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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주년 5.18행사위 출범
제41주년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가 '오월, 시대와 눈 맞추다, 세대와 발 맞추다' 라는 슬로건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5.18행사위는 41주년 행사는 5.18 실체적 진실규명에 기여하는 내용을 첫번째로 삼겠다며 코로나를 이겨내기 위해 집합 행사를 지양하고 디지털 시대에 맞는 형식을 활용할 것이...
송정근 2021년 04월 01일 -

광주도시철도2호선 교통민원이 최다 '대책 마련해야'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사로 시민들이 통행에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학실 광주시의원은 시정질문에서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공사에 착수한 지난 2019년 9월부터 최근까지 1년 6개월 동안 접수된 공사관련 민원 143건을 분석한 결과 교통 관련 민원이 78건으로 절반을 차지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
김철원 2021년 04월 01일 -

군 공항 이전 '범정부 협의체'..급물살 탈까
(앵커) 광주 군 공항 이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나서기로 했습니다. 국무총리가 직접 나서서 범정부 협의체를 만들겠다고 밝혔는데요. 7년째 표류하고 있는 군 공항 이전 문제가 급물살을 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군 공항 이전 문제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습니다. 정세균 국무...
송정근 2021년 04월 01일 -

"기획사 참여 전제"..기획사, '투자 계획 없어'
(앵커) 평동 준공업지역 개발사업의 핵심인 한류문화콘텐츠 산업이 졸속으로 추진되고 있다는 보도 어제 해드렸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대형연예기획사의 투자가 확실치 않으면 사업을 진행하지 않겠다고 밝혔는데요. 유력하게 거론되는 대형 기획사에 MBC 취재진이 직접 확인해 봤더니 현재 투자 계획이 없다고 답했습...
우종훈 2021년 04월 01일 -

'부동산 이해충돌' 의혹 일파만파.. 시장은 '침묵'
◀ANC▶ 정현복 광양시장 가족의 땅 투기 의혹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습니다. 해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 시장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은 채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정현복 광양시장의 배우자 A 씨가 소유한 광양시 진월면의 한 야산. A 씨는 지난 2019년, 이곳에 매...
조희원 2021년 04월 01일 -

'출소 2달 만에'..전자발찌 차고 또 성범죄
(앵커) 전자발찌를 찬 성범죄 전과자가 출소 두 달 만에 또 성범죄를 저질렀습니다. 같은 범죄를 막기 위해 전자발찌를 채우고 경찰이 중점적으로 관리했다지만 재범을 막지는 못했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의 한 주택가 원룸 건물에서 누군가 경찰에게 끌려나옵니다. 경찰에 붙잡힌 용의자는 30대 ...
이다현 2021년 04월 01일 -

'부동산 이해충돌' 의혹 일파만파.. 시장은 '침묵'
◀ANC▶ 정현복 광양시장 가족의 부동산 투기 의혹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 시장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정현복 광양시장의 배우자 A 씨가 소유한 광양시 진월면의 한 야산. A 씨는 지난 2019년, 이곳에 매실 농사를 짓겠다며 ...
조희원 2021년 03월 31일 -

'출소 2달 만에'..전자발찌 차고 또 성범죄
(앵커) 전자발찌를 찬 성범죄 전과자가 출소 두 달 만에 또 성범죄를 저질렀습니다. 같은 범죄를 막기 위해 전자발찌를 채우고 경찰이 중점적으로 관리했다지만 재범을 막지는 못했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의 한 주택가 원룸 건물에서 누군가 경찰에게 끌려나옵니다. 경찰에 붙잡힌 용의자는 30대 ...
이다현 2021년 03월 31일 -

용봉동 모텔서 불..투숙객 20여명 대피
오늘(31) 오후 4시쯤, 광주시 북구 용봉동의 한 모텔 2층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 등을 태우고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투숙객 20여명이 긴급 대피했고, 이 과정에서 일부가 연기를 흡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비어있는 객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송정근 2021년 03월 31일 -

아시아문화원 노조 문화부장관에 고용승계 요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통합을 앞둔 아시아문화원 노조가 황희 문화체육부 장관에게 고용 승계를 촉구했습니다. 아시아문화원 노조는 황희 문체부 장관의 전당 방문 일정에 맞춰 집회를 열고 "문화전당과 문화원을 통합시키는 아특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는 과정에서 고용 승계 조항이 삭제됐다"며 "법안을 지키지 못한 ...
박수인 2021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