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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보디워시 세정력 비교해 보니.. "값싸도 세정력 우수"
(앵커)보디워시, 가격이 비쌀수록 세정력도 더 좋을까요?한국소비자원이 주요 제품을 시험한 결과,가장 싼 제품과 비싼 제품의 세정력이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습니다.오히려 저렴한 제품이 ‘가성비 우수 제품’으로 꼽히기도 했습니다.MBC충북 허지희 기자입니다.(기자)하루 동안 피부에 쌓인 노폐물을 씻어내는 보디워시....
허지희 2025년 10월 17일 -

[부산] 침체·미분양 부산 주택시장..정부 또 외면
(앵커)최근 서울 중심으로 부동산 가격 상승세가 계속되자 새 정부가 3번째 부동산 대책을 내놨습니다.그런데 수도권에 초점이 맞춰지다보니, 장기 침체와 미분양 늪에 빠져 있는 부산 등 비수도권 맞춤형 대책은 이번에도 빠졌습니다.부산문화방송 박준오 기자입니다.(기자)정부가 서울과 경기도 주요 지역을 규제지역으로...
박준오 2025년 10월 16일 -

[전주] 농식품부 '신동진쌀 퇴출' 재검토.. 기사회생 조짐?
(앵커)전북 대표 브랜드쌀 신동진은 ‘쌀알이 굵고 맛도 좋다’는 평가를 받지만, 퇴출 위기에 놓여 있죠.쌀알이 많이 나온다는 게 주된 이유였는데, 정부가 퇴출 방침을 재검토하겠다고 밝히면서, 기사회생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전주문화방송 조수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농림축산식품부 국회 국정감사,전북을 대...
조수영 2025년 10월 16일 -

[경남] 반복되는 지게차 사망사고..사각지대 직접 보니
(앵커)최근 지게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사각지대가 많은 탓에 신호수를 배치했는데 그 신호수까지 들이받은 겁니다.MBC경남 이선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25톤 지게차 주변에 출입금지선이 쳐져있습니다.지난 13일 오후 창원의 한 제조공장에서 후진을 하던 지게차에 70대 노동자가 깔려 숨졌습니...
이선영 2025년 10월 16일 -

[전주] 서로 불만인 쌀값.."결국 유통마진 잡아야"
(앵커)쌀 산지의 농민들은 해마다 제값을 못 받는다고 하소연하는 반면 소비자들은 오르는 쌀값이 부담스럽다는 이야기가 반복됩니다.다 그만한 이유가 있었는데 산지쌀값과 소매가의 격차가 해마다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주문화방송 이창익 기잡니다.(기자)쌀을 생산하는 농민이나 그 쌀을 사 먹는 소비자 ...
이창익 2025년 10월 15일 -

[경남] 계속되는 막말..이유는?
(앵커)영남 지역 국민의힘 시의원들의 막말과 음해성 발언이 도를 넘고 있습니다.윤석열 정부 들어 시작된 막말은 정권이 바뀌었지만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왜 이런 일이 반복되는지 MBC경남 부정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10.29 이태원 참사 당시 유족을 향해 막말을 쏟아내 국민의힘 김미나 창원시의원.모욕 혐의로...
부정석 2025년 10월 15일 -

[부산] 화장품인 척..동남아발 '러쉬' 밀수 활개
(앵커)액상 마약 '러쉬'를 화장품으로 속여 밀수하고 판매한 캄보디아 국적 노동자가 적발됐습니다.어지럼증에 의식 상실까지 일으키는 약물인데, 동남아 외국인노동자들은 아무 거리낌없이 투약하고 있어서 밀수가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부산문화방송 김유나 기자입니다. (기자)경남 김해의 한 빌라, 과자가 담긴 바구니 ...
김유나A 2025년 10월 15일 -

[경남] 또 막말 논란..김미나 의원 SNS글 파문 확산
(앵커) 온라인에서 10.29 이태원 참사 유족에게 막말을 한 혐의로 민*형사 소송에서 유죄를 받은 김미나 창원시의원이 이번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대통령부속실장에 대한 음해성 글을 올려 물의를 빚고 있죠.민주당은 김 의원을 경찰에 고발하고, 제명 절차에 들어갔습니다.MBC경남 부정석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창...
부정석 2025년 10월 14일 -

[포항] 포항도 APEC 준비 분주.."전 세계 경제인에 포항 알린다"
(앵커)이달 말 경주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전세계 경제인들이 포항 영일만항에서 숙박하게 됩니다.포항시는 이들을 위한 불꽃쇼를 비롯해 첨단산업 홍보관을 운영해 국제적 위상 제고를 노리고 있습니다.포항문화방송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포항 영일만항에 오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5일간, 850객실과 250...
김기영 2025년 10월 14일 -

[대전] "긴 추석 두려웠다"⋯가정폭력 지난해보다 40% 증가
(앵커)하루 휴가를 내면 최장 열흘에 달했던 이번 추석 연휴, 하지만 긴 연휴가 두렵고 공포스러웠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바로 가정폭력 피해자들인데요.실제 이번 연휴 지역에 접수된 가정폭력 신고는 지난해보다 40% 가까이 늘었는데, 하지만 처벌로 이어지는 경우는 적다고 합니다.대전문화방송 이혜현 기자입니다.(기...
이혜현 2025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