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오늘의뉴스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한걸음 더]취재가시작되자광주MBC단독 prev 2022.9.6 - 화요일 next '힌남노' 영향.. 주요 댐 저수율 상승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광주,전남 주요 댐의 저수율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수자원공사에 따르면 오늘(6)오전 7시를 기준으로 주요댐의 저수율은 주암댐 34.8%, 섬진강댐 23.7%, 장... 한신구 광주 초·중등 원격수업 한때 차질.."서버 과부하" 초·중등 학생들이 이용하는 온라인 학습 사이트에 먹통 현상이 나타나 원격수업에 한때 차질이 있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제 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오늘(6) 광주 초·중등 학교들이 원격... 이다현 국민의힘, 새 비대위원장에 '박주선' 물망 국민의힘 새 비대위원장에 호남 출신 박주선 전 국회 부의장이 물망에 오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주호영 의원이 비대위원장직을 고사함에 따라, 권성동 원내 대표가 선수별 모... 한신구 제4수원지 상수원 보호구역 41년 만에 공식 해제 광주 제4수원지 상수원 보호구역이 지정 41년만에 공식 해제됐습니다.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광주 북구 청풍동 제4수원지 일원 9.7제곱킬로미터를 상수원 보호구역에서 해제한다고 공고했습니다. 4수원... 송정근 등교수업 이후 광주 학교 폭력 다시 증가 코로나19로 원격수업이 진행되면서 줄었던 학교 폭력이 등교수업 전환 이후 다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조사 ... 이다현 농민 울린 태풍.."과실 다 떨어졌어요" (앵커) 태풍 힌남노가 광주전남지역에 크나큰 생채기를 남기고 떠났습니다. 수확기를 맞은 농민들은 애써 키운 과실을 대부분 잃고 망연자실한 분위기입니다. 태풍이 할퀴고 간 과수 농가를 우종훈 기자가... 우종훈 들녘은 쑥대밭..태풍에 쓰러진 '농심' (앵커) 밤새 불어대던 강풍에 수확기 농작물은 맥없이 쓰러져버렸습니다. 고유가에다 고물가로 가뜩이나 힘겹게 일을 했던 농민들은 무심한 하늘을 탓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어서 양정은기자가 보도합니... 양정은 강풍 몰고 온 태풍에 섬 지역 피해 속출 (앵커) 태풍이 몰고온 강풍과 높은 파도는 전남의 섬 지역과 해안쪽도 강타했습니다. 방파제와 해안도로가 무너지거나 유실됐고, 어업 피해도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박종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박종호 '태풍 힌남노' 피해..하루 만에 40억 원 육박 (앵커) 광주전남 재난재해 당국이 태풍 힌남노 피해를 집계한 결과 피해액이 하루 만에 40억 원에 육박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재산피해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 송정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