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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적인 현장점검..위험 곳곳에 상존
(앵커) 지난주 발생한 학동 붕괴 참사와 같은 사고 위험은 우리 주변 곳곳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공사현장 안전점검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자, 광주시가 특별주간을 선포하고 대대적인 현장점검에 나섰는데요. 안전을 위협하는 현장이 한 두 곳이 아니었습니다. 보도에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재건축 공사...
송정근 2021년 06월 15일 -

의료 시설 없는 섬주민들 '첫 선상 접종'
◀ANC▶ 의료시설이 없는 섬 주민들을 대상으로 해군함정에서 코로나19 접종이 시작됐습니다. 이달 말까지 전남지역의 26개 섬, 6백여 명의 주민들이 접종을 맞을 예정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주민 160여세대가 거주하는 전남 진도군 가사도. 이른 아침 선착장에 모인 주민들이 간단한 문진을 거친 ...
김안수 2021년 06월 15일 -

'사적모임 8명까지 허용'..한발 앞선 행정
◀ANC▶ 전남지역 사적모임 가능 인원이 8명까지 늘었습니다. 전남도의 탄력적인 거리두기와 한발 앞선 코로나19 관련 행정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잦아들고 있습니다 최근 1주일 동안 전남지역 평균 확진자는 5명 인구 10만명 당 확진자수는 83.07명으로...
김양훈 2021년 06월 15일 -

조폭 출신 인사 개입.."조합장과 친분"
◀ANC▶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 뉴스데스큽니다. 광주 붕괴사고 참사가 발생한 재개발 사업에 조직폭력배 출신 인사가 관여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현 조합장과의 친분으로 재개발 사업에 깊숙히 개입했다는 조합원들의 증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우종훈 2021년 06월 14일 -

대대적인 현장점검..위험 곳곳에 상존
(앵커) 지난주 발생한 학동 붕괴 참사와 같은 사고 위험은 우리 주변 곳곳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공사현장 안전점검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자, 광주시는 특별주간을 선포하고 오늘부터 대대적인 현장점검에 나섰는데요. 안전을 위협하는 현장이 한 두 곳이 아니었습니다. 보도에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재...
송정근 2021년 06월 14일 -

재개발 조합으로 수사 확대
(앵커) 광주 재개발 건물 붕괴로 숨진 희생자들에 대한 장례절차가 어제도 계속 이어졌습니다. 등산을 위해 버스에 탔다가 숨진 70대 남성과 60,70대 여성 두명도 가족 곁을 떠났습니다. 사고 원인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재개발 조합측이 불법 다단계 하청을 준 업체와 계약을 맺는 과정에서 불법이 있었는 지 여부를 확...
송정근 2021년 06월 14일 -

'탄력적 거리두기 완화' 소비활성화 도움
◀ANC▶ 코로나19 확산세가 잦아들고 있는 전남 대부분 지역은 지난달부터 사회적거리두기가 완화됐습니다. 사적모임 제한 규정도 탄력적으로 적용되고 있는데 이같은 완화조치가 소비 활성화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2년 전 문을 연 목포의 한 음식점 개업 반년...
김양훈 2021년 06월 14일 -

재개발 조합으로 수사 확대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 뉴스데스큽니다. 광주 재개발 건물 붕괴로 숨진 희생자들의 장례절차가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경찰은 불법 다단계 하청을 준 업체와의 계약 과정에 재개발조합이 개입했는지 여부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송정근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산을 좋아해 참사가 일어난 지난 9일 등산을 위해...
송정근 2021년 06월 13일 -

붕괴 사고 피해자 합동분향소 추모객 발길 이어져
학동 재개발 건물 붕괴사고로 희생된 피해자들을 추모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 동구청에 따르면 동구청에 차려진 피해자 합동분향소에 2천 7백여명의 추모객들이 찾아와 헌화와 함께 고인의 죽음을 안타까워했습니다. 동구는 피해자들의 장례절차를 마친 뒤 유족들과 협의를 통해 합동분향소 운영 ...
송정근 2021년 06월 13일 -

내년에 또 실직 위기?
(앵커) 대학 강사들은 2년 전 대규모로 퇴출되는 아픈 경험을 했습니다. 강사법이 개정되기 전에 대학들이 먼저 구조조정에 나섰던 건데요. 강사들은 학령인구가 줄어들고 정부 지원마저 끊길 우려가 높아지면서 또 다시 그런 사태가 재현되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대학의 비정규 교...
한신구 2021년 06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