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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기념식 '광장으로'
(앵커) 올해 5.18민중항쟁 기념식이 또 다시 정부 따로 5.18 단체 따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5월 단체와 시민사회단체는 님을 위한 행진곡을 기념곡으로 지정해달라는 요구가 묵살된 데 항의하는 뜻으로 옛 도청앞 광장을 기념식장으로 선택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5.18 민중항쟁 35주년 기념행사위원회가 올해 5.18...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2일 -

광주 강풍 피해 잇따라
(앵커) 밤새 내내 강풍이 불면서 바람 소리가 요란했습니다. 강풍에 철골 구조물이 쓰러지고 간판이 떨어지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공사 현장의 철골 구조물이 비스듬히 기울어져 있습니다. 중심을 잃은 구조물이 전신주에 닿지 않도록 한전이 응급 복구에 나섰습니다. 어제(11) 오후 5시 40...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2일 -

5.18기념재단-노조, 갈등 깊어져
5.18 35주기를 앞두고 5.18 기념재단과 노조간의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5.18기념재단 임원 등은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일부 직원의 부적절한 업무태도는 조직 전반에 걸쳐 역량저하로 나타나고 있고, 노동조합마저 이익 집단으로 변해버렸다며 노조를 정면으로 비난했습니다. 이에 대해 5.18재단 노조는 왜 지금...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1일 -

5.18 재단 국가보조금 반토막 우려
5.18 기념재단의 내년도 국가보조금이 반토막이 날 처지에 놓였습니다. 5.18 기념재단에 따르면 행자부는 최근 재단에 내년도 국가보조금 예산을 올해의 절반 수준인 12억원 가량으로 줄이겠다고 통보했습니다. 기념재단은 보조금이 절반으로 줄 경우 사업 축소와 인력 감축 등 자체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며 예산 확보에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1일 -

함평나비축제 26만 명..10억 매출
어제(10일) 폐막한 제17회 함평나비대축제에 26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 축제보다 기간이 사흘이나 짧았는데도 입장객수가 만6천 명 가량 증가했고 입장료 수입이 8억3천여만 원, 각종 축제장 매출 실적도 10억천만 원에 달하는 등 소득형 축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1일 -

덤프트럭과 승용차 충돌..60대 운전자 숨져
오늘(11) 오전 10시 10분쯤 광양시 중마동 컨테이너부두 사거리에서 교차로를 건너던 25톤 덤프트럭과 마티즈 승용차가 충돌해, 승용차 운전자 61살 이 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두 차량 가운데 한 차량이 교차로 신호를 위반한 것으로 보고 트럭 운전자 49살 백 모 씨를 조사하는 한편 주변 차량의 블랙박스와 CCTV 등...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1일 -

'입양의 날' 장애가 있어도 내 아이
◀앵 커▶ 오늘(11)은 입양의 날입니다. 복잡한 입양 절차에 가족을 찾는 아이들이 점점 줄고 있는데, 장애를 가진 아이들은 더욱 힘겹습니다. 장애아동을 입양으로 품은 가족들을 김진선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단란한 네 가족의 행복한 사진. 이제 18살 소녀가 된 막내딸 진선이는 생후 6개월에 이 가족을 찾아왔습니다. IMF...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1일 -

5.18 기념식 '광장으로'
(앵커) 역사의 시계가 거꾸로 돌아가나 봅니다. 5월단체와 시민사회단체가 올해 5.18에는 국립묘지가 아니라 옛 전남도청으로 모이자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5.18 민중항쟁 35주년 기념행사위원회가 올해 5.18 기념식을 독자적으로 거행하기로 결론내렸습니다. 행사위는 님을 위한 행진곡...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1일 -

"노조원 자살...사과하라"
◀앵 커▶ 포스코 사내하청 업체 노조원이 자살한 사건과 관련해 노동계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 노조원은 대통령의 동생인 박지만 회장의 EG그룹 계열사에서 일했는데 유서에는 박 회장에 대한 내용이 담겼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이지테크 노조 분회장 양 모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지 하루가 지나 C/G)유서...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1일 -

(LTE) 강풍 동반한 많은 비
(앵커) 비바람이 심상치 않습니다. 곳곳에 기상특보도 내려졌습니다. 피해도 발생했습니다. 먼저 현재 상황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송정근 기자. 거기도 바람이 많이 부는군요? (기자) 네, 지금 제 뒤로 보이는 나뭇가지가 세차게 흔들릴 정도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우산을 들고 가는 시민들은 몸을 제대로 가누지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