄이고,...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1일 -

'민족 대이동', 설 연휴 AI 확산 방지 비상
차량과 인파 이동이 많아지는 설 명절, 방역당국이 AI 확산방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라남도는 설 연휴 직전인 25일과 직후인 다음 달 1일, 공동방제단과 시군 방역차량을 집중 투입해 축산농가와 축산시설 소독에 나섭니다. 또 귀향객들에게 농장 출입을 자제해달라는 안내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1일 -

명절이면 오는 '얼굴 없는 천사' 또 나타나
매년 명절이면 동 주민센터에 과일을 놓고 사라지는 '얼굴없는 천사'가 11번째 기부를 했습니다. 광주 광산구 하남동 주민센터에 따르면 지난 19일 밤 자정쯤, 한 중년 남성이 사과 49상자와 떡살 100킬로그램 8상자를 주차장 구석에 놓고 사라졌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설이나 추석에 "차상위 계층에게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