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의회 후반기 원구성 '파행'
(앵커) 광주시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앞두고 잡음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절대 다수인 민주당이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자리를 독식하고 당내 경선이 곧 본선인 구도인데요, 그렇다보니 집안 싸움이 커졌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주시의원들이 오전 일찍 광주시당 사무실에 모였습니다. 광주시의회...
이계상 2020년 06월 25일 -

그 많은 사람이 죽었는데...
◀ANC▶ 한국전쟁당시 우리 군경에 의해 전국 곳곳에서 많은 민간인들이 학살됐습니다. 그러나 70년이 지나도록 배상이나 보상은 고사하고 진상 규명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0년 12월 6일 아침. 7가구가 살고있던 전남 함평의 작은 농촌마을에 ...
박영훈 2020년 06월 25일 -

중복 분양 사기 혐의 업무대행사 관계자 2명 구속
중복 분양 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지산동 지역주택조합 업무대행사 관계자 2명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김태호 영장전담판사는 증거인멸 우려와 도망갈 염려가 있다는 이유로 업무대행사 대표 A씨 등 2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A씨 등은 조합 분담금 명목으로 비조합원과 일부 조합원에게 최대 8천만원 가...
송정근 2020년 06월 25일 -

지하철 2호선 공사에 시민 불편 호소
(앵커) 도심 대로변을 파고 덮고, 가림막 설치와 임시 차선 변경이 수시로 이뤄집니다. 지난해부터 진행되고 있는 지하철 2호선 공사 이야깁니다. 이렇게 도로 상황이 계속 변하다 보니 운전자들의 불편은 물론 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공사장 가림막 옆으로 차량 한 대가 직진합...
이다현 2020년 06월 25일 -

"택시기사가 성추행"..경찰 엉뚱한 사람 조사
(앵커) 성범죄 혐의 입증을 위해선 범행 장면이 찍힌 영상 같은 증거가 중요한데요. 성추행 신고를 받은 경찰이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저지르면서 이 영상을 확보하지 못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남궁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7일 새벽 3시쯤, 광주 상무지구에서 택시를 탄 A씨. 술을 마신 상태로 뒷좌석에서 ...
남궁욱 2020년 06월 25일 -

시민상 받고 KPGA도 출전
(앵커) 20대 청년 골프 선수가 길가에 쓰러진 할머니를 도와준 선행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소식이 알려지면서 청년 골퍼는 '의로운 광주시민상'을 받게 됐고, 꿈에 그리던 KPGA대회에 출전하는 기회를 갖게 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86살 이수복 할머니와 프로 골프 선수인 28살 홍상준 씨는 또 하나의 가족...
이계상 2020년 06월 25일 -

시민상 받고 KPGA도 출전
(앵커) 20대 청년 골프 선수가 길가에 쓰러진 할머니를 도와준 선행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선행 소식이 알려지면서 청년 골퍼는 '의로운 광주시민상'을 받았고 꿈에 그리던 KPGA대회에 출전하는 기회를 갖게 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86살 이수복 할머니와 프로 골프 선수인 28살 홍상준 씨는 또 하나의 가족이...
이계상 2020년 06월 24일 -

지하철 2호선 공사에 시민 불편 호소
(앵커) 요즘 광주 도심에서 차를 몰다 보면 도로가 갑자기 좁아지거나 차로가 수시로 바뀌는 곳이 많죠. 지난해부터 진행되고 있는 도시철도 2호선 공사 때문입니다. 공사 구간을 다니는 운전자들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고 사고 위험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공사장 가림막 옆으로 차량 한 ...
이다현 2020년 06월 24일 -

"택시기사가 성추행"..경찰 엉뚱한 사람 조사
(앵커) 성범죄 혐의를 입증하기 위해선 범행 장면이 찍힌 영상 등 증거를 빨리 확보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런데 성추행 신고를 받은 경찰이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저지르면서 영상이 사라져버린 일이 있었습니다. 남궁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7일 새벽 3시쯤, 광주 상무지구에서 택시를 탄 A씨. 술을 마신 ...
남궁욱 2020년 06월 24일 -

무더위에 코로나에..건설현장 어쩌나
(앵커)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해 마스크 착용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더운 여름 뜨거운 햇빛 아래서 일하면서 온열질환도 조심해야 하는 건설 노동자들은 마스크를 써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 깊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체감온도가 33도에 이른 한낮의 공사 현장. 땀이 비오듯 흐를 만큼 더운 날씨...
이다현 2020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