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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인-문화) 현대판 녹두서점 '오월 서가' 프로젝트
(앵커) 요즘의 동네 서점은 책도 판매하고, 인문학 모임도 열리는 '문화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80년 당시 시민군의 사랑방 '녹두서점'처럼 오월 정신을 알리는 '오월 서가' 프로젝트가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전국 동네책방에서 열립니다. 이유진 광주문화재단 팀장과 살펴보시죠. 안녕하세요! (앵커...
이미지 2020년 05월 21일 -

5/19) 생활 톡! 문화 톡!
(타이틀 후, BGM 있습니다) ===(N.A)================================= (생활 1.) 5·18 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 영화제, '시네광주 1980'이 네이버TV 채널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후원으로 제작된 영화 12편을 최초 상영하는데요. 배우 안성기 주연, 이정국 감독의 영화 '...
이미지 2020년 05월 19일 -

이순신 수군재건길을 찾아서
◀ANC▶ 조선 수군재건길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이순신 장군이 명량해전에서 대승하기 전 승리의 전기를 마련했던 지역인데요. 현세의 학생들이 이 길을 걸으며 장군의 정신을 되새겨보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C.G. 난중일기 중 발췌) 정유재란 당시인 1597년, 관직에서 파직...
조희원 2020년 05월 18일 -

'아들의 이름으로' 시네 광주 1980 개최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기념하는 영화 '아들의 이름으로'가 전일빌딩245에서 처음으로 관객들을 만났습니다. 배우 안성기 씨가 주연으로 참여한 이 영화는 5.18민주화운동과 국가폭력의 문제가 여전히 종료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를 중심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국가폭력에 저항한 민중들...
송정근 2020년 05월 16일 -

시인 105명 5.18 40주년 기념 시집 발간
전국의 시인 105명이 5.18 40주년을 맞아 기념 시선집을 발간했습니다. 김창규, 김태수, 나종영, 박몽구 등 시인 105명이 참여한 시선집은 '광주, 뜨거운 부활의 도시'라는 주제로 80년 광주항쟁 직전부터 전개과정, 그 후를 기념하는 시를 수록한 319쪽 분량의 시집입니다. 시인들은 모음집을 통해 "5.18은 지나간 역사적...
신광하 2020년 05월 16일 -

'아들의 이름으로' 시네 광주 1980 개최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기념하는 영화 '아들의 이름으로'가 전일빌딩245에서 처음으로 관객들을 만났습니다. 배우 안성기 씨가 주연으로 참여한 이 영화는 5.18민주화운동과 국가폭력의 문제가 여전히 종료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를 중심으로 관객들에게 전달합니다. 이밖에도 국가폭력에 저항한 민...
송정근 2020년 05월 15일 -

(이슈인 관광*레저) 여유로운 휴식처 '청산도'
(앵커) 코로나19에 대한 우려와 피로를 털어내고 싶다면 섬 여행을 계획해보는 건 어떨까요. 특히 청산도는 아름다운 풍경과 여유로운 생활 모습으로 유명해, 좋은 휴식처가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섬 전체가 민속 박물관인 청산도로 가보겠습니다. 정수정 여행작가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앵커, 출연진 인사.) ==...
이미지 2020년 05월 15일 -

아시아문화전당에서 5.18 40주년 특별전 개막
5.18 40주년 특별전인 '오월, 별이 된 들꽃'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5.18 40년의 트라우마를 예술 작품으로 승화시켜 치유와 화합, 희망으로 나아가자는 의미로 마련됐고, 5.18 당시 시민군으로 활동했던 김근태 작가의 작품 77점이 선보입니다. 전시는 다음달 21일까지 계속되고 ...
윤근수 2020년 05월 14일 -

ACC 5.18 영화 주간...장*단편 18편 릴레이 상영
5.18을 소재로 한 영화들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릴레이로 상영됩니다. 아시아문화전당과 아시아문화원은 5.18 40주년을 기념해 내일(15)부터 열흘동안 특별 영상전 5.18 영화 주간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영상전에는 영화 꽃잎과 박하사탕, 다큐멘터리 김군 등 장*단편 작품 18편이 무료로 상영되지만 코로나19...
윤근수 2020년 05월 14일 -

"90살 평생이 시와 그림이어라"
◀ANC▶ 시골 할머니들이 의기투합해 고단한 인생살이를 시와 그림으로 엮어 책을 냈습니다. 90년 안팎의 희로애락이 2백여 쪽 시화집에 소중하게 담겼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단층집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전남의 농촌마을. 느즈막히 글을 배운 할머니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80살에서 ...
양현승 2020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