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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보험 가입 의무인데..'가입률 저조'
(앵커) 코로나19 여파로 배달 대행 서비스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데요, 배달에 쓰이는 오토바이 두 대 가운데 한 대는 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습니다. 배달 증가와 함께 오토바이 사고도 늘고 있어서 대책이 시급합니다. 이다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점심 시간대 광주의 한 음식점. 마라탕 배달 주문이 들어오고, ...
이다현 2020년 10월 06일 -

선원들의 재빠른 대응..대형피해 막았다
◀ANC▶ 오늘 새벽 서해 먼 바다를 이동하던 어선에 불이 났습니다. 배 안엔 13명이 타고 있어서 대형 참사로 번질 수 있었지만 선원들의 침착한 대응으로 큰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두운 바다에 어선 한 척이 떠 있습니다. 선박 내부에선 불길이 솟구치...
김안수 2020년 10월 06일 -

순탄할줄 알았는데..장록습지 국가습지 난관
(앵커) 우리나라 최초로 도심 국가습지 지정을 추진중인 황룡강 장록습지가 또 다른 암초를 만났습니다. 1년여의 토론과 타협으로 찬반 갈등을 해결했더니, 습지로 지정할 면적을 두고 문제가 불거졌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장록습지의 국가습지 지정은 순조로울 걸로 예상됐습니다. (부분CG) 국가습지...
우종훈 2020년 10월 06일 -

코로나19 무안공항 활용 급감..광주공항 유지
코로나19 여파로 무안국제공항의 활용률이 크게 떨어진 반면, 광주공항은 예년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한국공항공사로부터 제출 받은 국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초부터 8월까지 무안공항의 활주로 활용률은 0.6%에 그쳤습니다. 코로나19로 해외 여행객이 급감하면서 무안공항의 하루 평균 이...
이계상 2020년 10월 06일 -

나주범시민대책위, 열병합발전소 거버넌스 탈퇴
나주 열병합발전소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협력 거버넌스에서 범시민대책위원회가 조직을 해산하고 거버넌스 탈퇴를 선언했습니다. 전라남도 등에 따르면 범대위는 지난달 전라남도와 나주시, 지역난방공사 등 5개 이해당사자가 체결한 합의서에 반발해 위원장이 사퇴하는 등 내부 논란 끝에 단체를 해산하고 거버넌스에서도...
김철원 2020년 10월 06일 -

목포 고교생, 수원 확진자와 접촉..학생 전수검사
연휴동안 수원의 친척집을 방문한 목포의 고교생이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돼, 방역당국이 학생들에 대한 긴급 전수검사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 보건당국은 지난 1일부터 사흘동안 수원의 할머니 댁을 방문한 목포의 한 고등학교 3학년 A 군이 오늘 새벽 할머니가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밀접접촉자로 분류됐습니다. A...
김안수 2020년 10월 06일 -

순천 확진자 감염경로 확인..추가 지역감염 없어
추석 연휴동안 순천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50대 남성이 부산지역에서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전남 170번째 확진자로 분류된 50대 남성의 GPS 등을 조사한 결과 부산 430번 확진자와 접촉한 사실을 확인하고, 광양 등지의 식당과 유흥주점 등에서 접촉한 사람들을 추가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현...
김진선 2020년 10월 06일 -

학원 상당수 교습비 초과징수.미반환
광주와 전남 지역 학원 가운데 상당수가 규정에 어긋나게 교습비를 운영하다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의 국정 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동안 광주지역에서 교습비 초과 징수와 미반환 등으로 적발된 건수는 48건, 전남 지역에서는 63건에 달했습니다. 이에 따라 단속 인력 확대 등 제도 개...
이재원 2020년 10월 06일 -

광주시장 집무실 법적 기준 초과..광역단체 중 유일
이용섭 광주시장 집무실이 전국 광역단체장 집무실 중 유일하게 법적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양기대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받은 국감자료에 따르면 단체장 집무실 면적 기준을 초과한 곳은 지난해말 기준 광역단체 중에서는 광주시 1곳과 서울 광진구, 부산 동래구 등 기초단체 6곳 등 모두 7곳으...
김철원 2020년 10월 06일 -

광주 전남 소재 불명 우범자 200여명에 달해
재범 우려가 있는 광주 전남 전과자 가운데 200여명이 소재 파악이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이 낸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말 광주에 거주하는 우범자는 조폭 사건 260여명 등 6백여명에 이르렀고, 소재 파악이 되지 않아 관리되고 있지 않은 우범자는 1백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송정근 2020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