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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절한 메시지'..광주시 간부 공무원 직위해제
(앵커)광주시의 한 간부 공무원이같은 부서 직원에게 부적절한 메시지를 보내 직위해제됐습니다.인권 옴부즈맨은 해당 간부와 피해 직원을 분리하고메시지 내역을 토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이다현 기자입니다.(기자)광주시에서 근무하는 한 간부 공무원이오늘(20) 직위해제됐습니다.직위해제된 사람은 4급 서기관 ...
이다현 2021년 08월 20일 -

'납품비리' 전남교육청 공무원 징역 5년에 법정구속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전남도교육청 5급 공무원 A 씨에 대해징역 5년에 벌금 1억원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법원은 또 사기와 뇌물공여 등 혐의로 기소된브로커 B 씨에게는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지난해 불거진 전남교육청 납품비리와 관련해공무원 2명이 구속되는 등 모두 21...
이재원 2021년 08월 20일 -

목포시의원 투기 의혹.. 경찰 압수수색
전·현직 목포시의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 조사를 위해 경찰이 목포시의회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전남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목포시의회 A의원이 호텔 건립 예정지로 알려진 고하도 분교 부지를자녀와 장인 등 차명으로 사들인 의혹을 조사하기 위해 어제(19일) 시의회 사무실과 자택에서부동산 관계 서류를 압수했습니다. ...
이재원 2021년 08월 20일 -

양향자 지지 호소..구의원 등 선거법 개정으로 면소
지난해 4.15 총선민주당 경선을 앞두고 통화로 선거운동을 한양향자 의원 캠프 관계자들이면소 판결을 받았습니다.광주지법 형사12부는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양향자 의원 캠프 관계자 A씨와광주 서구의원 B씨 등 5명에 대한소송을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재판부는 공직선거법 개정으로지난해 12월 이후선거일을 제...
우종훈 2021년 08월 20일 -

방역수칙 어긴 여수 홀덤펍 업주·손님 등 9명 적발
방역수칙을 어기고 심야 영업을 한 홀덤펍 업주와 손님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여수경찰서는 오늘(20) 자정쯤여수시 여서동의 한 홀덤펍에서카드게임을 하던 업주와 손님 등 9명을 감염병예방법 위반으로 적발했습니다.거리두기 3단계가 적용되는 여수에서홀덤펍 등의 유흥시설은 밤 10시부터 새벽 5시까지 영업이 금지돼...
강서영 2021년 08월 20일 -

여수산단 발전소서 감전 사고, 5명 중경상
오늘(20) 오전 10시 20분쯤여수시 월내동 여수산단 내 한 발전소에서감전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이 사고로 현장 관계자 5명이 중경상을 입었지만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경찰은 발전소 전기 설비를 점검하던 도중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재원 2021년 08월 20일 -

여직원에게 부적절한 처신 광주시 간부 '직위해제'
부하 여직원에게 부적절한 처신을 한 것으로알려진 광주시 간부가 직위해제 됐습니다.광주시는 4급 서기관 A씨가 같은 과 여직원에게 부적절한 처신을 했다는신고가 접수됐다며,어제(19)A씨를 직위해제하고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광주시는 피해 여직원을 다른 과로 분리 조치했으며,옴부즈맨 조사 결과에 ...
송정근 2021년 08월 20일 -

"사립학교법 개정안 국회 상임위 통과 환영"
광주 교사노동조합이사립학교법 개정안의 국회 교육위원회 통과를환영했습니다.교사노조는 사립학교에서 교원을 채용할 때 필기시험을 시,도 교육감에게 위탁하도록 해금품을 받고 부정하게 채용하는 관행이사라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이번 개정안에는 또사립학교 직원을 채용할 때도공개전형을 실시하도록 하는 ...
한신구 2021년 08월 20일 -

코로나19 확산세 여전.. 병원 코호트 격리
(앵커)코로나19 확산세가 여전히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광주의 한 종합병원 의료진이 확진 판정을받은 뒤 연쇄 감염이 이어지고 있고,일부 병동은 코호트 격리 조치에 들어갔습니다.시민들의 백신 접종률을 높이는 게확산세를 잡을 수 있는 해결책으로 제시되고 있지만 백신 수급이 불안정해 이마저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송정근 2021년 08월 19일 -

집중호우로 아파트 침수피해.. 원인은?
(앵커)집중호우 때마다 지하와 1층이 물바다로 변하는 아파트가 있습니다. 올 여름들어 벌써 세번째인데요, 주민들은 도시가스 배관 매설 공사가 원인이라고 지목하고 있지만 공사업체는 책임이 없다는 입장입니다양정은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빗물이 아파트 입구에 쉴새없이 쏟아져 들어옵니다.순식간에 발목 높이까지...
양정은 2021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