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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극복' 영호남 장애인-자원봉사 교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영호남의 장애인과 자원봉사자들이 서로 화합하는 첫번째 행사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오늘(31) 지역간 화합과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 극복을 위해 영호남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250여 명이 화합 행사를 열고 단체간 자매 결연을 맺는 등 교류했습니다. 이 행사를 통해 기초수급 ...
우종훈 2020년 10월 31일 -

러시아 입국 뒤 격리 3명 코로나 확진..누적 514명
광주에서 해외입국자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514명이 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오늘(31) 러시아에서 입국한 뒤 격리시설인 광주 소방학교에 있던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빛고을 전남대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지난 28일 이후 지역감염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고 있으며, 누적 확진자 가...
우종훈 2020년 10월 31일 -

야생동물질병관리원 우여곡절 끝에 개소
(앵커) 코로나19를 퍼뜨린 매개로 박쥐가 지목되고 있죠. 지난 30년간 사람에게 새로 발병한 질병의 75%가 야생동물로부터 왔다고 합니다. 야생동물 질병을 전문으로 연구하고 관리하는 국립 기관이 광주에 문을 열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돼지 38만 마리를 살처분 하게 만든 아프리리카돼지 ...
우종훈 2020년 10월 30일 -

공항 이전 '어쩌나'..내일 여론조사
(앵커) 광주 군공항은 그대로 둔 채 민간공항만 무안으로 옮기는 게 옳은지, 시민들의 의견을 묻는 여론조사가 내일(30일)부터 시작됩니다// 이에 앞서 오늘 열린 시민 공청회에서는 민간공항과 군공항을 동시에 이전하자는 주장이 이어졌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2년전 광주시장과 전라남도지사의 협약에...
이계상 2020년 10월 29일 -

야생동물질병관리원 우여곡절 끝에 개소
(앵커) 코로나19를 퍼뜨린 매개로 박쥐가 지목되고 있죠. 지난 30년간 사람에게 새로 발병한 질병의 75%가 야생동물로부터 왔다고 합니다. 야생동물 질병을 전문으로 연구하고 관리하는 국립 기관이 광주에 문을 열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돼지 38만 마리를 살처분 하게 만든 아프리리카돼지 ...
우종훈 2020년 10월 29일 -

구상권 '지지부진'.."인과관계 증명 어려워"
(앵커) 역학조사를 방해해 코로나19 감염을 확산시킨 확진자들에 대해 강력한 법적 처벌이 예상됐지만 실제 구상권 청구는 지지부진한 상탭니다. 확진자의 행위와 집단 감염 사이 입증이 어렵다는 이유 때문인데, 언제 다시 재유행할지 모르는 상황이어서 이런 대응이 자칫 소극적으로 비춰지는 것 아닌지 우려가 나오고 있...
우종훈 2020년 10월 29일 -

전동 킥보드 규제 완화..안전 대책은 '아직'
(앵커) 최근 전동 킥보드 이용자가 눈에 띄게 늘면서 사고도 함께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오는 12월엔 규제가 완화돼 안전 사고가 더 많이 발생하지 않을까 우려의 목소리가 큽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공유 전동 킥보드들이 다음 탑승객을 기다리며 거리 곳곳에 세워져 있습니다. 도로를 달리...
이다현 2020년 10월 29일 -

전동 킥보드 규제 완화..안전 대책은 '아직'
(앵커) 요즘 전동 킥보드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눈에 띱니다. 조작이 쉽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장점 때문인데요, 그런만큼 안전사고도 늘고 있습니다// 다음달부터는 열세살 이상이면 면허 없이도 탈 수 있게 규제가 완화되는데요, 안전대책도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이대로 규제를 풀어도 되는건지 우려의 목소리...
이다현 2020년 10월 28일 -

구상권 '지지부진'.."인과관계 증명 어려워"
(앵커) 방역지침을 어기거나 거짓말로 역학조사를 방해해 코로나19 감염을 확산시킨 사람들이 있었죠. 막대한 비용을 초래한 이들에게 광주시가 구상권을 행사하겠다고 엄포를 놨지만 말뿐이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서울 도심집회에 다녀온 사실을 숨기고 광주 성림침례교회 예배에 참석했던 광주 28...
우종훈 2020년 10월 28일 -

공중분해된 투자금 26억.. 책임은 누가?
◀ANC▶ 지역 주택조합의 업무대행사가 조합원을 모집하는 과정에서 30억원대의 사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사업은 첫 삽도 뜨지 못한 채 무산됐는데요. 법원은 이 대행사가 챙긴 돈 가운데 일부만 사기죄를 인정해 피해자들은 수십억원을 날려버릴 처지에 놓였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수시 화장...
조희원 2020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