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전남 마약류 사범 최근 3년사이 증가 추세
최근 3년 새 광주 전남에서 마약류 사범이 증가 추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의원이 낸 자료에 따르면 2017년 120여명이던 광주 마약류 사범은 지난해 240여명으로 늘었고, 전남 지역에서도 해마다 200여명의 마약류 사범이 붙잡히고 있습니다. 각종 SNS나 포털사이트를 통해 마약을 손쉽게 접...
송정근 2020년 10월 06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광주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다음달 11일까지 연장했습니다. 추석과 개천절 등 연휴를 맞아 자칫 재유행으로 번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 숨진 항해사가 탑승했던 무궁화 10호가 출항 11일 만에 목포항으로 돌아왔습니다. 배 내부와 선원에 대한 조...
우종훈 2020년 09월 28일 -

항해사 잃고 11일만에 목포 복귀..
◀ANC▶ 숨진 공무원이 탑승했던 어업지도선 무궁화 10호가 목포항에 입항했습니다. 유가족은 여전히 실족 가능성을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해경은 이 씨의 마지막 행적을 밝히는 데 주력하고 있는데요. 이를 위해 국방부에 자료를 요청하고, 또 고장난 CCTV에 대해선 국과수에 분석을 의뢰할 계획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
우종훈 2020년 09월 28일 -

이슈인-정치) 북 피살 관련 국회 대북규탄결의안 난항
(앵커)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해 여·야가 대북 규탄 결의안을 논의했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주말동안 예정됐던 여야 원내대표 회동이 무산됐고, 야당은 1인 릴레이 시위를 이어가기도 했는데요. 정준호 변호사와 좀 더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앵커, 출연진 함께 인사) =======================...
이미지 2020년 09월 28일 -

"추석 방심 금물"..거리두기 2단계 연장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뉴스데스크 시작합니다. 오늘(27)로 종료될 예정이었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2주간 연장됩니다. 지역 감염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추석연휴 동안 이동이 늘어나고, 개천절 서울집회가 예정되는 등 방심하기는 이르다는 판단에섭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
우종훈 2020년 09월 27일 -

숨진 항해사 탑승 무궁화 10호 목포항 도착
북한군의 총격으로 숨진 항해사가 탑승했던 서해어업관리단 소속 어업지도선 무궁화 10호가 목포항으로 돌아왔습니다. 출항한 지 11일만에 돌아온 무궁화 10호에는 숨진 47살 이 모 항해사를 제외하고 승선원 15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해경은 숨진 이 씨의 실종 전 행적을 찾는 데 주력하고 있고, 서해어업관리단은 이씨와 ...
우종훈 2020년 09월 27일 -

광주 서구 어린이집 집단 식중독 증세..보건당국 조사
광주 어린이집에서 식사를 한 아이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25일 광주 서구 마륵동의 한 어린이집에서 점심을 먹은 30여 명의 원생 중 5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였고 이 중 4명이 입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보존식을 분석해 식중독 발생 원인을 조사...
우종훈 2020년 09월 27일 -

무면허 렌터카 운전하다 사고낸 고교생 입건
광주 광산경찰서는 무면허인 상태에서 차를 몰다 사고를 낸 혐의로 고등학생 16살 A양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양은 오늘(27) 새벽 2시쯤, 광산구 월곡동의 한 도로에서 무면허로 렌터카를 운전하다 주차된 다른 차를 들이 받고 근처 음식점으로 돌진해 유리문 등을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렌터카가 정...
우종훈 2020년 09월 27일 -

코로나19 확진 판정 받고 도주한 60대 벌금형
코로나19 확진 통보를 받고도 출근해야 한다며 잠적한 60대 남성이 벌금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7단독은 지난 7월 보건소 직원으로부터 코로나 확진 통보를 받고도 휴대전화 전원을 끄고 도주한 혐의로 기소된 65살 A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코로나 지원 제도를 몰랐던 A씨는 당시 돈을 벌어야 한...
우종훈 2020년 09월 27일 -

전남대, 전재산 기부 80대 구두수선공에 명예박사학위
30년간 구두 수선공으로 일하며 모은 12억원을 전남대에 기부한 할아버지가 전남대 명예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장성 출신의 김병양 할아버지는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지난 4월, 전 재산 12억 원을 전남대학교에 기부했고, 전남대는 지난 24일 김 할아버지에게 명예 철학 박사학위를 수여했습니다.
우종훈 2020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