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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광주공항 누적 여객수 90만명 달성
티웨이항공의 광주공항 수송인원이 1백만명 돌파를 앞두고 있습니다. 지난 2014년 9월에 광주-제주 노선의 운항을 시작한 티웨이항공은 지난달까지 누적 여객 90만 명이 광주 공항을 이용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무안공항에 첫발을 내민 지난 2014년 11월부터 지난달까지 무안공항의 전체 이용객 가운데 2/3 가량인 45만 9...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8일 -

세월오월 오늘부터 전시
박근혜 전 대통령을 풍자한 내용 때문에 전시되지 못했던 홍성담 작가의 그림 '세월오월'이 오늘(28일)부터 광주시립미술관에서 전시됩니다. 세월호 참사 3주기 추모전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세월오월'을 비롯해 세월호 관련 그림과 영상 등 30여점이 다음달 23일까지 전시됩니다. '세월오월'은 지난 2014년 광주 비...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8일 -

동포 상대로 투자 사기 벌인 베트남 이주여성
동포들을 상대로 수억대의 투자사기를 벌였던 베트남 이주여성이 구속됐습니다. 구례경찰서는 시중보다 높은 이자를 주겠다며 동포 베트남 이주여성 18명으로부터 11억 원 가량을 가로챈 혐의로 베트남 이주여성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월 베트남으로 도주했던 A씨는 2개월만에 가족의 설득으로 입국했다 공항...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8일 -

유가보조금 가로챈 화물차주 등 일당 적발
가짜 영수증을 발급해 유가 보조금을 가로챈 화물차주와 주유소 사장이 무더기로 입건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실제주유한 금액보다 부풀려 영수증을 발급받는 방법으로 유가 보조금 1억 5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화물차주 49살 이 모씨등 21명을 입건했습니다 또 이렇게 허위 영수증을 끊어준 주유소 사장 2명도 함께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8일 -

5월 단체, 이순자 씨 회고록 망언 비판
전두환 씨의 아내 이순자 씨가 최근 출간한 회고록에 대해 5.18단체들이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5.18기념재단은 이순자 씨가 자서전을 통해 전 씨 부부가 '5.18의 피해자이고 광주와 무관하다'라는 후안무치한 변명으로 진실을 호도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전두환, 이순자 회고록과 같은 퇴행적 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차기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8일 -

"기름 쓴 미역, 안 팔리면 보상하겠다"
◀ANC▶ 기름 묻은 미역이 시장에 나오면 구입하시겠습니까. 세월호 기름 유출 피해를 입은 미역 양식장에 대한 보험사측의 현장 실사가 이뤄졌는데, 일단 팔아보고 안 팔린만큼 보상하겠다는 논리입니다. 동거차도 어민들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에서 나온 기름...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8일 -

곳곳 잘린 세월호..진상규명 가능할까
◀ANC▶ 세월호는 인양 과정에서 여러 선체 구조물들이 제거돼왔습니다. 현재까지 많은 구멍이 뚫리고 선체가 잘리는 등 많은 손상이 있었는데, 목포에 거치된 뒤에도 추가로 천공과 절단이 예정돼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누워있는 세월호의 우현 선미에 차량이 오가는 경사...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8일 -

오락가락 공정, 세월호 가족 '불신'
◀ANC▶ 세월호가 목포신항으로 이동하기 전 마지막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세월호 가족들도 초조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오락가락하는 공정과 뒤늦은 설명이 불신을 키우고 있습니다. 동거차도에서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해양수산부는 배수를 위해 선체에 구멍을 뚫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당초에는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8일 -

윤영일 의원,세월호 기름유출 피해 보상 촉구
윤영일 국민의당 의원은 세월호 인양 과정에서 발생한 기름유출 피해에 대한 보상금을 조속히 집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윤 의원은 이번에 발생한 기름 유출 피해로 진도군 동거차도 인근 72개 양식장 525ha에서 80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며, 피해보상과 진도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국가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8일 -

"사람 죽였다" 허위신고한 50대 검거
사람을 죽였다고 허위신고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27일) 새벽 112신고센터로 전화를 걸어 동료를 폭행해 사망하게 했다고 허위 신고해 공무를 방해한 혐의로 51살 황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황 씨는 경찰에 전화를 걸어 검찰청까지 태워달라고 요구했지만 거절당...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