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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인명 구조한 선장에 감사장 전달
풍랑에 표류한 선박을 구조한 해운업체가 해경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부유물에 감긴 선박 2척을 예인하고 승선원을 구조한 예인선 선장 2명과 해운사 대표 2명에게 감사장과 명패를 전달했습니다. 이들 해운업체는 지난 달 30일 신안 자은도 인근 해상에서 승선원 27명이 탄 채 표류하던 예인선을...
김안수 2021년 01월 01일 -

의사 체육동호회 확산 계속..역학조사 한계
(앵커) 의사 체육동호회 식사 모임을 한 코로나 확산이 가족과 동료 의료진으로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방역당국 역학조사에서 모임에 참석한 사실이 드러나지 않아 본인이 검사를 받을 때까지 접촉자로 관리되지 않는 사례도 나왔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 1079번째 확진자인 정형외과 의사가 근...
우종훈 2021년 01월 01일 -

새해 의료인의 소망
(앵커) 2020년 경자년은 코로나 19로 시작해 코로나 19로 저무는 한 해였습니다. 방역의 최일선을 담당했던 의료진들이 그만큼 힘든 한해였는데요. 코로나19와의 전쟁에서 선봉장 역할을 하고 있는 이들의 새해 소망을 들어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VCR) 조선간호대 전찬웅 "빨리 종식 되어서 다 원래대로 일상으로 돌아갔...
이재원 2021년 01월 01일 -

새해에는 이렇게 바뀝니다
◀ANC▶ 새해에는 어르신들의 기초연금이 확대됩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제도나 정책에 변화가 예고돼 있는데요. 새해 바뀌는 것들, 김안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기초생활수급 대상자지만 매달 10여만 원씩, 5백만원을 모아 이웃에 전달한 김정자 할머니. 5년동안 기초연금을 아낀 기부여서 더욱 감동을 줬습니다...
김안수 2021년 01월 01일 -

신축년 첫 일출..코로나19로 조용한 해맞이
(앵커) 광주의 일출 시간까지 몇 분 남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해가 떠오르고 있을까요? 무등산 장불재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를 다시 연결해보겠습니다. 이다현 기자 지금은 해가 보입니까? (기자) 네, 제가 나와 있는 무등산 장불재는 아직 해가 뜨지 않아 주변이 어둡습니다. 예보된 무등산 해돋이 시간이 7시 41분이어서 ...
이다현 2021년 01월 01일 -

1월 1일 이웃돕기성금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광역시 용산동 계룡리슈빌아파트 주민일동 300,000 담양군 고서면 월전마을 주민일동 95,000 담양군 고서면 동산촌마을 주민일동 212,800 담양군 고서면 주산마을 주민일동 142,800 담양군 고서면 성산마을 주민일동 150,000 장성군 북이면 백암리 용산마을 오...
유민아 2021년 01월 01일 -

(LTE) 해넘이와 불 꺼진 제야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 뉴스데스크입니다. 코로나19가 창궐한 한 해 동안 우리는 많은 변화를 받아들어야 했습니다. 비대면과 거리두기가 공존을 위한 조건으로 강조되면서 익숙했던 일상의 공간이 해체되고 가상세계가 그 자리를 대체했습니다// 한 해를 떠나보내고 새 해를 맞는 모습도 예년과 달라졌는데...
송정근 2020년 12월 31일 -

의사 체육동호회 확산 계속..역학조사 한계
(앵커) 의사들의 식사 모임에서 시작된 코로나19 연쇄 감염이 가족과 동료 의료진까지 확산하고 있습니다. 식사 모임에 참석했던 의사 한 명은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기 전까지 2주일 동안 환자를 진료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 1079번째 확진자인 정형외과 의사가 근무하는 광주...
우종훈 2020년 12월 31일 -

되돌아본 2020..악몽 같은 코로나
(앵커) 올해 초 불어닥친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천 명이 넘는 시민을 감염시키며 지금도 확산 중입니다. 전례 없는 바이러스 대유행은 취약계층에게 유독 가혹했는데요, 위기의 순간엔 공동체 정신이 빛을 내기도 했습니다. (기자) -.해외 여행 다녀온 가족... 광주에서 첫 코로나 확진 판정 *.정은경(질병관리청장) "국제공...
이계상 2020년 12월 31일 -

초록불 건너던 60대..음주 뺑소니에 사망
◀ANC▶ 음주운전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손주에게 줄 용돈을 벌겠다며 청소일을 하던 60대 여성이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운전자는 횡단보도 신호도 무시한 채 음주운전을 했고, 사고를 낸 뒤 달아나다 20여분만에 붙잡혀 구속됐습니다. 보도에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지난 27일 오후 5시 50분쯤...
강서영 2020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