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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총장 후보 표절 의혹에 추천위 연기
전남대학교 총장 후보가 자기 논문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추천 절차가 연기됐습니다. 전남대는 당초 오늘(15) 추천위원회 회의를 열 예정이었지만 후보 중에 한 명이 자기 논문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회의를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추천위원회는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를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5일 -

광주 도심서 동티모르인 흉기 휘둘러 행인 부상
광주 도심 한복판에서 외국인이 행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4) 오후 9시쯤, 광주 동구 충장로의 거리에서 동티모르인 29살 A씨가 딸과 함께 걷고 있던 50살 K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어깨 등을 찔렀습니다. K씨는 병원 치료를 받는 중이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5일 -

카지노 도박 중독 30대 주민센터에 방화
도박을 하기 위해 기초생활수급비를 달라고 요구하던 30대가 동 주민센터에 불을 질렀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39살 권 모 씨는 지난 12일 새벽, 광주 북구 용봉동의 주민센터 현관에 휘발유를 뿌린 뒤 불을 지르고 달아난 혐의입니다. 경찰은 카지노 도박 중독 증세를 앓고 있는 권 씨가 자신에...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5일 -

PC방 절반 감염..40억대 해킹 사기도박
◀ANC▶ PC방 컴퓨터를 해킹해 상대방의 패를 훔쳐보며 사기 도박을 한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이렇게 챙긴 돈만 40억 원이 넘는데, 전국 PC방의 절반 이상이 이들의 악성코드에 감염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VCR▶ 한 사람 앞에 서너 개씩 모니터가 띄워져 있습니다. 옆 모니터에 뜬 상대방의 패를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5일 -

관공서 납품비리..전 기초단체장까지 체포
◀ANC▶ 관공서 납품비리를 수사중인 검찰이 광주지역 전직 기초단체장 등 공공기관 직원 4명을 체포하고 이중 2명을 구속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의 모 LED 납품업체에서 발견된 '뇌물 장부'로 광주와 전남 공직사회를 냉각시킨 이른바 '관공서 납품비리 사건' 검찰이 광주의 전직 기초단체장과 광산...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5일 -

청와대가 지시했나?
(앵커) '세월오월' 전시가 무산되는 과정에 문체부가 개입했다는 사실이 윤 시장의 발언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만 그 배후에 청와대가 있었다는 의혹도 있습니다. 이어서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문제의 작품, '세월오월'은 박근혜 대통령을 허수아비로 묘사하고, 뒤에는 김기춘 비서실장을 그렸습니다. 당시 이 작품이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5일 -

지나가던 여성에 흉기 휘두른 40대 주부 긴급체포
광주 서부경찰서는 행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주부 42살 김 모 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오늘 자정께, 광주시 서구 화정동의 한 아파트 입구에서 갑자기 흉기를 휘둘러 23살 한 모 씨의 왼쪽 팔에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우울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아온 김 씨가 별다른 이유없...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4일 -

하남산단 냉장고부품공장서 화재
오늘 오전 3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하남산업단지 내 냉장고 부품생산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2개동을 모두 태운 뒤 1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 안에는 근로자 1명이 있었지만 바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4일 -

카지노 도박 중독 30대 주민센터에 방화
도박을 하기 위해 기초생활수급비를 달라고 요구하던 30대가 동 주민센터에 불을 질렀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39살 권 모 씨는 지난 12일 새벽, 광주 북구 용봉동의 주민센터 현관에 휘발유를 뿌린 뒤 불을 지르고 달아난 혐의입니다. 경찰은 카지노 도박 중독 증세를 앓고 있는 권 씨가 자신에...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4일 -

'PC방 절반이 감염' 40억대 해킹 사기도박
◀ANC▶ 피씨방 컴퓨터의 절반 정도가 악성코드에 감염돼 '사기 도박'에 노출돼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킹 프로그램으로 상대방의 패를 실시간으로 훔쳐보며 사기 도박을 한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챙긴 돈이 40억원이 넘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한 사람 앞에 서너 개씩 모니터가 띄워진 사기...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