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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집회 광주경찰 페이스북 글 삭제..논란
◀ANC▶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촛불집회 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광주경찰이 주목받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이 게시물이 돌연 삭제되면서 외압설이 번지는 등 논란을 부르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전국적으로 화제가 된 광주지방경찰청 페이스북의 게시물입니다. (c.g)연일 계속되는 촛불...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1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시민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밝힌 광주 경찰청의 페이스북 게시물이 하룻만에 돌연 삭제됐습니다. 외압설 등 의혹 제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 해남에 이어 무안에서 검출된 AI 바이러스도 고병원성 H5N6 형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로 가금류를 사육하는 전남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 공직선거법과 위반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1일 -

최순실 정국 속 '강진군 공무원 집단 골프' 비난 격화
최순실 정국 속에 강진군청 공무원들이 골프 모임을 열어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강진군청 공무원 32명은 오늘(20) 영암의 한 골프장에서 골프 동호회 모임을 열었고, 매달 적립한 회비로 비용을 치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강진에서는 지난 15일 농민들의 농기계 진격 투쟁 출정식이 열리고, 어제도 촛불집회가 열리는 등...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1일 -

무안에서도 AI 바이러스 검출
◀ANC▶ 전남의 한 오리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추가로 검출돼 긴급 방역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고병원성으로 판정된 해남군의 AI처럼 일단 철새에 의한 바이러스 감염으로 추정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외부 출입이 통제된 무안군의 한 육용오리 농장입니다. 지난 18일, 출하...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1일 -

대통령은 피의자...갈림길에 섰다
(앵커) 헌정 사항 처음으로 현직 대통령이 피의자 신분이 됐습니다. 퇴진 요구가 빗발치는 가운데 대통령과 청와대가 정면 돌파로 무게중심을 옮겨가면서 국민과의 대결 국면이 길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국정농단 사태에 책임을 지고 대통령직에서 물러나라는 시민들의 요구는 주말마다 촛불이 되어 타...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1일 -

해양경찰청 부활 여론 고개들어
해양경찰이 해체된지 2년이 넘은 가운데 해경 부활 여론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국민안전처 산하 해양경비안전본부로 재편된 해경의 경우 중국 어선의 빈번한 어업구역 침범과 일본과 중국 등 주변국의 해상치안 강화 등에 맞춰 독립청으로 부활시켜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여론이 야권을 중심으로 일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0일 -

청소년도 나섰다 "대통령 퇴진하라"
(앵커) 대통령의 퇴진 요구에는 남녀노소가 따로 없었습니다. 대통령이 국정농단 사태에 공모한 혐의가 있다고 검찰이 밝힘에 따라 하야와 탄핵 요구는 더 거세질 것으로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어젯밤 촛불로 물들었던 광장에 오늘은 중고생들이 섰습니다. 시국을 풍자하는 손팻말을 들고,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했습...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0일 -

금호타이어 노조 임단협 결렬 선언
금호타이어 노조가 임단협 결렬을 선언했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사는 임금 인상률과 성과금 지급, 임금 피크제를 비롯한 고용 조건 등에 대해 지난 5개월동안 교섭을 진행해왔지만 서로간의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양측의 이견으로 교섭이 결렬되면서 당분간은 본교섭이 이뤄지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9일 -

내일 정오까지 가금류 일시 이동중지 명령 발동
오늘 새벽 0시부터 내일 낮 12시까지 전남지역 가금류 관련 종사자와 농장 출입 차량에 대해 이동중지 명령이 발동됐습니다. 전라남도는 해남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이같은 조치를 내렸습니다. 일시 이동중지 대상 지역은 AI 원인으로 꼽힌 철새들의 이동 경로와 인접한 서울과 인천, 광주,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9일 -

길고양이 연쇄살해..경찰 수사 이어져
길고양이들을 잔인하게 살해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최근 두 달 동안 여수시 고소동의 한 아파트에서 고양이 3마리가 노끈에 목이 졸리는 등 잔혹한 수법으로 잇따라 살해됐다는 동물보호단체의 고발이 접수돼 사건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아파트 인근 CCTV 영상 등을 토대...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