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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권 두고..청년*중견기업 '소송전'
(앵커) 광주의 한 청년 기업이 중견기업과 상표권 문제로 소송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10년 가까이 사용하던 '아이밀'이라는 상표를 어느날 갑자기 중견 식품회사가 쓰기 시작한 건데요, 수 차례 소송에서 이겼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CG1)'아이밀'이라는 상표를 쓰고 있는 두 제품. 언뜻 보기...
이다현 2020년 10월 09일 -

경찰, 불법 수의계약 북구 기초의원 소환 조사
배우자 명의 업체로 구청 수의계약을 따낸 광주 북구의원이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피의자로 전환된 백순선 광주 북구의원을 그제(7) 소환해 구청 수의계약을 따낸 과정 등 관련 내용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백 의원은 겸직 제한 규정을 위반한 것은 사실이지만 외압이나 청탁은 없었다고 진...
송정근 2020년 10월 09일 -

수천만원대 송달 수수료 횡령 혐의 지법 직원 파면
수천만원대 송달 수수료를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지법 직원이 파면 조치됐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은 지난 8월 법원 송달료 수천만원을 자신의 계좌를 빼돌린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실무관 A씨에 대해 파면 징계를 의결했습니다. 법원 송달료 업무를 맡고 있는 은행에서 수상한 점을 발견하면서 A...
송정근 2020년 10월 09일 -

구례서 60대 농원 주인 3.5톤 바위에 깔려 숨져
어제(8) 오전 11시쯤, 구례군 간전면의 한 농원에서 조경수 정리 작업을 하던 농원 주인 63살 A씨가 3.5톤 바위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조경수 뿌리를 파낸 구덩이 안에서 작업을 하던 A씨가 주변에서 굴러온 바위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2020년 10월 09일 -

상표권 두고..청년*중견기업 '소송전'
(앵커) 광주의 한 청년 기업이 중견기업과 상표권 문제로 소송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10년 가까이 사용하던 '아이밀'이라는 상표를 어느날 갑자기 중견 식품회사가 쓰기 시작한 건데요, 수 차례 소송에서 이겼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CG1)'아이밀'이라는 상표를 쓰고 있는 두 제품. 언뜻 보기...
이다현 2020년 10월 08일 -

"의사 수도권 쏠림 현상 심각..4년간 전남 1.1%"
의사들의 수도권 쏠림 현상이 매우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이 최근 4년간 개업한 의사 만 명의 활동 지역을 분석한 결과 서울 27.4%, 경기 29.9%, 인천 7.6% 등 대부분 수도권에 집중됐으며, 전남은 1.1%에 불과했습니다. 김원이 의원은 "의료차별 극복을 위해 의대 신설과 지역의사제 도입 ...
박영훈 2020년 10월 08일 -

경찰, 불법 수의계약 북구 기초의원 소환 조사
배우자 명의 업체로 구청 수의계약을 따낸 광주 북구의원이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피의자로 전환된 백순선 광주 북구의원을 어제(7) 소환해 구청 수의계약을 따낸 과정 등 관련 내용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백 의원은 겸직 제한 규정을 위반한 것은 사실이지만 외압이나 청탁은 없었다고 진...
송정근 2020년 10월 08일 -

고 김태한군 사망 학교장, 책임 통감 사표 제출
고 김태한 군 사망과 관련해 해당 학교장이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영광 모 중학교 교장 52살 A씨가 이번 사태가 초래되기까지 교육자로서 책임을 통감한다며 최근 학교법인에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A 교장은 학교 기숙사에서 성추행을 당한 뒤 돌연 사망한 고 김태한 군 사...
이재원 2020년 10월 08일 -

광주본부세관 마약탐지견 '새롬' 은퇴식 진행
무안국제공항에서 마약 탐지견으로 활약해온 '새롬'이가 현역에서 은퇴했습니다. 광주본부세관은 지난 2014년부터 6년 5개월 동안 무안과 군산 등지에서 마약 탐지견 역할을 해온 '새롬'이의 은퇴식을 열었습니다. 사람으로 치면 환갑에 가까운 '새롬'이는 은퇴식을 끝으로 최종 역할을 수행했고, 관세청 탐지견 훈련센터에...
이계상 2020년 10월 08일 -

코로나 장기화로 방과후강사 생계 위협 '대책 촉구'
방과후강사들이 코로나19 여파로 수업이 없어지면서 생계가 위협받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전국 방과후강사노조 광주지부는 전국적으로 방과후강사 10명 중 8명의 소득이 없어지는 등 코로나19 확산으로 방과후강사의 생계가 벼랑 끝에 놓여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정부의 지원금과 대체일자리 대책은 임시...
송정근 2020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