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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5일장 응급복구 마치고 18일 부분 개장
지난달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구례 5일장이 추석 대목을 앞두고 모레(18)부터 부분 개장합니다. 구례군은 구례 5일시장에 대한 응급 복구와 시설 보완, 건축물 안전점검 등을 마치고 손님맞이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집중호우로 구례 5일시장에서는 157개 점포 1층이 모두 물에 잠기고, 시설과 상품이 ...
윤근수 2020년 09월 16일 -

참여자치21등, '비위 의혹 지방의원들 엄정 수사해야'
광주지역 시민단체들이 지방의회의 권력형 비위 의혹과 솜방망이 징계를 비판하며 엄정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참여자치21 등 10개 시민단체들은 광주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구의원들이 수의계약 비리 등의 의혹을 사고 있는 광주 북구의회의 경우 '공개 사과' 등 가벼운 징계에 그치고 있어 지역사회 공분을 불러 ...
김철원 2020년 09월 16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광주시와 전라남도의 통합을 깜짝 제안했던 이용섭 광주시장이 실무 준비를 지시하는 등 속도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시*도 통합을 둘러싸고 찬반 논란이 가열될 것으로 보입니다. ============================================ 정부의 집합금지 대상은 아니지만 광주시의 행정명령으로 영업을 중단했던 업소들에 대해 광주...
윤근수 2020년 09월 16일 -

16 이슈인) 코로나가 앞당긴 쓰레기대란, 악순환 우려
(앵커)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일회용품 쓰레기도 산처럼 쌓이고 있습니다. 버려진 일회용품들은 재활용도 어려워 말 그대로 '쓰레기 대란'이 우려되는 상황인데요. 코로나19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꼭 일회용품만 고집할 필요는 없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회 정은정 팀장과 좀 더 자세한 이...
이미지 2020년 09월 16일 -

추석 다가오는데..'이동 자제' 권유 통할까
(앵커) 올 추석에는 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가야할지, 가지 말아야할지 고민하시는 분 많으실겁니다. 지자체들도 귀성객 방문을 줄이기 위해 묘안을 짜고 있는데요. 백가지 대책보다는 국민 개개인의 판단이 중요하겠죠.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2남 1녀를 둔 손영자 할머니는 올해 추석은 예년보다 썰렁하게 보낼 예정입...
이다현 2020년 09월 15일 -

동호회 행사가 MICE 사업?
◀ANC▶ 순천시가 전시와 컨벤션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예산을 댄스 동호회에 지원해 논란입니다. 이 동호회는 예산을 받기 위해 서류를 조작했는데도 순천시가 이를 눈감아 줬다는 의혹까지 일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 2월 순천의 한 댄스 동호회가 21주년을 맞아 진행한 행사입니다. 순천 청소년...
조희원 2020년 09월 15일 -

대처 미흡 사실로...유족은 결과 "아쉬움"
(앵커) 두 달 전, 영광의 한 기숙학교에서 중학생이 집단 성폭력을 당한 뒤 숨진 사건이 있었죠. 피해 학생 부모들은 교육당국의 대처가 미흡했다며 청와대 국민 청원에 나섰고, 25만명이 동의했는데요. 교육부가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놨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지난 7월, 영광의 한 중학교에서 1학년 A군이 숨지자...
이재원 2020년 09월 15일 -

군공항 이전 검토...고흥군 강력 반발
광주 군 공항 이전 후보 지역으로 고흥만 일대가 추가로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자 고흥군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송귀근 고흥군수는 고흥만 간척지 일대가 스마트팜 혁신밸리와 드론지식산업센터 등 지역의 미래가 달린 핵심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는 중심 지역이라며국방부의 광주 군공항 이전 후보지에 고흥...
김주희 2020년 09월 15일 -

무안 정치권 "광주 민간공항 통합, 군공항과 별개"
광주시가 민간공항 이전 계획을 시민 공론화에 부치려는 움직임에 대해 무안지역 정치권이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무안군의회 박성재 의원은 "광주시가 국가 정책을 따르지 않고 협약과 약속을 무시한 채 민간공항 통합이전 재검토 움직임을 용인하고 있다"며, 광주시의 원칙없는 즉흥적 대응이 문제를 심각하게 하고 있다고...
양현승 2020년 09월 15일 -

고교생 교통사망사고 원인조사.. 국과수 감정 의뢰
경찰이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목포 고교생 교통사고에 대해 원인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사고 차량 블랙박스가 훼손된데다 탑승자들도 부상 때문에 진술하기 어려운 상황이어서 국과수에 DNA 감정을 의뢰해 사고당시 운전자가 누구인지 밝힐 예정입니다. 또 다른 사람 명의로 렌터가를 빌린 고교생과 면허증 ...
김안수 2020년 0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