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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급식 수산물 30%는 수입산
학교 급식에 납품되는 수산물의 30% 정도는 수입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의 학교 급식에 사용된 수산물 2억8천여 톤 가운데 27.9%가 수입 수산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는 강원도의 수입산 사용 비중이 45.6%로 가장 높은 반면 광주는 11.3%, 전남은 8.7%로 다른 지역보다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3일 -

검찰, 김용구 관련 광주시 5개 사업 수사
김용구 광주시 전 정책자문관의 시정개입 의혹을 수사중인 검찰이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지난주 광주시청 공무원 10여명을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해 조사를 벌였습니다. 검찰은 윤장현 시장의 인척이기도 한 김용구 전 자문관이 시정에 부적절하게 개입했는지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김...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3일 -

학교 급식 수산물 30%는 수입산
학교 급식에 납품되는 수산물의 30% 정도는 수입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의 학교 급식에 사용된 수산물 2억8천여 톤 가운데 27.9%가 수입 수산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는 강원도의 수입산 사용 비중이 45.6%로 가장 높은 반면 광주는 11.3%, 전남은 8.7%로 다른 지역보다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2일 -

광주지역 자살률 3년 연속 전국 최저
광주지역의 자살률이 3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낮게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인구 10만 명 당 자살 사망자 수는 26.5 명인 반면 광주는 21.4 명으로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고, 3년 연속 최저 기록을 유지했습니다. 광주시는 위기 상담전화 운영과 현장 출동 서비스 등의 자살 예방 사업이 성과를 낸 것으로 해...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2일 -

노선 조정된 농어촌버스에 과징금 폭탄
국토부 노선 조정 끝에 나주와 광주 전남대와 조선대 등을 오가게 된 농어촌 버스가 과징금 폭탄을 맞게 됐습니다. 나주시에 따르면 나주와 광주를 오가는 999번 버스가 서지 말아야 할 정류장에 정차했다는 신고가 최근 한달 동안에만 84건 접수됐는데 과징금이 건당 1백만원에 이릅니다. 광주 버스업체 측이 촬영해 나주...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2일 -

박주민 의원 "광주지검 구속영장 1/4은 기각"
광주지검이 청구한 구속영장 4건 중 한 건은 기각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무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올해 7월까지 광주지검이 청구한 구속영장 중 24.5%가 법원에서 기각당했습니다. 또 체포영장 기각률은 2.7%, 압수수색영장 기각률은 3.37%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은...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2일 -

광주지법, "휴일 연장근로는 별도 가산해 지급해야"
휴일에 연장근로까지 했다면 휴일 가산임금과 연장근무 가산임금을 각각 산정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김현정 판사는 환경미화원 25명이 광산구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휴일 연장근로수당 9천 57만원을 지급하라며 미화원들 손을 들어줬습니다. 김 판사는 "모든 휴일근로는 통상임금의 150%를 산정하고, 연...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2일 -

현실 배제된 오염방제선 배치
◀ANC▶ 해양 유류 오염사고에 대비한 방제선이 지역별로 효율적으로 배치되지 않고 있습니다. 여수와 목포지역의 방제선 척수가 다른지역에 비해 턱없이 열악하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014년 800kl의 기름을 바다에 유출시켰던 여수 우이산호 송유관 충돌 사고. 전국 주요항만의...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2일 -

영광 주택가 우수관에 화학물질 버린 30대 붙잡혀
폐수 처리해야 하는 유해 화학물질을 주택가 인근 우수관에 무단으로 버린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영광경찰서는 어제(30) 새벽 3시 30분쯤, 영광군 영광읍의 한 주택가 인근 우수관에 석유화학물 9톤 가량을 무단으로 버린 혐의로 35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 씨는 공범으로부터 120만...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1일 -

전남 불법 산지전용 끊이지 않아
적법한 절차없이 산림의 용도가 불법적으로 바뀌고 훼손되는 일이 잦다는 지적입니다. 2010년 이후 전남의 불법 산지 전용 적발 건수는 842건에 이르고 있고, 특히 산림훼손이 많은 골프장과 채석장, 관광시설의 불법 산지전용이 62건에 이르렀습니다. 최근 6년간 전남에서는 2천6백여헥타르에 대해 산지 전용 협의가 이뤄...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