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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지구 건물서 불..시민 긴급대피
오늘(16) 오후 5시 50분쯤, 광주시 서구 상무지구의 한 건물 7층에서 불이나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식당에 있던 시민들이 긴급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주방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6일 -

아시아 인권운동가들이 본 탄핵사태
(앵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소식은 아시아 인권운동가들에게도 충격적인 소식입니다. 인도 인권회의에서 만난 그들은 평화적이고 합법적인 방법으로 대통령 탄핵을 진행시키고 있는 한국의 민주주의를 보고 큰 부러움을 나타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1998년 광주에서 선포된 아시아인권헌장 20주년을 앞두고 시...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6일 -

철새와 쫓고 쫓기는 전쟁
◀ANC▶ 요즘 김과 매생이 양식장에서는 어민들이 철새와 밤낮없는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철새떼가 지나간 자리는 쑥대밭으로 변해버리기 때문에 어민들도 필사적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완도 약산도의 한 매생이 양식장. 매생이 발이 수면 위로 노출되는 시간이 되자 청둥오리떼가 찾아들기 시...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6일 -

나주서 또 AI..''심각' 단계 발령
(앵커) 국내 최대 오리 산지인 나주에서 또 다시 AI가 발생해 농장간 수평감염 우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AI 위기 경보를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1만 7천마리를 사육 중인 나주의 한 육용오리 농장에서 예방적 살처분이 이뤄집니다. 간이검사 결과 H5형 AI 바이러스가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6일 -

(12월16일 투데이) 이웃돕기 성금
희망2017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남구 월산동 청신목욕탕 130,000 봉선2동 퓨전난타회원 200,000 광주 북구 매곡동 삼성아파트 주민 150,000 광주 광산구 송정2동 21통 임두섭 80,000 전남 화순군 화순읍 광덕4구 주민 1,035,000 화순읍 신기2구 주민 564,000 화순읍 삼천4구 주민 200,000 화순읍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6일 -

AI 위기경보 '경계' --> '심각'으로 상향
농림축산식품부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이 계속되면서 AI 위기경보를 '경계'에서 '심각'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심각'은 AI 위기경보 중 가장 높은 단계입니다. 위기단계를 상향한 이유로는 전남, 전북, 경기 등 AI가 계속 발생하고 있고 지역 간 수평전파가 확인된 데 따른 조치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6일 -

도로 위 광고차량, 불법 판친다
◀ANC▶ 도로를 다니다보면 전체가 광고로 뒤덮인 차량들을 흔하게 볼 수 있는데요. 규정을 지킨 광고 차량은 찾아보기 힘들고, 불법 주정차까지 일삼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오후 7시, 퇴근 시간. 남악신도시 도로에 소형 화물차 두 대가 서있습니다. 전체가 광고물로 뒤덮인 불법 차량, 주...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6일 -

분양 사기 오피스텔에 불법 유치권 행사 업체 입건
중복 분양 사기 사건이 발생한 오피스텔에 불법으로 유치권을 행사한 공사업자 등 10여명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4월부터 광주시 서구의 한 오피스텔 외곽에 철제 펜스와 철조망을 설치하는 등 불법으로 유치권을 행사해 분양자들의 입주를 가로막은 혐의로 모 건설사 대표 45살 배 모씨 등 11명을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6일 -

인플루엔자 주의보 발령..개인 위생 준수 당부
전국적으로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시.군 보건소가 개인위생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달 중순부터 38도 이상의 발열과 기침을 동반하는 인플루엔자 증세를 호소하며 지역 병.의원을 찾는 환자가 예년 이맘때와 비교해 10% 이상 늘어남에 따라 인플루엔자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또 인플...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6일 -

청각 장애 3급 환경미화원의 안타까운 죽음
(앵커) 어제(15) 새벽 쓰레기 수거작업을 하던 환경미화원이 만취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3급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었지만 20여년 동안 성실하게 근무한 점을 인정받아 올해 말 시장상 포상을 받기로 한 상태라 안타까움을 더 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비상등을 켠 채 정차해 있는 청소차량 주변으로 11...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