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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노안터널서 9중 추돌..7명 경상
오늘(18) 오후 2시 반쯤 (전남) 나주시 노안면 광주-무안 고속도로 노안터널에서 차량 9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 23살 A씨 등 7명이 부상을 입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터널 안에서 차량들이 멈춰서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
이다현 2020년 10월 18일 -

지난해 전남 아동학대 신고 2천여 건..4명 사망
전남지역에서 아동학대 발생 건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양향자 의원이 보건복지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남에서는 지난해 2천 14건의 아동학대 피해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지난 2016년 천 건을 넘긴 전남지역의 아동학대 신고는 매년 건수가 증가한 뒤 작년...
이계상 2020년 10월 18일 -

기아차 취업사기 30대 남성*50대 목사 구속
150억 원대의 기아자동차 취업 사기를 벌인 30대 남성과 50대 목사가 구속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은 특정 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35살 A씨와 목사인 52살 B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교회 교인 630명을 상대로 기아차 정규직으로 채용시켜주겠다고 속인 뒤 130억여 원을 받아챙겨...
이계상 2020년 10월 18일 -

차량 화재 구해준 소방대원 발길질 40대 징역형
불이 난 차량에서 자신을 구해준 소방대원을 폭행한 4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9단독 판사는 소방기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8살 A씨에 대해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광주의 한 주차장에서 차량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해 자신을 구조해준 소방대원에게 발길질을 한...
이계상 2020년 10월 18일 -

완도 해상에서 어선 암초에 걸려 좌초..2명 구조
오늘(18) 낮 12시쯤 완도군 금일도 일정항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4.22톤급 어선이 암초에 걸려 좌초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완도해경은 인근에 있던 다른 선박에 협조를 요청해 승선원 2명을 모두 구조했으며, 연료밸브 봉쇄 작업과 배수 작업을 마친 뒤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20년 10월 18일 -

코로나*폭우*태풍, 광주 구조 구급 크게 증가
코로나19와 폭우, 태풍 등으로 광주지역 구조 구급 활동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올해초부터 지난달까지 구조 건수는 4천 31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4% 늘었습니다. 특히 작년에 18건이었던 수난 구조는 올해 379건으로 급증했고, 자연재난과 관련된 출동은 464건으로 작...
이계상 2020년 10월 18일 -

전남도, 요양시설 400곳 코로나 전수조사
전남도가 관내 요양시설 종사자에 대한 코로나19 전수조사를 실시합니다. 전남도는 최근 부산 모 요양병원에서 대규모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하면서 지역의 요양시설에서도 경로를 알 수 없는 감염 위험이 높아지자 도내 요양병원 90곳과 요양원 308곳 종사자 만3천여명을 대상으로 긴급 코로나19 전수 조사에 나섭니다...
이계상 2020년 10월 18일 -

방역수칙 지켜가며 "가을 만끽"
(앵커)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된 이후 처음으로 맞는 주말인 오늘 맑은 가을 날씨를 만끽하러 나들이에 나선 분들이 많았습니다. 1단계로 완화됐긴 하지만 이제는 마스크를 쓰고 발열체크와 같은 방역수칙을 지켜가며 가을을 즐겼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발열체크하겠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
김철원 2020년 10월 17일 -

육군참모총장 "5.18 군개입 진심으로 사죄"
남영신 육군참모총장이 5.18 당시 계엄군 행위와 관련해 육참총장으로서는 40년만에 처음으로 공식 사죄했습니다. 남영신 육군참모총장은 오늘(16) 국회 국방위 국정감사에서 "1980년 5·18에 광주민주화운동에 군이 개입한 건 대단히 잘못됐다고 생각한다"며 "민주화운동 희생자와 유족분들에게 큰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며...
김철원 2020년 10월 16일 -

"반년 남은 공소시효" 전국 달리는 4*16진실버스
◀ANC▶ 진실버스를 타고 전국을 순회하고 있는 세월호 유가족들이 진도와 목포신항 등을 방문해 성역없는 진상 규명을 요구했습니다. 공소시효가 6개월 밖에 남지 않아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유가족들의 마음이 다급해 지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세월호 유가족과 ...
김안수 2020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