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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은 서점에서 '책과 예술·인문학의 만남'
책과 예술·인문학이 만나는 프로그램이 8월 한 달 동안 광주 동네 서점에서 열립니다.광주 문화재단의 지역 서점 활성화 지원 사업인 8월 행사는 동명동에 있는 서점 '동명1974'와 신창동의 '예지책방' 등 14개 서점에서 음악회와 영화제, 낭송과 인문학 대담 등 17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자세한 프로그램과 참여 신청...
박수인 2026년 08월 04일 -

ACC 창제작 레지던시 활동 돌입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이 공모로 선정한 국제 레지던시 참여 팀이 최근 입주를 마치고 창·제작 활동을 시작했습니다.올해 ACC 레지던시는 '사변적 공동체'를 주제로 해서 급변하는 기술사회 속의 미래 공동체를 상상하고 탐구하는 프로젝트로, 280여 개 제안 팀 가운데 한국과 슬로바키아, 프랑스 등 6개 나라 8개 팀이 선정...
박수인 2026년 08월 04일 -

옛 전남도민 '청년 문화복지카드' 25만원 지원.. 31일까지 신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올해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하반기 신청을 31일까지 받습니다.지원대상은 전남지역 22개 시·군에 주소를 두고 2년 이상 거주한 1998년생 이하 청년 11만여 명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신청 가능합니다.대상자에게는 자기계발 분야에 사용할 수 있는 연 25만원의 문화복지 포인트가 지원됩니...
서일영 2026년 08월 03일 -

감옥에서 문화명소로.. 옛 교도소의 유쾌한 변신 '빠삐용zip'
(앵커)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열리고 있는 장흥에서는 탐진강 밖에서도 색다른 축제가 펼쳐지고 있습니다.옛 장흥교도소를 문화예술 공간으로 바꾼 ‘빠삐용zip’이 개관 1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행사가 선보이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높은 담장과 감시탑, 철문이 달린 수용동과 좁은 감방.옛 장흥교도...
문연철 2026년 07월 31일 -

'남겨진 밤' 올해 NEWST 마무리 전시
(앵커)국립 아시아 문화전당이 올 봄에 지역 작가를 위한 전시관을 개관하고 공모로 선정된 작가들의 전시를 열어왔는데요.올해 마지막 순서인 서영기 작가의 개인전이 개막했습니다.내년에 전시를 이어갈 지역 작가 공모가 곧 진행되는데,주말과 휴일을 맞아 다녀와볼 만한 전시를 박수인 기자가 소개합니다.(기자)어두컴...
박수인 2026년 07월 29일 -

광주 쌍촌동 '운천사 마애여래좌상' 보물 승격 신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서구 쌍촌동 한국불교태고종 운천사가 소장한 '운천사 마애여래좌상'을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승격 신청했습니다.1974년 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운천사 마애여래좌상'은 자연 암반에 높이 3.61미터, 불신 높이 2.45미터로 규모로 조각된 고려시대 전기 불상으로 연구되고 있습니다.국가지정...
정용욱 2026년 07월 31일 -

광주 쌍촌동 '운천사 마애여래좌상' 보물 승격 신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서구 쌍촌동 한국불교태고종 운천사가 소장한 '운천사 마애여래좌상'을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승격 신청했습니다.1974년 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운천사 마애여래좌상'은 자연 암반에 높이 3.61미터, 불신 높이 2.45미터로 규모로 조각된고려시대 전기 불상으로 연구되고 있습니다. 국가지정...
정용욱 2026년 07월 31일 -

일상을 빚은 천년의 그릇… 국립광주박물관 도기 특별전
(앵커)우리 민족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오래 함께해 온 생활 용기는 질그릇이라고 부르는 도기입니다.도기는 실용성 뿐만 아니라 미적 감각과 시대상까지 담고 있는데요,고대에서 근대에 이르는 도기의 모든 것을 국립 광주박물관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삼한 시대 사람들이 쓰...
박수인 2026년 07월 29일 -

일상을 빚은 천년의 그릇… 국립광주박물관 도기 특별전
(앵커)우리 민족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오래 함께해 온 생활 용기는 질그릇이라고 부르는 도기입니다.도기는 실용성 뿐만 아니라 미적 감각과 시대상까지 담고 있는데요,고대에서 근대에 이르는 도기의 모든 것을 국립 광주박물관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삼한 시대 사람들이 쓰...
박수인 2026년 07월 29일 -

버려진 폐역사의 변신...'식객’ 허영만 기념관으로
(앵커)10년 넘게 도심 속에 방치된 여수 미평역이 지역의 소중한 문화 자산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습니다.'식객'과 '타짜'로 잘 알려진 허영만 화백의 숨결을 담는 기념관 공사가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김종태 기자입니다.(기자)전라선 구간으로 철도역이었던 미평 역사.지난 2011년 구간 선로 이설로 역은 문을 닫았고 빈 ...
김종태 2026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