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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 3백 명 넘어서..주말까지 긴장
◀앵 커▶ 보성 113번 환자 접촉자들이 질병관리본부의 현황에 공식적으로 포함되면서 광주*전남의 격리대상자가 3백 명을 넘어섰습니다. 접촉자들의 최대 잠복기인 이번 주가 광주*전남 메르스 대응의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전남의 국가지정격리병상인 국립목포병원도 메르스 격리입원자...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6일 -

안심병원 운영 시작
(앵커) 메르스에 대한 불안감이 가시지 않고 있는 가운데 광주,전남지역에서도 안심병원들이 운영되기 시작했습니다. 시민들의 반응은 대체로 호의적입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메르스 안심병원으로 지정된 광주의 한 종합병원입니다. 현관 입구에서 발열 여부를 점검받고 방문 기록을 남겨야 병원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6일 -

지역경기 급랭, 대책은 '글쎄'
◀앵 커▶ 세월호 참사로 지난해 얼어붙었던 지역경제가 메르스 확산세로 인해 또 다시 움츠러 들고 있습니다. 경기 부양 대책을 서둘러 내놨지만 현실성이 떨어져, '마음만 급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주말, 기아타이거즈의 홈경기가 치러진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 썰렁한 관중...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6일 -

기상청, 광주 U대회 기상 지원단 운영
기상청이 광주 U대회가 끝날 때까지 맞춤형 기상 정보를 제공합니다. 기상청은 오늘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이동식 관측장비와 현장 지원반을 동원해 37개 경기장에 대한 각종 기상 정보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조정이나 골프,야구 등 날씨에 민감한 종목들은 강수나 바람 등의 기상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바람...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6일 -

메르스 여파 27일 공무원 시험 긴장
오는 27일로 예정된 공무원 임용 시험을 앞두고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메르스 확산 방지 대책을 준비하는 등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시험 당일까지 메르스가 진정되지 않을 경우에 대비해 격리 대상자 파악과 발열 감시기 설치, 마스크 배부 등 다양한 대비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는 27일 치러지...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6일 -

기아차 광주공장, 매주 1차례 메르스 방역
기아차 광주공장이 메르스의 사내 유입을 막고 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위해 다음 달 20일까지 6주 동안 매주 한 차례씩 공장과 인근 지역을 대상으로 방역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고용인원이 8천명에 이르는 기아차 광주공장은 메르스 예방을 위해 공장 4개 출입문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6일 -

"교육청, 홍복학원 인사조치 요구 적법"
광주지법 제 1형사부는 홍복학원이 광주시교육감을 상대로 제기한 시정명령 취소청구 소송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홍복학원 산하 교장 2명의 직위가 상실됐으니 후속 인사조치를 하라는 취지의 시교육청의 처분은 적법했다고 판시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해 교육부의 결정에 따라 홍복학원 교장 2...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6일 -

영암서 40대 남성 실종..경찰 수색
어제(15) 오전 8시쯤 영암군 군서면의 한 마을에 사는 46살 손 모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 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손 씨는 아직 발견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경찰은 손 씨가 자살을 암시하는 말을 부인에게 했다는 점을 토대로 마지막으로 차량이 발견된 영산강 신금대교 일대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6일 -

택시*편의점 강도 일당 붙잡혀
장성경찰서는 택시기사와 편의점 직원을 상대로 강도행각을 벌인 혐의로 22살 황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황 씨 등은 어젯밤(15) 11시쯤, 장성군 진원면의 한 주유소 앞에서 60살 이 모씨의 택시를 타 이 씨를 흉기로 중상을 입힌 뒤 택시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여종업원 혼자...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6일 -

세금체납 광주교통문화연수원장, 시민께 사과
수천만원의 지방세와 수억원의 세금체납상태에서 공공기관장에 임명돼 말썽을 일으킨 정용식 광주교통문화연수원장이 사과했습니다. 정 원장은 해명서를 통해 물의를 일으켜 시민들께 사과한다면서도 "소송 중에 있었던 1건을 제외하곤 다른 세금은 성실히 납부했다" 언론에 보도된 것처럼 상습체납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