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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댐 방류 피해 국민감사 적기 착수해야"
더불어민주당 소병철 의원이 섬진강댐 방류 피해와 관련해 국민감사를 개시하라고 감사원에 거듭 촉구했습니다. 소 의원은 감사원 국정감사에서 지난 8월 피해주민 2천여 명이 국민감사를 청구했지만 감사원이 환경부의 조사 결과를 지켜보면서 감사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며 고통받는 민생을 위해 적기에 감사가 이뤄...
김종수 2020년 10월 16일 -

순천시의회 "국회 여순사건 특별법 통과돼야"
순천시의회가 여순사건 72주기를 앞두고 국회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순천시의회는 152명의 국회의원들이 공동 발의한 여순사건특별법이, 현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상정돼 있는 상태라며, 하루 빨리 특별법이 통과돼 희생자들의 명예가 회복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순천시의회 24명의 의원들은 특별법이 ...
박민주 2020년 10월 16일 -

신안군 우이도 반려동물의 섬으로 가꾼다
2019년 전라남도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에 선정된 신안군 우이도가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하기 좋은 섬으로 꾸며집니다. 신안군은 우이도 마을간 연결 도로에 설화와 전설에 등장하는 명견 등을 형상화하고 반려동물 장묘시설과 애견호텔, 애견동반 민박시설, 애견전용 풀장도 함께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반려동물 ...
김윤 2020년 10월 16일 -

삼성전자 산재 '은폐'..노동청 허술
(앵커) 삼성전자 광주공장이 산업재해를 조직적으로 은폐한 사실이 국정감사에서 드러났습니다. 광주노동청은 이같은 사실을 확인해 과태료를 부과했지만, 정작 조사과정이 허술하다보니 더 많은 피해상황을 파악하지 못 했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에 대한 노동청의 조사 결과 11...
이계상 2020년 10월 16일 -

'방사선 촬영'동원..옛 도청 탄흔조사 본격화
(앵커) 옛 전남도청 건물에서 총탄 흔적을 찾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금속탐지기와 방사선 장비까지 동원했는데 이번 조사에서 총탄 흔적이 발견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옛 전남도청 건물을 열화상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하얀 벽면과는 달리 열화상카메라로 보니 패인 흔적이 역...
이다현 2020년 10월 16일 -

미인) '감염병 방역 지휘' 박향 시 복지건강국장
(앵커) 코로나 상황에서 자주 보게 되는 이들은 방역 최전선에 있는 사람들일 겁니다. 광주시 박향 복지건강국장도 익숙한 분들 많으실텐데요. 30년 전 의사 대신 공무원의 길을 선택해 메르스, 코로나 등 각종 감염병 상황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그의 이야기.. 직접 들어봤습니다. =======================================...
이미지 2020년 10월 16일 -

삼성전자 산재 '은폐'..노동청 허술
(앵커) 삼성전자 광주공장이 산업재해를 노동청에 보고하지 않았다가 과태료를 물었다고 며칠전 보도해 드렸는데요, 알고보니 그냥 보고를 누락한 게 아니라 조직적으로 은폐했다는 정황이 국정감사에서 드러났습니다// 삼성전자 노조는 사측의 산재 은폐가 이번만이 아니었고 산재를 신청한 노동자는 불이익을 받았다고 폭...
이계상 2020년 10월 15일 -

김영록 지사 "행정통합 민선8기때 하자"
(앵커) 이용섭 광주시장이 제안한 광주전남 통합과 관련해 김영록 전남지사가 공식입장을 밝혔습니다. 먼저 통합의 득실을 차분히 따져보고 하더라고 다음 민선 8기로 넘기자고 말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전남 행정통합을 하자'는 지난달 이용섭 광주시장의 제안에 김영록 전남지사가 한달여만에 공식 ...
김철원 2020년 10월 15일 -

'방사선 촬영'동원..옛 도청 탄흔조사 본격화
(앵커) 옛 전남도청 건물에는 5.18 당시 계엄군이 쏜 총탄 흔적이 남아있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지금까지 정확히 확인된 적은 없었는데요. 도청 복원을 추진하는 정부가 방사선 장비를 동원해 보다 과학적인 방법으로 탄흔 조사에 나섰습니다. 보도에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옛 전남도청 건물을 열화상카메라로 촬영한 ...
이다현 2020년 10월 15일 -

"영산강홍수통제소 사전 방류 안해 홍수"
(앵커) 지난 8월 집중호우 때 섬진강 댐을 미리 방류하지 않은 게 하류 지역의 피해를 키웠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도 나왔습니다. 섬진강 유역 홍수 대비를 책임지는 영산강 홍수통제소는 비상시 댐 수위를 긴급조절할 권한과 책임이 있지만 지난 10년 동안 한 차례도 이를 수행하지 않았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
우종훈 2020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