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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산불방지 특별본부 격상
전라남도가 대형 산불 예방을 위해도지사를 본부장으로 한산불방지 특별대책본부를 가동했습니다.전라남도는청명과 한식, 식목일이 낀 다음달 초가산불 위험도가 가장 높은 시기라고 판단해산불방지 특별대책본부를 종전 환경국장에서 도지사로 격상해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습니다.또 산불위험이 해소될 때까지 현...
한신구 2025년 03월 29일 -

노수석 열사 제 29주기 추도식 거행
지난 1996년경찰의 강경 진압으로 사망한고 노수석 열사의 29주기 추도식이 열렸습니다오늘 낮 광주 망월동 민주열사 묘역에서 진행된29주기 추도식에서 참석자들은교육 공공성 강화를 위해 희생했던고인의 숭고한 뜻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광주 출신인 노 열사는연세대 법학과 2학년이던 지난 1996년김영삼 정권의 ...
한신구 2025년 03월 29일 -

담양군수 재선거 사전투표율 37.92%
담양군수 재선거 사전 투표율이37%를 넘어섰습니다.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오늘 오후 6시 현재 잠정 집계된담양군수 재선거 사전 투표에는전체 유권자 4만 349명 가운데15, 316명이 투표해 37.92%의 투표율을 보였습니다.담양군수 재선거 본투표는다음 달 2일 치러지는데,더불어민주당 이재종 후보와조국 혁신...
한신구 2025년 03월 29일 -

어느덧 넉 달째.. '불안하고 답답하다'
(앵커)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으로 촉발된국민들의 불안하고 답답한 일상이어느덧 넉 달이 다돼가고 있습니다.헌법재판소의 판결이 기약없이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신속한 판결과 파면을 촉구하는 목소리는더 강렬해지고 있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어느 덧 넉 달째.. 불안하고 답답하다'윤석열 대통령에 ...
한신구 2025년 03월 29일 -

김도영 햄스트링 부상 '날벼락'
(앵커)2년 연속 통합 우승에 도전하는기아 타이거즈가개막 초반부터 대형 악재를 맞았습니다.공,수의 핵심 김도영 선수가개먹 첫날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한 건데,그 공백을 어떻게 메우느냐가시즌 초반 호랑이들의 행보에 관건이 되고 있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2025년 프로야구 개막전 ..3회 안타를 치고...
한신구 2025년 03월 24일 -

김도영 햄스트링 부상 '날벼락'
(앵커)2년 연속 통합 우승에 도전하는기아 타이거즈가개막 초반부터 대형 악재를 맞았습니다.공,수의 핵심 김도영 선수가개먹 첫날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한 건데,그 공백을 어떻게 메우느냐가시즌 초반 호랑이들의 행보에 관건이 되고 있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2025년 프로야구 개막전 ..3회 안타를 치고...
한신구 2025년 03월 24일 -

2년 연속 통합 우승 '걱정마!'
(앵커)2025 프로야구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어제(20) 미디어 데이 행사가 열렸습니다.감독과 선수는 한 목소리로우승을 자신하면서팬들과 많은 추억을 쌓겠다고 공약했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기아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2년 연속 통합 우승과 13번째 한국 시리즈 제패를 자신했습니다.* 이범...
한신구 2025년 03월 20일 -

2년 연속 통합 우승 '걱정마!'
(앵커)2025 프로야구 개막이 이틀(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오늘(20) 미디어 데이 행사가 열렸습니다.감독과 선수는 한 목소리로우승을 자신하면서팬들과 많은 추억을 쌓겠다고 공약했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기아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2년 연속 통합 우승과 13번째 한국 시리즈 제패를 자신했습니다.*...
한신구 2025년 03월 20일 -

광주FC, 홈 경기장 '광주 월드컵경기장' 이전
프로축구 광주 FC가 2025시즌 홈 경기를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치르게 됐습니다.광주 FC는 홈 경기장을광주축구 전용구장에서 광주 월드컵경기장으로이전하는 행정 절차가 마무리됐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앞으로 치러지는 K-리그 전 경기를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치른다고 덧붙였습니다.한편 종전 사용하던 광주축구 전...
한신구 2025년 03월 19일 -

'의미있는 꼴찌' .. 내년엔 더 높은 곳에
(앵커)여자 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이시즌 최종전에서 지며4년 연속 꼴찌로 시즌을 마무리 했습니다.창단 이후 첫 두 자릿 수 승리와 최다승,그리고 전 구단 상대 승리 등값진 결실도 있었지만 ..고질적인 리시브 불안과 고비 때마다 집중력 부족이 발목을 잡았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꼴찌 탈출을 위해선 ...
한신구 2025년 03월 19일