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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청도 동쪽 해역 4.6 지진..광주전남 진동 감지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지진을 느꼈다는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오늘 새벽 3시 21분 중국 청도 동쪽 332km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4.6 지진과 관련해 흔들림을 느꼈다는 신고가 20건 접수됐습니다. 다만 지진으로 인한 피해 신고는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다현 2021년 01월 19일 -

이륜차 검사수요 급증, 전남 이륜차 검사소는 6곳 뿐
관련법 개정으로 이륜차 배출가스 검사대상이 크게 늘었지만, 전남의 이륜차 검사소는 크게 부족한 실정입니다.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전남에서는 정기검사 대상 이륜차가 9백여 대에서 3천5백여대로 4배 가까이 증가한 반면, 이륜차 검사소는 민간까지 합해 전남에 6곳에 불과합니다. 전라남도는 시군과 함께 ...
양현승 2021년 01월 19일 -

"거리두기 연장 때문에 못 살겠다"
(앵커) 광주지역 일부 유흥업소 업주와 상인들이 거리두기 연장으로 고통이 한계치에 달했다며 방역수칙에 불복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방역 당국은 딱한 사정은 이해하지만 엄정 대응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유흥업소 업주들이 이용섭 광주시장실을 찾았습니다. 다른 업종과 달리 유...
송정근 2021년 01월 19일 -

광주도 코로나 진정세 접어들었나
(앵커) 확진자가 안정세에 접어든 전국과 마찬가지로 광주전남지역도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걱정했던 광주 양동시장에서는 상인들을 상대로 한 선제적 전수검사에서 더이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고 감염재생산 지수도 며칠째 1이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설 대목을 앞두고 확진자가 나와 찬...
김철원 2021년 01월 19일 -

영암 사찰 이어 농장까지..연쇄감염 우려
◀ANC▶ 영암 관음사발 코로나19가 영암은 물론 강진과 광주 등 타 지역까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영암 고구마농장에서는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연쇄 감염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영암 관음사발 코로나19 연쇄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영암에서만 2...
김양훈 2021년 01월 19일 -

영산강 죽산보 해체*승촌보 상시개방 확정
이명박 정권이 추진했던 4대강 사업으로 만들어진 영산강의 죽산보를 해체하고 승촌보는 상시개방하는 안이 최종확정됐습니다. 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는 어제(18) 회의를 열어 영산강 죽산보 해체와 승촌보 상시개방을 심의 의결해 최종 확정했습니다. 다만 죽산보는 해체시기를 자연성 회복이라는 장기적 안목과 지...
김철원 2021년 01월 19일 -

눈길 고속도로 사고 속출..1/3 이상이 화물차
(앵커) 어제 갑작스런 눈 속에서 빙판길 교통 사고가 잇따랐는데요. 특히,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사고 가운데 1/3이 넘는 사고가 화물차 사고 였습니다. 보도에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눈 길에 미끄러진 8.5톤 트럭이 고속도로를 가로막았습니다. 뒤 따르던 차량들은 발만 동동 구른채 꼼짝없이 눈길에 갇혀 있습니다. ...
이다현 2021년 01월 19일 -

1월 19일 이웃돕기성금(투데이)
'희망 2021 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함평읍 석성교회 정남 목사외 성도일동 1,000,000 함평읍 농촌지도자회 회원일동 100,000 함평읍 내교8리 라뷔랑아파트 주민일동 200,000 함평읍 내교3리 마을주민일동 300,000 함평읍 내교6리 동광아파트 주민일동 200,000 함평읍 한나리길 68-6 조용석 500,000 함...
유민아 2021년 01월 19일 -

눈길 고속도로 사고 속출..1/3 이상이 화물차
(앵커) 오늘 아침 갑작스런 눈때문에 여기저기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광주와 전남 고속도로에서만 15건의 교통사고가 있었는데요, 이 중 1/3 이상이 화물차 사고였습니다. 보도에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눈 길에 미끄러진 8.5톤 트럭이 고속도로를 가로막았습니다. 뒤 따르던 차량들은 발만 동동 구른채 꼼짝없이...
이다현 2021년 01월 18일 -

"거리두기 연장 때문에 못 살겠다"
(앵커) 광주지역 유흥업소 업주들이 영업제한이 연장된 데 반발해 집단행동에 들어갔습니다. 과태료를 내더라도 오늘부터 영업을 재개한다는 건데요. 방역 당국은 딱한 사정은 이해하지만 원칙대로 대응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입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광주 유흥업소 업주들이 이용섭 광주시장실을 찾았습...
송정근 2021년 0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