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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소멸 위기"...특별법 제정되나?
◀ANC▶ 저출산 고령화 등 요인으로 전남지역에서 소멸위험에 처한 자치단체가 모두 18곳이나 되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위기 상황 속에서 최근 더불어민주당 김승남 의원이 특별법 제정을 발의했는데요. 이번 특별법안이 갖는 지역적 의미와 향후 입법 가능성에 대해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남해안...
김주희 2020년 09월 14일 -

감소세 지속되면 집합금지 완화
(앵커) 강도높은 사회적거리두기가 이어지면서 지역경제의 상처와 상인들의 고통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집합금지 업종 중에서 일부를 대상으로 조건 완화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휴일의 금남지하상가는 오가는 사람이 없어 한산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불경기에 장사가 안됐었지만...
김철원 2020년 09월 13일 -

광주 개신교 1천541개 교회 대면예배 진행 안해
광주지역 교회들이 이번주에도 대면예배를 진행한 곳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가 5개 자치구와 함께 지역의 교회 1천 541곳을 점검한 결과 모두 대면예배를 진행하지 않고 온라인 예배를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회적거리두기가 준 3단계로 격상된 이후 광주지역의 교회들은 지난주 휴일에도 대면예배를 ...
김철원 2020년 09월 13일 -

광주지법, 코로나로 주요재판 방청인원 제한
광주지법이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일부 재판의 방청 인원을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지법은 실내 50인 이상 모일 수 없도록 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집합제한 행정명령에 따라 내일(14) 열릴 예정인 전국공무원노조 광주본부 소속 공무원의 선거법 관련 재판의 첫 공판기일의 재판 방청객을 30명으로 제한할 방침입...
김철원 2020년 09월 13일 -

광주 풍향동 주택서 불...3500만 원 피해
오늘(13) 새벽 3시 45분쯤 광주 북구 풍향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천 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창고로 쓰이던 1층이 모두 타고 2층에 사는 세입자 1명이 대피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1층에서 시작돼 위로 번진 것으로 보고 목격자를 상대로 ...
이다현 2020년 09월 13일 -

총선때 교통편의 받은 주민 15명 과태료 1천만원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4월 총선에서 특정 후보자 측근에게서 교통 편의와 음식물 등을 제공받은 유권자 15명에게 1천여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됩니다. 이들은 지난 1월, 한 후보자 출판기념회 행사장에서 35만원 상당의 교통편의와 음식물을 제공받았으며, 최소 48만 원, 최고 78만 원까지 모두 1천67만 원의 과태료가...
양현승 2020년 09월 13일 -

10호태풍때 흑산도 실종자 발생..전남도 "인명피해 0"
10호 태풍 하이선으로 인한 전남의 인명 피해가 공식 집계에서 누락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태풍 하이선이 북상했던 지난 7일 오후 6시쯤 신안군 흑산도에서 60대 주민이 바닷가 갯바위에 나갔다 돌아오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파도에 휩쓸린 실종사고로 보고 집중수색 등을 실시했지만 1주일째 성...
양현승 2020년 09월 13일 -

광주 지역 신규 확진자 나흘째 한자리수
오늘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두명 발생했지만, 광주 지역 일일 확진자는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오늘 475번 확진자와 접촉한 20대 두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광주 476번과 478번째 확진자가 됐습니다. 또, 러시아 입국자 1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광주 지역 확진자는 ...
이재원 2020년 09월 12일 -

발길 뚝...주말.휴일이 고비
(앵커) 이처럼 코로나19 확산세가 조금 주춤하고 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으로 시민들의 활동은 여전히 위축되고 있습니다. 특히, 재래 시장을 찾는 발길은 뚝 끊겼고, 실내 체육 시설들도 영업을 중단하고 있는데요. 이번 주말과 휴일동안에도 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하면 사회적 거리두기도 완화될 것으로 ...
이재원 2020년 09월 12일 -

집합금지 행정명령 어긴 유흥주점 업주 벌금형
집합금지 행정명령 기간에 손님을 출입시킨 유흥주점 업주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단독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50살 A씨에 대해 벌금 2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집합을 금지하는 행정 명령이 내려졌던 지난 5월, 자신이 운영하는 광주 모 유흥주점에 손님 4명을...
이재원 2020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